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머니와 같이 난생 처음으로 오사카▪︎교토 여행을 가요! 엄청 두근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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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母と一緒に生まれて初めて大阪▪︎京都旅行に行きます!すごくワクワクします..!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미리보기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비슷한 글
3박4일 오사카 가는데 인터넷 어떻게 할지 아직 못 정함ㅋㅋ 친구는 그냥 공항에서 유심 사면 된다는데 블로그 보니까 요즘 esim이 더 편하다는 글도 많아서ㅠ 비행기 처음 타보는 입장에서 esim 설정이 어렵진 않을지 좀 걱정됨.. 첫 일본 여행이신 분들 뭐로 하셨어요?
다음달 3박4일 오사카 가는데 환전을 어떻게 할지 아직도 못 정하겠음ㅋㅋ 친구는 그냥 한국에서 엔화 좀 바꿔가면 된다는데 유튜브 보니까 요즘은 현지 ATM이나 카드 긁는 게 더 이득이라는 말도 많아서ㅠ 어젯밤에 알바 끝나고 누워서 한참 검색했는데 사람마다 말이 다 달라서 더 헷갈려 가성비 빡빡한 첫 여행이라 몇 만원이라도 아끼고 싶은 마음이라 다들 첫 일본 여행 때 현금은 얼마쯤 들고 가셨어요?
오사카 3번 다녀오면서 첫방문자 친구들한테 코스 짜달라는 부탁 자주 받아서, 한 번 정리해둠ㅋㅋ 매번 카톡으로 똑같은 거 보내기도 귀찮고.. 전제는 3박4일, 첫 방문, 주유패스 2일권 활용입니다. 교토는 안 넣음. 오사카만 제대로 본다는 가정. 1일차 — 도착하면 무리하지 말기 간사이공항 도착 시간이 보통 오후거든요. 피치 타면 더 늦고. 첫날부터 욕심내서 일정 짜면 둘째 날 무릎부터 망가짐ㅠㅠ 저는 매번 첫날은 숙소 체크인하고 도톤보리 한 바퀴 돌면서 저녁만 가볍게 먹는 걸로 끝냈어요. 글리코 사인 앞에서 사진 한 장, 타코야끼 하나 사 먹고 편의점에서 호로요이 사서 숙소 복귀. 첫날에 오사카성이나 박물관 끼우면 진짜 후회함. 2일차 — 오사카성·우메다 (주유패스 1일) 오전에 오사카성 가는 게 사람도 덜하고 좋더라구요. 점심은 그 근처 텐마바시쪽에서 먹고, 오후에 우메다로 넘어가서 공중정원이랑 햅파이브 관람차. 햅파이브는 큰 역 한가운데 빨간 관람차 박혀있는 게 진짜 신기함ㅋㅋ 저녁은 우메다 지하상가에서 해결하고 돌아오는 거 추천. * 비 오면 공중정원은 무리. 한 번 갔다가 시야가 흐려서 망한 적 있어서요.. 비 예보 있으면 햅파이브만 가도 충분. 3
이번 8월에 오사카 3박4일 가는데 비행기도 처음이고 일본도 처음이라 머리 아픔ㅋㅋ 친구는 트래블카드 만들어서 가면 된다는데 알바비 모은 거 다 들고가긴 무서워서.. 현금을 좀 바꿔가야 하는지 아님 카드로 거의 다 되는지 모르겠음 편의점이나 작은 식당은 현금만 받는 데도 있다고 들은 거 같은데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음ㅠ 다녀오신 분들은 보통 얼마 정도 환전해 가시나요? 진짜 처음이라 감이 1도 없네ㅋㅋ
일본 여행은 한번도 안 가봤어요! 그래서 여행지를 보고는 있는데, 너무 많아서 고민이에요.. 어디가 여행하기 좋을까요? 살짝 여행은 그 나라의 길거리 사진도 찍고, 조금 걸어보며 향기를 느끼고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더더욱 고민이에요 모든 곳이 좋아보여서 아마 이번 겨울에 갈거같아요 이런 느낌의 사진들을 찍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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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하버랜드에서 하나비 하길래 비맞으면서 기다렸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아직 단풍은 안들었지만 그래도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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