장마 시작되니까 자취방 욕실에 곰팡이가 막 핌ㅠㅠ
환기 시킨다고 창문 열어도 어차피 밖이 습해서 의미없음
반 친구가 일본 약국에서 파는 곰팡이 제거 스프레이 추천해줘서 사러 가야겠다
한국 살때는 곰팡이 이정도로 신경쓴 적 없었는데 여기 진짜 다르다ㅋㅋ
이불도 눅눅하고 빨래도 안 마르고 진짜 장마 처음 겪어보는데 멘탈 나감
장마 시작되니까 자취방 욕실에 곰팡이가 막 핌ㅠㅠ
환기 시킨다고 창문 열어도 어차피 밖이 습해서 의미없음
반 친구가 일본 약국에서 파는 곰팡이 제거 스프레이 추천해줘서 사러 가야겠다
한국 살때는 곰팡이 이정도로 신경쓴 적 없었는데 여기 진짜 다르다ㅋㅋ
이불도 눅눅하고 빨래도 안 마르고 진짜 장마 처음 겪어보는데 멘탈 나감
梅雨が始まったら一人暮らしの部屋の浴室にカビがめっちゃ生える😭
換気しようって窓開けてもどうせ外も湿ってるから意味ないし
クラスの友達が日本のドラッグストアで売ってるカビ取りスプレーをおすすめしてくれたから買いに行かなきゃいけない
韓国に住んでた時はカビをここまで気にしたことなかったのに、ここマジで違うww
布団もしっとりしてるし洗濯物も乾かないし、マジで梅雨初めて経験してるんだけどメンタルやられる(笑)
장마 처음이면 진짜 충격이죠ㅠㅠ 저도 교토 첨엔 이불이 다 눅눅해서 제습기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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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시작되니까 자취방 욕실 구석에 곰팡이가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에어컨 제습 돌려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환풍기 24시간 켜놓는 분도 봤는데 전기세 무서워서 못 따라하겠고 다이소에서 산 습기제거제 두 통 놨는데 며칠 만에 물 다 참ㅋㅋ 다들 어떻게 버티시는지 궁금해요
이번 주에 후배가 신혼여행으로 료칸 처음 간다고 뭐 챙겨가야 하냐고 묻길래 그냥 몸만 가도 된다 했더니 영 못 미더운 표정ㅋㅋ 진짜 료칸은 칫솔 하나만 챙겨가도 다 있는데 유카타도 주고 수건도 큰 거 작은 거 다 챙겨주고 근데 한 가지 말해줬음 노천탕 들어가기 전에 료칸 측에 타투 정책 한번 메일로 물어보라고 후배가 발목에 작은 거 하나 있어서 패치 미리 챙기면 마음 편하다고 나도 처음 갔을 땐 수건 한 보따리 싸들고 갔다가 짐만 무겁고 다 안 썼던 기억 근데 이런 거 물어보는 거 보니까 본인도 슬슬 설레는 듯ㅎ
요즘 카페에 일본 장마 걸려서 일정 꼬였다는 후기가 좀 보이길래 정리해 둡니다. 저도 예전에 본토 쪽 다녀왔다가 비 줄기차게 와서 고생한 적이 있어서요. 6월 말~7월 일본 가시는 분들은 홋카이도 한 번 고민해보셔도 좋을 거 같음. 홋카이도는 본토랑 다르게 장마(츠유)가 거의 없어요. 6월 중순부터 8월까지가 일 년 중 날씨 제일 안정적이고 기온도 20도 초중반이라 걷기 딱 좋습니다. 저도 가족이랑 7월에 다녀온 적 있는데 일주일 내내 비 한 번 안 만났음. 본토는 같은 시기 폭우로 열차 멈췄다는 뉴스 보면서 잘 왔다 싶었던 기억. 다만 7월 라벤더 시즌(후라노·비에이)은 사람도 많고 숙소값이 꽤 뛴다고 들었어요. 정확한 비율은 해마다 달라서 단정 못 하겠는데, 작년 알아볼 때 평소보다 확실히 비쌌습니다. 라벤더 안 봐도 괜찮으신 분은 6월 말이나 7월 막주 이후가 가격·혼잡 둘 다 무난한 거 같아요. 또 하나, 홋카이도 지방 다니실 거면 렌터카는 거의 필수입니다. 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 같은 도시 위주면 JR로 충분한데, 후라노·도야·노보리베츠까지 가시면 JR 배차가 영 안 맞아요. 저도 첫해엔 패스로 다녔다가 두 번째부터는 신치토세 내리자마자 렌트했음.
