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돌아온 지 좀 됐는데 아직도 가끔 네리마 그 골목 떠올라요
특히 알바 끝나고 자전거 끌고 집 가던 길..
별거 아닌데 이상하게 그게 제일 그립더라구요 ㅠㅠ
다들 귀국하고 뭐가 제일 그리워요?
한국 돌아온 지 좀 됐는데 아직도 가끔 네리마 그 골목 떠올라요
특히 알바 끝나고 자전거 끌고 집 가던 길..
별거 아닌데 이상하게 그게 제일 그립더라구요 ㅠㅠ
다들 귀국하고 뭐가 제일 그리워요?
韓国に帰ってきてから少し経つのに、今でもたまに練馬のあの路地を思い出します。
特にバイト終わって、自転車引いて家に帰ってた道..
大したことじゃないのに、なんか不思議とそれが一番恋しいんですよね😭
みんな帰国してから何が一番恋しいですか?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팔에 문신이 있는데 일본은 문신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이라고 들어서요 정말 작고 귀여운 문신이 있어도 취업이 어렵다던데..
요즘 비가와서 찍으러 못나가지만 전에 찍은 사진들 올려봤어요!
등기 대행사에 보낼 때 서류에 자필로 날짜 적어야하는 부분 있는데 거기는 그냥 비워놓고 보내면 되나요?
궁금하네요. 매번 예비군 때 한국 가야겠죠?
지금까지 1순위는 후쿠오카이고 도쿄나 오사카도 생각중인데 한국인이 너무 많을꺼 같아요 지역 추천 부탁드립니다! 소도시도 좋아요!
혹시 워홀러들은 대부분 ott 어떻게 보고있나요? 한국에서는 라프텔을 주로 사용했는데 일본에선 접속 자체가 안되서 넷플로 바꿨는데, 애니 종류도 적고 한국어 자막이 안나오는게 더 많더라구요ㅜㅜ 보통 vpn사용해서 보시나요?
카메라는 카시오 ZS150모델입니다📸
텐진 오호리 야쿠인, 히라오 이 부근에사 살고 싶은데 보통 원룸 야칭이 얼마정도 하나요..?
이번에는 카메라가 아닌 액션캠으로 일본을 담아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놀라운 성능..😮
일본 일본 워홀가서 놀면서 회화 좀 연습하고 취업 비자로 넘어갈려고하는데 돈만 들고가고 알바는 안해도 되나요?
댓글 11개
저는 아직 안 갔는데도 벌써 그 골목 보고싶네요 ㅋㅋ 자전거 끌고 가는 그림 너무 낭만적이에요 ㅠㅠ
낭만은 무슨ㅋㅋ 가보면 그냥 평범한 골목임 근데 그게 또 그리워져요ㅠㅠ
ㅋㅋㅋ 저도요 가보지도 않았는데 벌써 그리울 거 같아요ㅠ
아직 출국도 안 했는데 벌써 그 글 보니까 미리 그리울 것 같아요 ㅠㅠ 자전거 끌고 가는 그 길..
그쵸ㅠㅠ 저도 출국 전엔 그게 그리울 줄 몰랐어요
와 자전거 끌고 가던 길이라니 ㅠㅠ 저 아직 일본 안 가봤는데 그런 게 그리워질 줄은 몰랐네요
ㅋㅋ저도 가기 전엔 몰랐어요 살아봐야 그 동네 골목이 마음에 남더라구요
그 느낌 알아요ㅋㅋ 저는 알바 끝나고 들르던 편의점 오뎅이 은근히 그리워지더라고요. 아무것도 아닌 일상이 제일 사무치죠
맞아요 그 별거 아닌 게 진짜 사무치더라구요ㅠㅠ 편의점 오뎅 국물도 너무 그리움
알겠어요~ 알바 끝나고 돌아가는 길은 아무것도 아닌데 괜히 마음에 스며들죠… 저도 언젠가 일본 돌아가면 신촌 그 언덕 떠올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