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오고 가는 것만으로도 너무 지쳐요ㅠㅠ 40분 동안 만원 지하철에서 계속 서 있어야 하거든요🥲 다들 통학하는 데 얼마나 걸리세요? 그리고 통학할 때는 주로 뭐 하세요?
많이 말 걸어줘‼️
한국어 못하지만 말 걸어주면 기뻐😌😌
학교에 오고 가는 것만으로도 너무 지쳐요ㅠㅠ 40분 동안 만원 지하철에서 계속 서 있어야 하거든요🥲 다들 통학하는 데 얼마나 걸리세요? 그리고 통학할 때는 주로 뭐 하세요?
学校に行って帰ってくるだけでもすごく疲れます😭 40分間、満員電車でずっと立っていなきゃいけないんです🥲 みなさん、通学にどれくらいかかりますか?それから、通学中は主に何をしていますか?
비슷한 글
한국어 못하지만 말 걸어주면 기뻐😌😌
안녕하세요 한국 대학에 다니는 나비예요. 이번에는 일본인 유학생은 한국 대학에서 어떤 공부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저는 어학연수가 아니라 정규유학이라서, 한국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같은 선상에서 4년 동안 다니고 졸업까지 해요. 성적도 한국 학생들이랑 상대평가라서 꽤 빡세구나… 하고 처음에는 생각했어요.(지금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하지만 그만큼 엄격한 만큼 A를 받았을 때의 기쁨은 몇 배가 돼요. 좋은 일도 힘든 일도 다 겪어봤어요.. 현실적인 얘기에 대해서도 해보려고 해요. 전공은 정치외교학과 저는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했어요. 일본에는 정치학부는 있어도 정치외교학부는 별로 없죠. 한국에서는 흔한 학부인 것 같아요. 한국에서 정치를 배운다니... 하고 조금 어렵게 느끼는 분도 있을지도 몰라요. 힘든 일도 많지만 흥미로운 학과라서 재미있어요. 왜 정치외교학과에? 수많은 학부 중에서 왜 정치외교학부를 선택했는가. 내가 학부를 정할 때 기준은한국 대학이라서야말로 배울 수 있는 학과로 진학하는 것이었어요. 정치외교 외에도 경제학부나 경영학부도 매력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이나 동아시아 문화 등에도 관심이 있었어요. 하지만 부모님이
이주 예정인 후배한테 자주 하는 얘기 조금만 일단 한국어, 완벽하게 해놓고 와야 한다고 너무 긴장하는 애들 많은데, 꼭 그런 건 아니야 초보자라면 「1시간 만에 한글을 읽을 수 있는 책」 같은 거 한 권으로, 일단 읽을 수 있게만 해두는 것만으로도 현지에서의 부담이 완전 달라 그리고 대화 막혔을 때는 Papago 깔아두면 대충 어떻게든 돼ㅋㅋ 그리고 의외로 중요한 게, 학교 밖에 자기 자리 만드는 거 수업만 들으면 같은 유학생들뿐이라 한국어도 안 늘고, 동아리나 교회나 SNS에서 친구 사귀는 애들이 결국 제일 빨리 적응하는 것 같아 그리고 이거 은근히 편리한데, SeS(자동출입국심사)라는 거 등록해두면 공항 입국심사에서 한국인이랑 똑같은 자동 게이트로 들어갈 수 있거든 본가 갈 때마다 긴 줄 안 서도 되니까, 좀 자리 잡으면 빨리 해두는 게 좋아 대학원까지 생각하는 애들한테는 각오해두라고 말해 문헌 양이랑 리포트 글자 수가 일본 대학 감각으로는 꽤 빡세다더라
요즘 수업이 끝난 뒤에 같은 반 사람들이 바로 각자 따로 돌아가는 날이 많아서, 조금 쓸쓸해요. 일본 대학에서도 그럴 때는 있지만, 유학생이라서 더 타이밍을 모르겠는지도 몰라요. 먼저 밥 먹으러 가자고 말하는 거, 아직은 조금 긴장돼요.
연세 어학당으로 정하기 전에, 사실 이것저것 꽤 여러 학교를 알아봤었거든. 모처럼이니까 그때 메모를 좀 정리해 둘게. 누군가한테 참고가 되면 좋겠다. 우선 내가 다니는 연세는 신촌역 근처에 있고, 유학생이 정말 많아. 일본인도 중국인도 있어서, 교실 밖에서도 한국어를 안 쓰면 대화가 성립이 안 될 정도로 국적이 제각각이야. 반은 1급부터 6급까지 있고, 6급이 가장 높은 급이야. 나는 지금 4급. 정규과정은 10주고, 또 3주짜리 단기과정도 있어. 단기는 하루 4시간이고, 학기에 따라서는 숙제도 쪽지시험도 거의 없는 널널한 때도 있다고 들었어. 그리고 다른 데도 봤었는데, 한양대 어학당도 친구가 다니고 있어서 가을학기 3급은 숙제가 적은 편이었다고 하더라. 학기랑 급수에 따라 꽤 편차가 있는 것 같아. 그리고 서울시립대에도 어학당이 있고, 유학생들한테 인기 많다는 평이었어. 교환학생 자리로는 고려대·성균관대·서울대 쪽이 일본 대학들 사이에서 메이저인 것 같아. 부산대에도 파견으로 와 있는 애가 있다고 하고. 나는 휴학하고 직접 온 거라 교환은 아닌데, 대학 프로그램으로 올 수 있으면 비용 면에서는 그쪽이 더 편하겠네 하고 이제 와서 좀 생각이 들기도 하고.
편의점 알바 하고있는데 친구가 단기로 이벤트스탭 같이 해보자고 하더라 근데 자격외활동허가 시간 안에서 두 군데 동시에 해본 사람 있어..? 학교에서 들은 얘기로는 합산 28시간이라는데 실제로 어떻게 관리하는지 감이 안 와ㅠ 시급은 짧게 빡세게 버는게 낫나 싶다가도 수업 빠지면 안되니까 고민됨
10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