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8월에 오사카 3박4일 가는데
비행기도 처음이고 일본도 처음이라 머리 아픔ㅋㅋ
친구는 트래블카드 만들어서 가면 된다는데
알바비 모은 거 다 들고가긴 무서워서..
현금을 좀 바꿔가야 하는지
아님 카드로 거의 다 되는지 모르겠음
편의점이나 작은 식당은 현금만 받는 데도 있다고 들은 거 같은데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음ㅠ
다녀오신 분들은 보통 얼마 정도 환전해 가시나요?
진짜 처음이라 감이 1도 없네ㅋㅋ
이번 8월에 오사카 3박4일 가는데
비행기도 처음이고 일본도 처음이라 머리 아픔ㅋㅋ
친구는 트래블카드 만들어서 가면 된다는데
알바비 모은 거 다 들고가긴 무서워서..
현금을 좀 바꿔가야 하는지
아님 카드로 거의 다 되는지 모르겠음
편의점이나 작은 식당은 현금만 받는 데도 있다고 들은 거 같은데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음ㅠ
다녀오신 분들은 보통 얼마 정도 환전해 가시나요?
진짜 처음이라 감이 1도 없네ㅋㅋ
今度の8月に大阪に3泊4日で行くんだけど
飛行機も初めてだし日本も初めてだから頭痛いww
友だちはトラベルカード作って持ってけばいいって言うけど
バイト代貯めたの全部持ってくのは怖くて..
現金を少し両替して持っていったほうがいいのか
それともカードでほぼ全部いけるのか分からん
コンビニとか小さい食堂は現金しか受け付けないところもあるって聞いた気がするけど
今もそうなのかは分からないよ
行ってこられた方は、普通どれくらい両替して行かれますか?
マジで初めてだから全然感覚わかんないね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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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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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래요? 토스카드도 되는구나ㅋㅋ
그냥 트래블 카드 or 토스카드 하나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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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서 만들어진게 뽀글이! 인스턴트 라면 봉투에 면과 스프를 넣고 그대로 뜨거운 물을 부어 컵라면처럼 불려먹는 조리법이에요. 요즘은 '환경호르몬 나와서 건강에 안 좋다.'라는 말과 컵라면이 제대로 나오는터라 뽀글이를 먹는 사람들이 줄었지만. 불을 쓸 수 없지만 뜨거운 물은 구할 수 있을 때 유용히 쓰는 방법이에요! 지금도 봉지 라면 밖에 없는데 냄비에 물 올리기 귀찮아서 뽀글이 해먹을까 고민중인데...
이 사이트로 알게 된 일본인이 있는데, 인스타 교환 후 초반에는 평범한 대화 주고 받다가 몇주정도 지나니 성적인 사진을 보내달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거절하니 그 후엔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다들 조심하세요.
한국을 좋아해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일본인이에요! 오래 연락해 주실 분 계신가요? 친해지면 인스타도 교환하고 싶어요😊 편하게 메시지 보내 주세요!
오늘은 달맞이! 그런 의미로 달맞이 경단 먹을게요🤤🍡
이제 이 앱 안 볼게요~ 인스타 하고 있으니까 괜찮으시면 팔로우해 주세요:) 누구든 환영이에요🫶🏻 (ToT)/~~~
부산 해운대에도 맛집이 많네요~
J-pop을 너무 좋아했던 나지만 그럼에도 바쁘고 귀찮다는 핑계로 일본어 공부를 미뤘었는데 학교에서 “ 일본문화 ”라는 과목을 배우게 되어서 얼떨결에 시작한 일본어! 아직 많이 서툴고 어렵지만 그래도 노력하고 있어요✨ 중간고사 성적 안정권으로 나올정도까지만 하고 재대로 된 공부는 나중에 하려고요😂 ( 아무래도 아직은 학업이 우선 ) 모두 즐거운 일본어 공부생활하세요!😊
저희 학교는 중1 때 교토에 가서 먹거리 투어를 했고, 중2 때는 오사카 엑스포에 갔어요. 그리고 중3 수학여행으로는 2박 3일 동안 오키나와에 갔어요.
댓글 13개
그냥 트래블 카드 or 토스카드 하나면 충분합니다
오 그래요? 토스카드도 되는구나ㅋㅋ
트래블카드 있으면 안심이죠
요즘 일본에서 네이버페이로도 qr결제가 가능해서 도시지역이면 정말 카드 안챙겨가도 될 것 같아요
https://campaign2.naver.com/global/
오 네이버페이 되는구나ㅋㅋ 감사해요
그거 편리해 보이네요
저도 처음 갔을 때는 카드+1만 엔 정도였어요~
오 1만엔이면 충분한가요?ㅋㅋ
첫댓에 토스카드 얘기 있는데, 토스카드는 올해 4월부로 개악되서 별로임. 지금 개악이후로 이벤트성으로 해서 건당 4,000엔 정도 이상 결제시에는 미세하게 이득이긴한데, 그 이하 소액결제는 절대손해임.
차라리 많이들쓰는 트래블로그 무난하고, 아니면 그냥 주거래은행 통해서 트래블카드 만드는것도 좋음. 흔히들 말하는 트래블카드는 신용이아니라 체크를 말하는것이니까 참고하고. 아 그리고 홍보는 아니지만 신한에서 나온 SOL트립앤J(체크-JCB) 좋더라. 나도 이번에 하나 만듦. 연회비없는 체크인데 무려 JCB플레티넘 붙여줘서 좋음.
애초에 일본이나 해외여행이 처음인것같아서 보다 상세히 설명해주자면, 친구가 혹은 여러사람들이 트래블카드를 추천하는 이유는
1. 해외에서 결제수수료가 없음(결제될 엔만큼만 엔으로 빠져나감) / 2. 해외에서 ATM출금수수료가 없음(출금하는 만큼만 엔으로 빠져나감) 이 주 기능이기 때문임. 그래서 현금으로만 환전해가면 엔화 남는거도 신경써야하는데, 트래블카드로 가져가면 미리 현찰로 환전해두는 돈을 최소화 하고 필요할때마다 뽑아쓰는게 가능하기 때문임.
나도 트래블카드+현찰 1만엔 정도 가져가길 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