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지비영등포 스엑인데
생각보다 좋았고
경기도 이겼음
낼모레 5차전도 올거임

씨지비영등포 스엑인데
생각보다 좋았고
경기도 이겼음
낼모레 5차전도 올거임

CGV永登浦のスエクだけど
思ったよりよかったし
試合も勝った
明後日の第5戦も来るつも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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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탕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첫끼! 그냥 할인이라는 이유로 산 컵라면인데 유부 한입 먹고 맛있어서 '와.. 이 유부 제대로다;' 하고 바로 사진 남겨뒀어요 ㅎㅎ 오늘은 또 다른 곳 면접이 있어서 면접보러 가던 중에 온 엄마의 카톡 통신사 혜택으로 받는 제 넷플릭스 이용권인데 장기정지 때문에 통신사 혜택으로 받은 이용권 기간이 이제 끝난 것이에요,, 딸램 걱정은 하나도 안 하고 넷플릭스 못 보게 돼서 그저 심심한 우리 엄마 ㅋㅋㅋㅋㅋ큐ㅠㅠ 딸램이 어디서든 씩씩하게 다 잘할 거 알아서 걱정 안 하는 대왕T시랍니다😁 많이 일찍 도착해서 근처 오락실 한바퀴 구경했어요! 내 사랑 치이카와 구경하고~ 케이팝의 위력 또 느끼고~ 사실 저도 라이즈 조금 관심있어서 아주 사알짝 탐났었습니다 ㅎㅎ..🧡 면접 끝나고 온 근처에 있는 돈키호테! 치이카와 모자.. 좀 탐나요... 그리고는 배고파서 근처에 있던 가스토를 가봤어요! 지난 일기에 썼던 사이제리아의 경험이 너무 만족스러웠거든요🥹 근데 가스토는 뭔가 또 갈 일이 거의 없을 것 같아요.. 맛은 있었지만 그냥 전반적으로 사이제리야가 더 맘에 들어용.. 그리고 가스토에서 애인이랑 통화하다가 별안간 눈물 주륵주륵 흘렸어요 ^
오전 내내 방에서 이력서 쓰고 있었는데 복도에서 "우와아아아" 하고 두 번 들려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월드컵이었어 한국, 역전승 축하드려요🎉 월요일 일본전, 왠지 혼자 보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
장마 시작하고 나서 계속 정신없었는데, 오늘 겨우 잠깐 공원 들를 수 있었어 수국이 완전 절정이라서, 핑크랑 파랑 그라데이션인 거, 쭈그려 앉아서 스마트폰으로 엄청 찍어버렸어 비 안 온 것만 해도 운이 좋았던 걸지도 즉흥 서울 못 가는 대신 이걸로 만족할까~
오늘도 도시락 가져왔는데, 밤에 집에 가서 씻는 거 진짜 귀찮아 이제 종이접시로 해도 되지 않을까 하고 매주 생각하고 있어 그래도 절약하려고 계속하고 있는 거지… 대견하다, 나ㅋㅋㅋ
부산에서 딱 하나만 말하게 해줬으면 하는데, 지하철 개찰구. 서울은 카드 삑 하고 바만 지나가면 되는데, 부산은 개찰구에 회전 바가 있는 데가 있어서, 그게 딱 사타구니쯤 높이거든. 처음 탔을 때 리듬 좋게 걸어갔다가 제대로 직격당해서, 윽… 했던 기억 있어. 은근히 아프니까, 부산 지하철에서는 한 박자 쉬고 가는 걸 추천. 서울 감각 그대로 들이받듯 들어가면 꽤 당한다. 뭐 익숙해지면 별거 아니긴 한데, 처음만큼은 방심하지 않았으면 하는 거. 다음 번개는 부산도 오랜만에 같이 끼워 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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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어제 일본에서 드래프트 회의가 있었는데 KBO에도 당연히 드래프트 회의가 있을 텐데. 언제쯤 하는 걸까? 위키에는 8월 이후라고 적혀 있던데.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한번 보고 싶네.
https://youtu.be/GxUBiYul4Hw?si=d246Y8OTnfezjZqh 부산갈매기 한곡 뽑고 가겠습니다
KIA 팬인 일본인인데, 플레이오프 티켓팅 어떻게 해보려고 해도 안 돼서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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