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행 갈 때마다 고민되는데, 교통카드도 종류가 여러 가지 있잖아요.
T-money, WOWPASS, Namane 카드… 솔직히 차이를 잘 모르겠어요😅
평소 한국에 살고 계신 분들은 실제로 어떤 걸 쓰고 계신가요? 관광객한테는 WOWPASS가 편리하다고 들었는데, 현지 분들 입장에서 보면 어떨까요.
3박4일 여행으로 지하철 메인으로 움직일 예정이에요. 공항에서 사는 거랑, 편의점에서 사는 거랑 어느 쪽이 좋은지도 알고 싶어요!
한국 여행 갈 때마다 고민되는데, 교통카드도 종류가 여러 가지 있잖아요.
T-money, WOWPASS, Namane 카드… 솔직히 차이를 잘 모르겠어요😅
평소 한국에 살고 계신 분들은 실제로 어떤 걸 쓰고 계신가요? 관광객한테는 WOWPASS가 편리하다고 들었는데, 현지 분들 입장에서 보면 어떨까요.
3박4일 여행으로 지하철 메인으로 움직일 예정이에요. 공항에서 사는 거랑, 편의점에서 사는 거랑 어느 쪽이 좋은지도 알고 싶어요!
韓国旅行で毎回悩むんですが、交通カードっていろいろ種類ありますよね。
T-money、WOWPASS、Namaneカード…正直違いがよく分かりません😅
普段韓国に住んでる方は実際どれを使ってますか? 観光客にはWOWPASSが便利って聞いたんですが、地元の方から見てどうなんでしょう。
3泊4日の旅行で地下鉄メインで動く予定です。 空港で買うのと、コンビニで買うのとどっちがいいかも知りたいです!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이번에 3박으로 최애 컴백 원정 가는데, 매번 물어보니까 교통카드 얘기 가볍게 정리해둘게. 나는 WOWPASS파야. 공항 도착 로비에 기계가 있어서 일본 엔화 그대로 넣으면 원화 충전도 되고 카드 자체도 나와서 진짜 편해. 환전소 안 줄 서도 되는 거 최고. 그리고 지하철이랑 버스는 T-money나 기후동행카드. T-money는 그냥 충전식이고, 탈 때랑 내릴 때 둘 다 태그하는 느낌. 처음엔 이거 몰라서 하차 태그 깜빡한 적 있었는데, 다음에 탔을 때 삐- 하고 됐던 거 아직도 기억나…ㅋㅋㅋ 편의점에서 충전할 수 있어서 편해. 기후동행카드는 1일권 5,000원으로 지하철 버스 무제한 탑승 가능해. 대충 500엔 정도?(환율은 10,000원에 1,000엔 조금 넘는다고 기억하고 있어). 나처럼 하루에 홍대→명동→강남 이런 식으로 돌아다니는 날은 이거 사는 게 무조건 이득이야. 성수 같은 데서 카페 투어하는 날도 이동이 많아서 추천해. 반대로 콘서트장 직행으로 하루에 2번밖에 안 타는 날은 T-money면 충분해. 서울 지하철, 한 번에 1,550원 정도부터 탈 수 있어서 싸거든. 일본 엔으로 치면 150~160엔? 도쿄 물가 감각으로는 진짜 싸게 느껴져. 이
1년에 2~3번 서울 가고 있는데, 교통카드 문제는 매번 물어보셔서 메모 겸 적어둘게요.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T-money + WOWPASS 두 개를 같이 쓰는 게 정석이에요. T-money는 그냥 일반 교통카드야. 지하철도 버스도 전부 이거. 버스는 내릴 때도 태그해야 하는 거, 처음엔 자주 까먹어서 「삑-」 소리 나게 해서 창피했던 거…ㅎ 충전은 편의점에서 몇 번이든 할 수 있으니까, 첫날에 1만 원 정도 넣어두고, 줄면 그때그때 더 넣는 느낌. 그리고 WOWPASS가 은근히 편리해서요. 이거 충전식인데, 현금 환전 기능도 붙어 있거든요. 공항이나 시내 기계에 일본 엔 넣으면 원화 잔액으로 돼요. 저는 현금 환전 환율이 꽤 괜찮아서, 이걸 메인으로 쓰고 있어요. T-money 기능도 통합할 수 있어서, 결국 카드 1장으로 끝나는 경우도 많아요. 3~4일 머무는 거면 T-money에 2~3만 원 넣어두면 여유야. 지하철은 한 번에 1,500원대가 대부분이라서, 생각보다 전혀 안 줄어요. 그리고 요즘 자주 물어보는 게 기후동행카드예요. 1일권 5,000원으로 지하철이랑 버스를 무제한으로 탈 수 있는 그거요. 이거, 관광으로 엄청 돌아다니는 날엔 괜찮을지도
