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오쿠보가 제일 편하긴 한데 체인점은 은근 여기저기 있더라. 한국식 양념치킨 맛 찾는 거면 신오쿠보가 실패는 덜할 듯.
·3월 21일 20:40
맞아요, 꼭 신오쿠보만 가야 하는 건 아니더라구요. 다만 ‘한국에서 먹던 그 맛’ 기대치가 높으면 신오쿠보 쪽이 메뉴 폭이나 사이드 구성이 좀 더 안정적이긴 했어요. 저는 신오쿠보에서 일할 때 치킨 먹을 땐 피크시간 살짝 피해서 갔는데, 저녁 딱 겹치면 대기 확 늘어서 애매한 시간대가 훨씬 편했어요 ㅋㅋ
·3월 21일 20:48
오 그럼 집 구할 때 신오쿠보만 볼 필요는 없겠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혹시 체인점들은 배달앱으로 시켜도 한국에서 먹던 느낌이랑 비슷한 편인가요?
·3월 21일 22:48
배달이면 근처에 있는지 먼저 볼 수 있는 거 편하긴 하지. 나는 밤에 드라마 보면서 먹을 때도 있는데, 치킨은 본체보다 무피클이나 소스까지 포함해서 만족감이 달라지니까, 그런 것까지 올라와 있는 가게면 당첨 느낌일지도.
댓글 5개
신오쿠보에 가장 많긴한데, 의외로 bbq, 네네치킨은 번화가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신오쿠보가 제일 편하긴 한데 체인점은 은근 여기저기 있더라. 한국식 양념치킨 맛 찾는 거면 신오쿠보가 실패는 덜할 듯.
맞아요, 꼭 신오쿠보만 가야 하는 건 아니더라구요. 다만 ‘한국에서 먹던 그 맛’ 기대치가 높으면 신오쿠보 쪽이 메뉴 폭이나 사이드 구성이 좀 더 안정적이긴 했어요. 저는 신오쿠보에서 일할 때 치킨 먹을 땐 피크시간 살짝 피해서 갔는데, 저녁 딱 겹치면 대기 확 늘어서 애매한 시간대가 훨씬 편했어요 ㅋㅋ
오 그럼 집 구할 때 신오쿠보만 볼 필요는 없겠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혹시 체인점들은 배달앱으로 시켜도 한국에서 먹던 느낌이랑 비슷한 편인가요?
배달이면 근처에 있는지 먼저 볼 수 있는 거 편하긴 하지. 나는 밤에 드라마 보면서 먹을 때도 있는데, 치킨은 본체보다 무피클이나 소스까지 포함해서 만족감이 달라지니까, 그런 것까지 올라와 있는 가게면 당첨 느낌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