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선 신오쿠보 작은 디자인 회사라 분위기가 좀 느슨했거든요
근데 한국 와서 출근하니까 회의 속도가 두 배쯤 빠른 느낌ㅋㅋ
파일 주고받는 메신저도 카톡이라 알림 폭격 와서 첫 주에 식겁
워홀 끝나고 바로 일 시작하시는 분들 적응 텀 좀 두는 거 추천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