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식에서 학장님한테 표창까지 받았는데 자랑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서 자랑한다🥲
한국은 수업 끝나면 다들 바로 가?
요즘 수업이 끝난 뒤에 같은 반 사람들이 바로 각자 따로 돌아가는 날이 많아서, 조금 쓸쓸해요. 일본 대학에서도 그럴 때는 있지만, 유학생이라서 더 타이밍을 모르겠는지도 몰라요. 먼저 밥 먹으러 가자고 말하는 거, 아직은 조금 긴장돼요.
입학식에서 학장님한테 표창까지 받았는데 자랑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서 자랑한다🥲
入学式に学長から表彰もされたのに自慢する人がいないからここで自慢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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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학교에도 문제아가 있어? 우리 학교에는 많아 교과서나 샤프를 던지기도 하고, 책상 같은 걸 걷어차기도 하고, 선생님 앞에서 막말을 해요 그리고 작년 반 사람 중에 창문에서 떨어져 피를 흘리고 있던 사람도 있었어요
전에 연세대 어학당 얘기 쓴 적 있었는데, 댓글로 「다른 대학은 어떤가요?」라고 물어보셔서 아는 범위에서 적어둘게요. 저도 직접 다녀본 건 아니라서 전부 들은 얘기이긴 한데.. 한양대 어학당은 주변에 다니는 애가 있는데, 학기 따라서는 숙제나 쪽지시험이 적은 반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특히 가을학기 3급에서 그런 얘기 들었어요. 연세대는 숙제가 많아서 힘들다고 하니까, 좀 여유 있게 다니고 싶은 사람한테는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서울시립대에도 어학당이 있다는 걸 최근에 알아서 좀 놀랐어요. 학비가 다른 곳보다 싸서 유학생들한테 인기라고 들었어요. 제가 왔을 때는 연세·고려·이화 3강 같은 이미지였어서, 선택지가 늘어나고 있구나 싶더라고요. 고려·성균관·서울대 쪽은 일본 대학에서 교환유학 가는 곳으로 이름 자주 듣는 편이에요. 부산대 간 애도 한 명 있었는데, 서울이 아니라서 오히려 생활비가 싸서 좋았다고 했어요. 그리고 한국외대에 통역·번역 과정이 있다는 얘기, 이건 어학당이 아니라 본과 쪽이긴 한데.. 어느 정도 한국어가 되는 사람이 더 늘리고 싶을 때 이름 자주 나와요. 일단 연세대만 있는 건 아니라는 것만 전하고 싶었던 느낌. 실제로 다녀본 사람 있
저번에 어학당 어디가 좋은지, 같은 얘기를 좀 썼었는데, 그 뒤에 다니는 애들이랑 밥 먹다가 깨달은 게 있었어. 학교 고르는 것도 중요하긴 한데, 그보다도 ‘어느 학기에 걸리느냐’에 따라서 꽤 많이 달라진다더라. 예를 들면 연세대의 3주 단기과정. 하루 4시간 수업인데, 학기에 따라서는 숙제도 쪽지시험도 거의 없는 때가 있다고 해서 놀랐어. 반대로 빡센 학기도 있는 것 같아서, 이건 진짜 들어가 보지 않으면 모른다고 하더라ㅋㅋㅋ 한양대 어학당 다녔던 애도, 가을학기 3급은 숙제가 적은 편이라 비교적 널널했다고 했고, 진짜 학기 운빨이구나 싶었어. 그리고 처음에 보는 반 배치고사, 그거 의외로 꽤 제대로 되어 있더라. 연세는 필기가 거의 100문항 있고, 그다음에 개별 면담(스피킹이랑 리스닝)까지 있다더라. 나는 워홀로 갔던 거라 어학당을 빡세게 다닌 건 아니었는데, 주변 얘기 들어보면 여기서 너무 의욕이 넘쳐서 윗반에 들어가 버리면 오히려 힘들다, 같은 경우도 있는 것 같아ㅋㅋㅋ 그리고 애초에 대학 교환학생으로 오는 애들은 어학당이랑은 또 다른 루트라서, 고려대나 성균관대, 서울대 쪽이 일본인들한테는 메이저한 것 같아. 부산대에 파견되는 애들도 있고, 한국외
학교 끝났어요😁
오늘은 학교에서 자리 바꿨어요ー 복도 쪽 자리라 아직은 괜찮았어요 ㅎㅎ 옆자리는 가끔 시끄러운 남자애인데 머리는 좋아요. 근데 자주 물건을 빌려줘요 이제부터 힘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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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생일 축하해줘 🥺
후식은 달고나 블루베리 요거트~ 너무 맛있습니다... 다들 드셔야해요 :)
나고야 축제도 기대 중
댓글 5개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ㅠㅠ🤍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