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사무직 취직 많이 어려울텐데
외국인도 채용을 많이 하나요..?
도쿄 사무직 취직 많이 어려울텐데
외국인도 채용을 많이 하나요..?
東京で事務職に就職するの、かなり難しいと思うけど
外国人もよく採用するんですか..?
N2 있으면 문 확 넓어져요 화이팅!
도쿄 사무직, 외국인 채용 자체는 꾸준히 있어요!
주변에 가신 분들도 적지 않게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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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본에서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다 보면 인디드나 마이나비 같은 대형 사이트 외에도 '외국인 맞춤형' 사이트를 찾게 되는데요! 은근히 알짜배기 공고가 많이 올라오는 외국인 전문 구직 플랫폼 'NINJA (NEXT IN JAPAN)'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실제로 외국인 채용 전문 기업인 '(주)글로벌 파워'에서 운영하는 공신력 있는 사이트입니다. 일본 취업 준비 중이신 분들은 참고해 보세요! 📌 1. 'NINJA'? 단순히 단기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곳이라기보다는, 정사원이나 계약직 등 본격적인 '취업 및 커리어 이직'을 희망하는 외국인을 위한 전문 플랫폼이에요 실제로 가입자의 70% 이상이 JLPT N1~N2 이상의 비즈니스 일본어가 가능한 '고급 외국인 인재'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어서,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 2. 주요 직종 및 특징 - 어학 강점을 살린 직무 다수 :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다국어 능력을 우대하는 글로벌 영업, 무역 사무, 번역·통역, 해외 마케팅 공고가 많습니다 - IT 및 엔지니어 분야 : 웹 개발자나 시스템 엔지니어 등 외국인 채용에 열려 있는 IT 기업들의 선호도가
귀국하고 나서 워홀 때 생활비 줄이려고 했던 것들 정리해봐요 잘 모르고 가면 초반에 돈 진짜 순삭이라서 1. 배달 시키지 마세요 우버이츠 편하긴 한데 서비스 이용료랑 배달료 붙으면 거의 1.5배임 도미노피자 같은 건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주문하는 게 훨씬 싸요 저도 처음에 우버이츠만 쓰다가 나중에 알고 멘붕 왔음 2. 니토리 적극 활용 조명, 커튼, 이불, 생활용품 거의 다 있고 가격도 괜찮아요 무거운 건 배달 시키면 되고 처음 입주할 때 한 번에 몰아서 사는 게 편함 온라인으로 아마존이나 라쿠텐도 좋은데 라쿠텐은 외국인 신원 확인 문제로 주문 취소되는 경우가 있어서 초반엔 좀 조심 3. 겨울 난방비 아끼는 법 네리마 원룸이 프로판가스라 겨울에 가스비 무서웠거든요 커튼을 두껍고 길게 달아서 창문 냉기 막는 게 진짜 효과 있었어요 바닥까지 오는 길이로 하면 외풍이 확 줄어듦 4. 빨래 냄새 잡기 일본 여름 습도가 장난 아니라서 빨래가 잘 안 마르고 냄새 남 옥시크린을 세제랑 같이 넣으면 냄새가 확 줄어들어요 장마철엔 그냥 코인세탁소 건조기 쓰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5. 쓰레기 수거일은 입주 첫날에 확인 도쿄 기준 타는 쓰레기 주 3회, 재활용 주 1회인데