요즘 비 와서 밖에 못 나가니까 4살이랑 집에서 뭐하고 놀지가 진짜 고민이에요 키즈카페도 매일 갈 순 없고 돈도 돈이고 어제는 거실에 이불로 텐트 만들어서 그 안에서 손전등 켜고 한참 놀았는데 한 30분 버텼나ㅋㅋ 그담엔 또 심심하다고 매달림 색칠놀이 스티커 다 동원해도 금방 질려해서 오늘 아침엔 결국 밀가루 반죽 꺼냈는데 거실 바닥이 하얘짐..ㅠㅠ 치우는 게 더 일이라 후회중 장마 끝나려면 한참 남았는데 이거 어떻게 버티지 다들 집콕할 때 애랑 뭐하고 노세요
회사 점심시간에 공원 좀 걸었더니, 벌써 수국이 피기 시작해서 깜짝 놀랐어 올해 빠르지 않아? 장마 들기 전에 급으로 서울 가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일 때문에 바빠서 무리일 것 같아 아아 진짜 이번 주도 길어
5/6 쉐어하우스 주인 아주머니께 퇴거 연락을 드렸어요..! 아직 별로 돌봐주지 못 해서 아쉽다고 좋은 곳 찾았다니 다행이다 등 언제나 따뜻하신 주인 아주머니..🥹 아직 룸메한테는 말을 못 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만든 그래놀라를 주셨어요..! 아주머니가 말씀하셨나..? 했는데 전혀 모르고 있던 게 맞았던 ㅋㅋㅋㅋㅋ 5/7 마트 갔다가 마주친 스모어 두쫀쿠! 궁금하기도 하고 단 게 당겨서 사봤는데 이거 진짜 대박이에요… 보통의 두쫀쿠를 생각하고 드시면 실망하실 수 있는데 ‘극강의 달달함을 원해!!!!!!’ 할 때 최적입니다..🤤 5/9 오전 일정 끝나고 시내 나온 김에 근처 축제를 찾아 갔어용 요요기 공원에서 하는 태국 페스티벌에 다녀왔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고.. 햇빛이 뜨거워지기 시작할 시기라 대충 잠깐 있다가 나왔어요... 사람이 어느 정도로 많냐면 '그냥 내가 나중에 태국을 따로 가는 게 낫겠네' 했을 정도라 궁금했던 태국 음식들 있었는데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ㅋㅋ큐ㅠㅠㅠㅠㅠㅠ 나와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데 입구는 베이비몬스터 행사, 위에 전광판은 르세라핌 4주년 광고로 케이팝에 점령당한 도큐 플라자,, 자랑스러워
일본 유학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안녕하세요 11월 EJU 시험을 응시했는데 수험표를 분실해서 대학 출원 자료를 제출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재발급도 시험이 끝나고 발행이 가능하다거 하는데 그러면 출원 기간이 다 끝납니다,, 일본으로 찾으러 가도 되니 당장 재발행 가능한 방법 없을까요 아는 사람이라도 총 동원해서 제발 도와주세요 제 인생이 걸린 문제입니다
일본 미대 유학 준비 중이고 지금은 엔투를 공부하고 있는데 우주상향인 대학교가 eju가 필수라고 해서 ㅠ.. 엔원을 할지 eju를 할지 고민이에요 eju는 일어,종과만 공부하면 된다는데 학교에서 역사 경제 이런 거 공부 아예 안 했어서.. 한 6개월 공부하면 붙을 수 있을까요?
일본인분들께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요!! 다음주에 일본대학 면접보러가는 고3 한국인입니다ㅜㅠ 한국에서는 고등학교 교복을 면접 때 입으면 안되는데 일본대학 입시 면접에서는 어떤가요???? 사복을 입을지 교복을 입고 갈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일본 연락망이 없으면 출원하지 못하는 걸까요
댓글 11개
헐 장마 일본 진짜 그렇게 심해요?ㅠㅠ 저도 유학 가면 그거부터 걱정될 듯ㅋㅋ
심해요ㅠㅠ 이불 안 마르는 게 진짜 멘붕임ㅋㅋ
도쿄도 똑같음ㅋㅋ 욕실 곰팡이 스프레이 진짜 효자템임 ㅠㅠ
오 사야지ㅠㅠ 약국 가서 점원한테 뭐라고 물어봐야 되지ㅋㅋ
장마 처음이면 진짜 충격이죠ㅠㅠ 저도 교토 첨엔 이불이 다 눅눅해서 제습기 샀어요
제습기 좋대요? 저도 살까 고민중인데ㅠㅠ
제습기 진짜 필수템이죠ㅠㅠ 저도 첨엔 곰팡이 충격이었어요
헐 제습기 효과 좋아요? 저도 사야하나ㅠㅠ
장마철 욕실 곰팡이 진짜 답없음ㅋㅋ 카비키라 한번 뿌리면 좀 나을걸
오 카비키라 그거 들어봤어요ㅋㅋ 내일 사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