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년짜리라 그냥 납부예외 신청하고 갔어요
건보는 출국 1개월 넘으면 자동 정지된다 해서 따로 안 했고
근데 돌아와서 보니까 그 1년치가 통째로 빵꾸나서 좀 찝찝하더라고요ㅠ
나중에 추납할 수 있다는데 목돈 들어가서 미루는중..
다들 정지만 하고 가셨나요 아니면 임의계속 같은 거 따로 챙기셨어요?
私は1年だけだったので、そのまま納付猶予を申請して行きました。
健保は出国して1か月超えると自動で停止されるって聞いて、別に何もしなかったし
でも帰ってきて見たら、その1年分が丸ごと抜けちゃっててちょっとモヤモヤするんですよね。
あとで追納できるらしいけど、まとまったお金が入るから先延ばし中..
みなさん停止だけして行かれましたか、それとも任意継続みたいなのを別でちゃんとやりましたか?
저도 곧 워홀 가는데 이런 거 하나도 몰랐어요ㅠㅠ 납부예외 신청 어디서 하는 건가요?
국민연금공단 사이트나 가까운 지사 가서 신청하면 돼요 어렵지 않아요ㅎㅎ
저도 같이 궁금해요ㅠㅠ 국민연금공단 홈피에서 신청하나요?
저도 곧 가는데 이런 거 하나도 몰랐네요ㅠ 납부예외 신청 잊지 말아야겠다..
넹 잊지 말고 챙기세요ㅠ 저도 그거 하나는 했어요
저도 출국 전에 납부예외 신청하려고요 추납 목돈 부담된다는 거 듣고 좀 망설여지긴 하네요ㅠ
추납 진짜 목돈이라 저도 미루는중이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