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내 안내 방송도 루피 목소리였어요.
오뎅이랑 레몬 사와
월요일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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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만 그런가 TV 리모컨, 보고 싶을 때에 한해서 안 보이더라 소파 틈새나 방석 밑이 단골이긴 한데 오늘은 냉장고 위에서 나와서 깜짝 놀랐어 왜 그런 데다 뒀을까 나..
오늘 세미나 3시간 풀로 발표 들었더니 머리가 안 돌아감 지도교수님 질문이 평소보다 날카로워서 동기 한 명이 거의 식은땀 나도 다음주 차례인데 슬슬 자료 만들어야 하는데 손이 안 가네 방금 자전거 타고 집 와서 편의점 오니기리 두 개 까먹고 누워있음 이러다 또 밤에 시작할 듯ㅋㅋ
오늘 기운도 없고 이유없이 눈물나는 날이었는데, Hump back 의 친애하는 소년이여(拝啓、少年よ) 를 듣고 기운이 나더라 ,, 이미 유명한 곡이지만 한번씩 더 듣고가~
또 충전 케이블 단선됐는데, 나는 맨날 연결부부터 망가뜨리는 타입이라서 이걸로 몇 번째지ㅋㅋㅋ 100엔샵 거 사서는 부수고 또 사는 걸 반복하는 거니까,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된 거 사볼까 주말에 어디 가서 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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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우와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