1. 도쿄에서 원룸이나 쉐어하우스 구할 때 초기비용은 꼭 확인해야 해요. 월세 1개월분 정도의 보증금(시키킹)과 사례금(레이킹)은 기본이고, 레이킹은 1~2개월분까지 부과될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준비하는 게 좋아요. 제가 신오쿠보 근처에서 쉐어하우스 구할 때도 관리비와 24시간 서포트 비용이 별도로 붙어서 예상보다 비용이 컸었어요. 2. 쉐어하우스 방에는 보통 냉장고, 에어컨, 침대가 기본 구비되어 전자레인지는 공용 공간이라 따로 사지 않아도 돼요. 하지만 인터넷이 안 되는 곳도 있으니 계약 전에 꼭 확인하시고, 별도 통신사 계약과 공사비용이 들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세요. 3. 집 크기는 혼자 살면 6조(약 10평) 이상, 두 명 거주 시엔 1DK 구조에 40㎡ 이상을 추천해요. 고층 방은 채광이 좋아 전기세 절감에 도움이 되는데,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하거나 엘리베이터가 느릴 수 있으니 단점도 체크하세요. 4. 신주쿠나 요코하마 같은 인기 지역은 매물이 금방 계약되고 초기비용도 높아요. 신주쿠 근처는 시키킹이 없거나 레이킹이 월세 1개월 이하인 매물을 찾기 쉽지만, 교통비도 고려해야 합니다. 요코하마 신요코하마역 근처는 가격대가 높고 초기비용 300~4
연구실 후배가 내년 봄에 일본 들어오는데 도쿄 갈지 관서 쪽 갈지 고민하더라구요. 점심 먹으면서 생활비 얘기 한참 나눠서 정리해둡니다. 도쿄는 야칭이랑 공과금 다 합쳐서 월 15~20만엔쯤 잡아야 한다고들 하더라구요. 소케이 다니는 친구가 진짜 빠듯하다고 했어요. 1K 원룸 자체가 8만엔 위에서 시작하니까, 생활비 빼면 알바 안 돌리면 답 없는 수준이라고. 관서는 그래도 좀 낫습니다. 오사카·교토·나고야 기준으로 월 10~13만엔 정도 잡으면 굴러가요. 저는 교토에서 자취하는데 야칭 5만엔대 방 구해서 MEXT 장학금으로 그럭저럭 살고 있어요. 다만 식비 아끼려고 평일은 거의 직접 해먹는 편이고, 외식은 일주일에 한두 번. 후배한테는 관서면 생각보다 여유 있을 거라고 얘기해줬습니다. 지방 국립대 간 친구는 월 8~10만엔으로도 산다고 하던데, 그건 거의 학교 근처에서 자전거로만 다니는 케이스인 것 같아요. 도시 인프라 포기하고 조용히 공부만 하는 환경. 알바 얘기도 잠깐 적자면, 자격외활동허가 받으면 주 28시간까지 가능하고 시급은 1000~1500엔 사이라고 들었어요. 도쿄가 시급 높은 대신 야칭이 비싸고, 지방은 그 반대고. 결국 어디 가도 플마 비슷한
제과제빵 전공 졸업 후 경력 3년정도 있습니다 현장직이 힘들어서.. 사무직쪽으로 취직하고 싶은데 전공도.. 경력도 현장직이라 사무직으로 취직 방법이 있을까요.. ? 일본에서 이런 경력으로 현장직이 아니라 다른쪽으로 취직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도쿄 오사카 얘기만 많이 보여서 한번 써봄ㅋㅋ 여기는 시급 950엔이라 도쿄 친구한테 말하면 짠하다고 함 근데 월세가 6만엔도 안 들어서 결국 비슷한 듯 다들 후쿠오카 워홀은 어떻게 보는지 궁금하네요 주변에 텐진 쪽에서 일하는 한국인 워홀러 있으면 댓글 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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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댓글 4개
도쿄 사무직, 외국인 채용 자체는 꾸준히 있어요!
주변에 가신 분들도 적지 않게 있는 것 같아요
N2 있으면 문 확 넓어져요 화이팅!
워홀 비자로도 사무직 뽑아주나요 아님 취업비자 따로 있어야 하는 건지.. 저는 워홀 준비 중이라 그게 좀 궁금하네요
저도 회사에서 2년 앉아만 있다 나온 케이스인데 그쪽 계열로 다시 가려니 서류에 쓰는 일본어가 제일 무섭더라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