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자전거 타고 나왔는데 더워요 ㅠ
시원한 쥬스 마시고 싶어라
오랜만에 자전거 타고 나왔는데 더워요 ㅠ
시원한 쥬스 마시고 싶어라
久しぶりに自転車に乗って出てきたんですが、暑いです😭
冷たいジュースが飲みたいなあ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창문 톡톡 소리 장마 시작했나봐요 자전거 타고 가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싶어서 그냥 걸어서 연구실 갔어요 평소 5분이면 가는데 우산 들고 걸으니까 20분쯤 걸렸나 신발 끝이 다 젖어서 좀 찝찝하긴 한데 비 오는 김에 가는 길에 카페 들러서 따뜻한 거 한 잔 사들고 옴ㅋㅋ 이거 하나 마시려고 일찍 나온 셈 치려구요 비 오는 날 캠퍼스 조용해서 의외로 좋긴 해요 근데 이거 한 달 내내 이러는 거 맞나.. 장화 하나 사야 하나 싶다가도 어차피 일주일 신고 처박아둘 것 같아서 망설여지네요
5/6 쉐어하우스 주인 아주머니께 퇴거 연락을 드렸어요..! 아직 별로 돌봐주지 못 해서 아쉽다고 좋은 곳 찾았다니 다행이다 등 언제나 따뜻하신 주인 아주머니..🥹 아직 룸메한테는 말을 못 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만든 그래놀라를 주셨어요..! 아주머니가 말씀하셨나..? 했는데 전혀 모르고 있던 게 맞았던 ㅋㅋㅋㅋㅋ 5/7 마트 갔다가 마주친 스모어 두쫀쿠! 궁금하기도 하고 단 게 당겨서 사봤는데 이거 진짜 대박이에요… 보통의 두쫀쿠를 생각하고 드시면 실망하실 수 있는데 ‘극강의 달달함을 원해!!!!!!’ 할 때 최적입니다..🤤 5/9 오전 일정 끝나고 시내 나온 김에 근처 축제를 찾아 갔어용 요요기 공원에서 하는 태국 페스티벌에 다녀왔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고.. 햇빛이 뜨거워지기 시작할 시기라 대충 잠깐 있다가 나왔어요... 사람이 어느 정도로 많냐면 '그냥 내가 나중에 태국을 따로 가는 게 낫겠네' 했을 정도라 궁금했던 태국 음식들 있었는데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ㅋㅋ큐ㅠㅠㅠㅠㅠㅠ 나와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데 입구는 베이비몬스터 행사, 위에 전광판은 르세라핌 4주년 광고로 케이팝에 점령당한 도큐 플라자,, 자랑스러워
첫 지진 느껴본 날..!! 원래도 안전불감증이 아주 사알~짝? 있는 편이라 진짜 위험한 거면 주인 아주머니가 2층에서 나 데리러 오시겠지~~ 하고 넘겼습니다ㅎㅎ.. 그리고는 야무지게 비비고랑 스트링 치즈를 첫끼로 먹었는데 비비고... 냉동실에 항상 구비해 둘 리스트 1번 등록입니다🥹 맛은 뭐 한국에 있을 때도 맛있다 생각했었는데 굽지 않고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해도 이렇게 맛있는 걸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니요..!!!! 너무 너무 만족스러운 소비예요🥹🥹🥹 웩. 그냥 마트에서 할인하길래 사봤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덥니당..ㅜ🥲 D+30 지난 일기에서 처음 본 면접에서 합격 후 2차 면접 오라는 연락 받았다고 했었는데요! 오늘은 그 2차면접을 보러 가는 날입니다! 가기 전 맥도날드에서 첫 해피세트 먹어봤어용😋 저런 책조차도 나에게 공부자료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ㅋㅋㅋㅋ큐ㅠㅠ 면접 장소는 시부야였습니다! 여행 때 말고 워홀 와서는 시부야 스크램블 처음 지나는 것 같아요..! 괜히 나도 찍어야 할 것 같아서 걸으면서 슉- 시부야 스크램블 방문 인증샷 남겨주고요 면접 끝난 후에는 긴시공원 사쿠라 마츠리에 왔어요!
한국 돌아온 지 좀 됐는데 아직도 가끔 네리마 그 골목 떠올라요 특히 알바 끝나고 자전거 끌고 집 가던 길.. 별거 아닌데 이상하게 그게 제일 그립더라구요 ㅠㅠ 다들 귀국하고 뭐가 제일 그리워요?
스와호에 다녀왔어요! 지금은 도쿄에 살고있지만 여유가 된다면 꼭 시골에서도 살고싶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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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갑자기 왜 나이 많아 보이지 아직 생일 안 지나서 21살인데 제가 토요일에 학교를 가서 수업을 받은 마지막 학토 세대라니까요?! 학교앞 떡볶이 종이컵에 담긴거 500원이었는데 지금 보니까 천원 이천원 하던데요? 나때 이천원이면 분식집에서 뷔페를 차릴 돈이었는데?!
생일이 11월 2일이라 생일 축하좀요 ㅎㅎ 생일 다음날에 이걸 쓰네ㅋㅋㅋ
부산 근처 경남 지역 살고 있는 08년생 한국인 여학생입니다! 나이 성별 상관없이 모두 친해지고 싶어요❤️ 인스타도 교환해요! 코스프레를 취미로 하다보니 자연스레 일본 문화에 대해 많이 접했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ㅎㅎ 메이크업 전공이기도 하고 나를 꾸미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라 일본의 패션문화를 정말 사랑해여 여러 관련 하위문화도 정말 즐기고 있어요!! 밴드 공연 보는걸 좋아해서 악기를 다룰줄 안다거나 밴드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같이 만나서 여행을 가거나 선물을 주고 받고 함께 놀고싶은데 함께 해줄 친구가 되어줄 수 있을까요?🥹
이런건 처음이라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일단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고 일본 문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댓글 2개
저도 자전거 타고 나온 날엔 하필 땀범벅이었어요ㅋㅋ
그래도 요즘이 자전거타긴 제일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