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로 워홀왔어요.
근데 아직 마음이 싱숭생숭이네요.
오자마자 쉐하입주하고 재류카드발급이랑
주소등록이랑 건강보험및 연금면제랑 또 핸드폰 개통까지 마쳤습니다. 진짜 정신없는 하루하루가 지나갔네요. ㅠㅠ
앞으로도 할일이 많을텐데~~~ 여유를 가지고 이것저것 좀 즐기고 친구도 만들고 해야하는데 마음엔 걱정만 한가득이네요~~~
응원과 칭찬과 격려의 한말씀씩 부탁드립니다~~
오사카로 워홀왔어요.
근데 아직 마음이 싱숭생숭이네요.
오자마자 쉐하입주하고 재류카드발급이랑
주소등록이랑 건강보험및 연금면제랑 또 핸드폰 개통까지 마쳤습니다. 진짜 정신없는 하루하루가 지나갔네요. ㅠㅠ
앞으로도 할일이 많을텐데~~~ 여유를 가지고 이것저것 좀 즐기고 친구도 만들고 해야하는데 마음엔 걱정만 한가득이네요~~~
응원과 칭찬과 격려의 한말씀씩 부탁드립니다~~
大阪にワーホリに来ました。
でもまだ気持ちが落ち着かないですね。
来てすぐシェアハウスに入居して、在留カードの発行と
住所登録と健康保険と年金の免除と、また携帯電話の開通まで済ませました。本当に慌ただしい毎日が過ぎていきましたね。😭
これからもやることがたくさんあるだろうけどーーー 余裕を持っていろいろ楽しんだり、友達も作ったりしないといけないのに、心の中は心配でいっぱいですねーーー
応援と褒め言葉と励ましの一言ずつお願いしますー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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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톤보리에 다녀왔어요ー!!! 사람이 엄청 많았어😌😌 기념품도 많이 사고 알찬 여행이었어♪♪♪♪ 📍https://maps.app.goo.gl/DS84CptXjKHqECaP9?g_st=ic
이번에 친구 오사카 처음 간다고 해서 짐 뭐 챙기냐 묻길래 정리해서 보내줬는데 여기도 적어봄ㅋㅋ 1. 슬리퍼 - 호텔 일회용은 진짜 너무 얇아서 발 아픔 2. 보조배터리 - 구글맵 + 사진 켜고 다니면 오후 3시쯤 폰 죽음 3. 작은 에코백 - 돈키 다이마루 갈 때 캐리어 따로 들기 귀찮음 4. 우산 - 갑자기 비 오면 편의점 비닐우산 700엔 넘게 줘야 함 생각보다 짐 늘어나는 게 화장품이랑 약 나는 진통제 위장약 정도만 챙겨가고 거기서 마츠모토에서 사 와요 어차피 한국보다 싸니까ㅋㅋ 다들 본인만의 필수템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다음에 갈 때 참고하게
안녕하세요! 3/4일이 1일차였는데 이제야,,, 일기를 써보네요 저는 별송품 없이 출국했어요! 부모님도 처음부터 1년 다 있는다 생각하지 말고 일단 처음엔 놀다가 안 맞으면 돌아와라~ 하시기도 했고 생각해보니까 어차피 일본에서 다 구할 수 있는 것들이라 큰 캐리어와 백팩 하나로 출국했습니다! 아. 저 수하물 3키로 초과했는데 언니인지 동생인지 친구인지 모를 암튼 예쁜 감사한 분이 봐주셨어요 ㅎ.. 돈 낼 생각으로 갔는데,, 첫끼는 라운지에서 해결했어요 제가 쓰는 카드가 라운지 무료 이용이 가능했기에 혜택은 최대한 써야겠는 ㅠ 사진에 저 하이볼들.. 마시고 싶었지만 ‘난 이제 외국인이니까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해’ 하고 안 마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 13:40분 비행기 타고 에어재팬인가 재팬에어인가 처음 타보는데 이게 일본의 대한항공 같은 항공사려나요..?(진짜 모름) 암튼 제가 타 본 비행기 중에 제일 컸던 것 같아요 평소에 저가항공만 타거든용 ㅎㅎ,, 승무원분들 복장도 다양한 것도 좋았어요 상하의 길이며 통이며 디자인이며 다 다르시더라고요! 21:30 쉐하 도착….. 서울 1호선에 아래 수원방향이랑 인천방향으로 갈라지는 것
다음 일정이 7월 중순쯤이라 진짜 장마랑 정통으로 겹칠 거 같아서요ㅠㅠ 3번 다 가을·봄에만 가봐서 비 오는 날 오사카는 진짜 처음이거든요 원래 도톤보리·신사이바시 걸어다니는 거 위주였는데 우산 들고 그게 될까 싶고 실내로 하루 통째로 때울 수 있는 데 있을까요 해유관은 가본 적 있어서 좀 망설여지고 우메다 스카이빌딩은 비 오면 의미 없을 거 같고.. 쇼핑몰 종일 도는 건 좀 지루할 거 같은데 비 오는 날 의외로 좋았던 코스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왔을까.. 여행으로만 왔어도 됐었나… 생각하며 잠에 든 1일차가 지나고 2일차 날이 밝았습니다 3/5(목) 자고 일어나니까 그냥 어제의 생각들은 꽤 사라지더라고요..?? 알고보니 호르몬의 영향이었어요. 일어나서 바로 3대장을 하나씩 하러 시약소로 출발합니다! 그냥 나와서 걸어가는 길에 벌써 꽃도 피어있고 날씨도 너무 좋고 그냥 걷기만 해도 좀 좋은 거예요; 어제 그게 다 호르몬의 장난이었다는 것을 알고나니 한결 평온해졌어요.. 물론 이 평온도 호르몬 영향이겠지만. 시약소는 예약시간은 없으니까 천천~히 걸어가다가 맥도날드 들어가서 첫끼를 해결했습니다! 시즌메뉴로 나온 핑크색 복숭아맛 소다를 마셨는데 맛있었어요..🤤 사진을 안 찍었지만..! 일본어를 못해서 걱정했지만 미리 찾아본 후기들 그대로라 특별할 건 없더라고요..! 마이넘버카드도 같이 신청하면서 사진은 지금 찍을지 기존 거 쓸지 물어보셨는데 ‘이것도 추억이다!’ 하고 즉석에서 바로 찍었습니다! 직원분이 카메라 들고 찍어주시더라고요!? 재미난 경험😚 국민연금은 정말 일본어를 못 해도 되더라고요..!! 이렇게 한국어로 잘 된 프린트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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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댓글 5개
파이팅!
저도 그 한마디에 힘을 얻었어요, 아직 준비 중이지만요
멋있다 파이팅!!!💪🏻💪🏻
정말 맞는 말이에요, 처음 3일 만에 그 정도까지 끝낸 거 진짜 대단해요.
첫날에 그 정도까지 끝내신 거 진짜 대단해요. 저는 아직 계획서 단계에서 멈춰 있어서 조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