서울에 산 지 3년째가 되는데요, 일본에서 친구들이 놀러 올 때마다 “이거 처음에 알려줬으면 좋았을 텐데” 싶은 게 있어서 정리해봤어요. 우선 길거리 간판이요. 한자를 기대하고 오면 진짜 아무것도 못 읽어서 곤란해요. 표시는 거의 전부 한글이고, 한자는 거의 안 보이거든요. 저도 처음 몇 주는 역 이름조차 못 외워서 울 뻔했어요 ㅋㅋㅋ 교통카드는 T-money나 WOWPASS를 추천해요. T-money는 편의점에서 살 수 있고 충전도 간단해요. WOWPASS는 관광객용이라 현금 환전 기능까지 붙어 있어서 환전소 대신으로도 쓸 수 있어요. 버스에서는 탈 때랑 내릴 때 둘 다 태그하는 거 잊지 마세요. 이거, 은근히 자주 까먹게 되거든요. 만약 서울 시내를 많이 돌아다닐 예정이라면, 기후동행카드 1일권(5,000원, 약 500엔)이 제일 이득이에요. 지하철도 버스도 무제한으로 탈 수 있어서, 관광으로 하루 종일 돌아다니는 날에는 무조건 이거. 충전은 T-money도 기후동행카드도 편의점에서 할 수 있어서 편리해요. 서울 지하철 요금은 1회 1,550~2,250원(약 155~225엔) 정도이고, 대부분의 노선은 1,550~1,650원대예요. 그리고 여행자들에게는
전에 교통카드 얘기 썼는데, 이번엔 충전 관련만 좀 더 자세하게 메모해둘게. 다음 원정 가는 애들한테 참고가 되면 좋겠어. 일단 WOWPASS. 나는 계속 이쪽 파인데, 관광객용 충전식 선불카드에 현금 환전 기능도 붙어 있는 거야. 공항에서 일본 엔 넣으면 원화가 나오는 그 느낌, 처음 썼을 때 좀 감동했던 거 아직도 기억나ㅋ 그리고 이거 예전에 한 번 당한 적 있어서 적어두자면, WOWPASS는 해외 신용카드로 충전하는 건 지원 안 하더라. VISA도 AMEX도 안 돼. 나 그거 몰라서 호텔에서 앱 열고 “아, 잔액 줄어들었네 카드로 충전해둬야지” 했는데 안 돼서, 편의점까지 뛰어간 적 있음…ㅋㅋㅋ 앱으로 잔액은 볼 수 있어서 편하긴 한데, 충전은 현금 전제라고 기억해두면 안심이야. 그리고 지하철 버스용 T-money랑 기후동행카드, 둘 다 편의점에서 충전할 수 있는 거 진짜 도움 돼. 한밤중에 호텔 돌아가기 전에 CU 같은 데서 삑 해달라고 하는 거, 매번 좀 여행 온 느낌 나서 좋아. T-money 쓰는 애들한테 하나만 말하자면, 버스는 탈 때랑 내릴 때 둘 다 태그해야 해. 처음엔 이거 몰라서 하차 태그 깜빡했을 때 삐잉 하고 울리고, 기사님이 쳐다봤
1년에 2~3번 서울 다니다 보면, 매번 교통 쪽만은 알아두면 편하겠다 싶은 게 있어. 최근에 물어보는 일이 늘어서 가볍게 메모. 일단 서울 지하철은, 한 번에 1,550~2,250원 정도예요. 대부분 노선은 1,550~1,650원에 탈 수 있어서, 생각보다 저렴해요. 일본 감각으로 마음의 준비하고 있으면 김빠지는 그런 거. 그리고 카드 어떻게 할지 문제인데, 저는 일수로 나눠서 써요. 하루에 빡세게 돌아다닐 예정이면 기후동행카드 1일권(5,000원). 지하철도 버스도 무제한이라 신경 안 써도 되는 게 편해. 