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오사카 얘기만 많이 보여서 한번 써봄ㅋㅋ
여기는 시급 950엔이라 도쿄 친구한테 말하면 짠하다고 함
근데 월세가 6만엔도 안 들어서 결국 비슷한 듯
다들 후쿠오카 워홀은 어떻게 보는지 궁금하네요
주변에 텐진 쪽에서 일하는 한국인 워홀러 있으면 댓글 좀 ㅠㅠ
도쿄 오사카 얘기만 많이 보여서 한번 써봄ㅋㅋ
여기는 시급 950엔이라 도쿄 친구한테 말하면 짠하다고 함
근데 월세가 6만엔도 안 들어서 결국 비슷한 듯
다들 후쿠오카 워홀은 어떻게 보는지 궁금하네요
주변에 텐진 쪽에서 일하는 한국인 워홀러 있으면 댓글 좀 ㅠㅠ
東京とか大阪の話ばっかりよく見かけるから、一回書いてみるww
こっちは時給950円だから、東京の友達に言うとかわいそうって言われるらしい
でも家賃が6万円もかからないから結局似たようなもんみたいです
みんな福岡ワーホリのことどう見てるのか気になりますね
周りに天神あたりで働いてる韓国人ワーホリの人いたらコメントちょっと😭
후쿠오카 시급 낮아도 월세+물가 생각하면 실수령 체감은 도쿄랑 비슷하다고 봄 텐진 쪽은 걸어다닐 수 있는 범위가 넓어서 교통비도 덜 나가더라
비슷한 글
후쿠오카 온 지 9개월 됐는데 아직도 도쿄 오사카 얘기만 들으면 좀 서운함ㅋㅋ 텐진 라멘집 홀인데 요즘 한국 손님 진짜 많아짐 주말에는 절반이 한국 사람 느낌 어제는 부산에서 오신 손님이 돈코츠 진하다고 국물 다 못 드시길래 바리카타 말고 야와라카메 추천해드렸더니 좋아하심 지방 워홀 온다고 하면 다들 오사카 교토만 얘기하는데 텐진도 살기 진짜 괜찮음 월세도 도쿄보다 훨씬 싸고 공항도 지하철로 5정거장.. 나카스 포장마차는 아직도 안 가봤는데 동료가 그러는데 관광객용이라 현지인은 잘 안 간다고 하더라 같은 후쿠오카 워홀러 있나요
어느 동네 매물 위주로 볼지 좀 정해두고 싶어서, 카페 후기들 며칠 동안 뒤져서 정리한 거 공유해봐요. 저처럼 아예 처음 가는 사람 입장에서 헷갈렸던 부분 위주로요. 일단 워홀러들 많이 사는 동네가 크게 두 갈래더라고요. 우메다 근처에 모여 사는 그룹이 한 쪽, 그리고 좀 떨어진 벤텐초·쿠조·다이쇼 쪽이 또 한 쪽. 우메다는 시내 한복판이라 어디 가기 편한 대신 월세가 7만엔 후반~8만엔 초반은 잡아야 신축급에 옵션 괜찮은 방이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더 깎으려면 위치든 옵션이든 하나는 포기해야 하는 듯.. 저는 그래서 쿠조 쪽이 좀 끌렸어요. 쿠조에서 난바 도톤보리까지 전철로 두세 정거장, 10분 정도라고 하던데, 시내 접근성 나쁘지 않고 월세는 더 싸게 잡힌다고. 치안도 나쁘지 않다는 후기가 많아서요. 벤텐초·다이쇼도 비슷한 결로 거론되는데, 이쪽은 좀 더 봐야할 듯. 찾아보다가 의외였던 건 도쿄랑 월세 차이가 생각보다 작았어요. 한 10~15만원 정도 차이라고. 저는 도쿄가 한참 비쌀 줄 알았는데.. 그래도 도쿄는 표준어 쓰고 인프라가 더 다양하다는 얘기는 많더라고요. 일본 처음 경험하기엔 도쿄가 무난하다는 의견도 있고. 다만 저는 이미 오사카로 정했으니
안녕하세요 밈짱입니다 ☘️ 벌써 5월도 끝나가네요 (゚ω゚) 요즘은 알바 하고, 친구들이랑 놀고, 혼자서도 잘 놀면서 나름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 요즘 제 일상 다이제스트~~ 😎↓↓ 서울에 사는 일본 친구랑 놀러간 날 👯♀️ 서울 생활에 대해 이것저것 많이 알려줘서 든든한 친구예요! 📍 https://maps.app.goo.gl/76iuwT4SRarNz5eb7 박물관도 갔어요!!! 워홀중에는 언어뿐만 아니라 한국의 역사나 문화도 배워보고 싶어서 박물관도 많이 가보려구요 🤓 일본에서 친구들이 놀러와주기도 하고 !(^^)!💛 인사동에 있는 한옥에서 먹을 수 있는 카페 가서 처음으로 오미자차 마셔봤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 📍 https://maps.app.goo.gl/ePhXQmhr9Nv2jwh78 저녁은 꿉당 🐷 손님들은 아마 대부분 외국인이었고 직원분들도 일본어를 너무 잘하셔서 신오쿠보에 온 느낌이었어요ㅎㅎ 📍 https://maps.app.goo.gl/LAPsQyDd1Rmf9Thy5 어학당 친구들이랑도 밥 먹고 카페도 가고~~~ 진짜 다이어트해야 되는데,,, 도저히 못 하겠어요 🙅🏻♀️ 📍 https://m