명동→홍대→강남처럼 돌아다니는 날은 이거 추천. 3일권(10,000원)도 있어서, 3일 동안 7번 이상 타면 본전 뽑는 계산인 것 같아요. 저는 번개가 많아서 대체로 1일권. 그렇게까지 많이 안 돌아다니는 날이나, 동네 구경 위주인 날은 T-money 쪽이 더 편해요. 편의점에서 충전할 수 있고, 지하철도 버스도 전부 이 카드 한 장으로 끝나요. 버스만, 내릴 때도 태그해야 하는 거 진짜 자주 까먹게 돼서, 처음엔 자주 "삑-" 소리 나게 해서 창피했어요…ㅎ 태그하는 걸 깜빡하면 다음번 운임이 조금 오른다고 들었으니 일단 주의하세요. 그리고 WOWPAS
1년에 2~3번 서울 다니고 있는데요, 돈 관련 얘기, 요즘 자주 들어서 가볍게 메모해둬요. 저는 기본적으로 WOWPASS 파예요. 관광객용 충전식 선불카드인데, 현금 환전 기능도 붙어 있는 거예요. 공항이나 명동·홍대 역 안에 기계가 놓여 있어서, 거기에 일본 엔화를 넣고 충전할 수 있어요. 환율도 은행 창구보다 그냥 더 좋아서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앱으로 잔액 볼 수 있는 것도 은근 편해서, 밤에 호텔 돌아가고 나서 "아, 이제 얼마 남았지" 하고 확인할 수 있어요. 가계부 앱 여는 느낌에 가까워요. 다만 주의할 점. 해외 신용카드(VISA나 AMEX 같은 거)로는 충전이 안 되거든요, 이거. 저도 처음엔 몰라서, 현금을 적게 들고 갔다가 망할 뻔했어요. 그래서 첫날에 현금을 한꺼번에 넣어버리는 게 편해요. 그리고 지하철 요금에도 쓸 수 있어서, T-money랑 WOWPASS 둘 다 들고 다닐지 고민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그냥 딱 정해서 WOWPASS만 쓰고 있어요. 짐도 줄고. 참고로 충전은 편의점에서도 할 수 있어서, 부족해져도 꽤 어떻게든 돼요. 뭐 리피터로 다니면서 익숙해진 것도 있어서, 첫 서울인 사람은 이것저것 챙겨 가는 쪽이 안심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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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어린이들이 배우는 교육용 책이나 동화 같은거 보면 차근차근 잘 배울 수 있다는데 독학으로는 이렇게 공부 하면 어려울까요?
일본에도 다이소가 있긴 한데, 역시 한국 다이소는 디자인이 더 예뻐요!!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한국에 못 가니까 친구한테 다 사다 달라고 부탁했음😂🛍️ミアン 울 딸을 위해 뽀로로 용품 잘 부탁해~~ㅎㅎ
너무 맛있어요!! 한국에 오시면 방어회 꼭 드세요~
댓글 3개
일반신용카드(마스터카드 바자카드등)으로도 지하철 버스 결제가 가능합니다. 말씀하신 카드 비교했을때 뭐가 좋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다른분들이 답변해주세요
여행지 서울이라면 기후동행카드 관광권이 좋을 거예요.
https://www.konest.com/contents/traffic_info_detail.html?id=35211
기후동행카드가 편리해요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시내버스와 지하철 무제한으로 탈 수 있고 확실히 3일간에 1100엔 정도예요 일수도 선택할 수 있어요 택시에서는 사용할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