네리마살이입니다. 워홀 가기 전에 제가 제일 헤맸던 게 집 구하기랑 초기비용이었어요. 저금 절반 그대로 날린 경험자로서, 후배들한테 한 번에 정리해주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먼저 집. 도쿄 23구 중심가는 솔직히 워홀러가 1년 살면서 감당하기엔 월세가 너무 셉니다. 그래서 외곽이나 근교로 빠지는 사람이 많아요. 저도 처음엔 신주쿠 가까이 살아보고 싶었는데, 야칭 보고 바로 정신 차렸습니다 ㅋㅋ 네리마처럼 살짝 외곽으로 나오면 같은 돈으로 방 크기가 확 달라져요. 오타구도 추천이요. 주택가라 조용하고, 오케이마트랑 카마타 시내가 가까워서 장보기·외식 둘 다 편합니다. 쉐어하우스로 시작하는 분들 많을 텐데, 미리 알아둘 것 두 개. 첫째, 대부분 목조 건물이에요. 방음·단열에 큰 기대 X. 둘째, 가능하면 여성전용을 고르세요. 남녀공용보다 벌레 문제나 위생 면에서 확실히 더 쾌적합니다. 대신 장점도 큽니다. 쉐어하우스는 전기·가스·수도 같은 공과금 따로 신경 안 쓰고, 야칭이랑 관리비만 내면 끝이라 가계부 관리가 진짜 편해요. 워홀 첫 달엔 이게 생각보다 큽니다. 월세 더 줄이고 싶으면 사고물건도 옵션이긴 해요. 사고(자살) 발생 후 3개월 이상 공실인 매물은 야
다음 혼자 여행 일본 어디 갈지 못 정해서 그냥 항공권 알림만 켜두고 한 달째 보는 중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 다 가봤고 이번엔 새로운 데 가보고 싶은데 그러다 보니 결정이 안 됨 ㅋㅋ 어제는 나고야 편도 12만 떴다가 새로고침하니까 사라지고 오늘은 또 후쿠오카가 제일 싸고 이러다 그냥 또 오사카 갈 거 같음 단골 가성비 코스 도는 게 마음 편하긴 한데 망원 카페에서 작업하다가 자꾸 스카이스캐너만 켜는 중 번역 마감은 안 보고 ㅠㅠ
오늘 야근 끝나고 폰 보다가 인스타에서 도쿄 라멘집 사진 떠서 한참 멍 때림ㅋㅋ 그때 회사 끝나고 동료들이랑 가던 동네 작은 츠케멘집 있었는데 이름은 까먹었어요 진짜 한국에 비슷한 거 있나 찾아봐도 그 맛은 또 안 나더라ㅠ 오늘 저녁은 그냥 편의점 김밥인데 갑자기 서러워짐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댓글 9개
후쿠오카 월세 싼 거 진짜 크죠 시급 낮아도 고정비 적으면 저축 비슷하게 됨
후쿠오카 월세 6만엔대면 진짜 부담 덜할 것 같아요 저 오사카 1K가 초기비용만 42만엔 나와서 계산기 두드리는 중인데 지역차가 이렇게 크네요
후쿠오카 시급 낮아도 월세+물가 생각하면 실수령 체감은 도쿄랑 비슷하다고 봄 텐진 쪽은 걸어다닐 수 있는 범위가 넓어서 교통비도 덜 나가더라
저는 도쿄였는데 후쿠오카 월세 6만엔 진짜 부럽네요ㅠㅠ 시급 차이는 결국 월세에서 다 빠지는듯
후쿠오카는 월세가 진짜 착하다더라구요ㅋㅋ 저는 도쿄여서 월세에 매달 허덕였어요ㅠㅠ 텐진 분위기 좋다던데 부럽
후쿠오카 월세 그렇게 싸요?ㄷㄷ 도쿄 알아보다 머리 아팠는데 저도 찾아봐야겠네요ㅋㅋ
후쿠오카 월세 6만엔이면 진짜 메리트 있네요ㅋㅋ 저도 워홀 알아보는 중인데 참고됐어요!
후쿠오카 월세 6만엔이면 진짜 메리트 크네요ㅋㅋ 텐진은 못 가봤지만 라멘집 9개월이면 일본어도 많이 늘었을 듯ㅠㅠ
후쿠오카 월세 그 정도면 진짜 메리트 있네요
오사카만 보고 있었는데 후쿠오카도 알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