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서 맛집 탐방하고 여유롭게 즐기다 올 예정입니다!!
혹시 같이 노실 분 있나요?!
혼자 가서 맛집 탐방하고 여유롭게 즐기다 올 예정입니다!!
혹시 같이 노실 분 있나요?!
一人で行って、おいしいお店巡りしてゆっくり楽しんでくる予定です!!
もしよかったら一緒に遊ぶ方いま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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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맛집이나 장소 궁금해요! 신사도 좋아요! 하루는 유카타 입고 돌아다닐 거라서..! +추가로 같이 가는 친구가 비건인데 혹시 비건 식당 아시는 분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주로 후쿠오카, 오사카에 친구들이랑 놀러 다니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삿포로에 혼자 여행 가려고 합니다! 혹시 3박4일의 시간 동안 다닐 맛집, 카페, 관광지 등등 좀 추천해주세요! 여행 스케줄 만들 때 참고하려고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가고시마로 즉흥적인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혹시 꼭 가봐야하는 볼거리나 맛집이 있나요? 2박 3일 정도 다녀올 예정입니다!
오늘 회의 끝나고 멍하니 캘린더 보다가 갑자기 오사카 또 가고 싶어졌어요 3번 다녀왔는데도 왜 자꾸 땡기는 건지 저번엔 난바 쪽 호텔 잡고 도톤보리만 뺑뺑 돌았는데 다음엔 텐노지 쪽이나 후쿠시마 쪽 한 번 자보고 싶더라구요 현지인 동네 느낌으로 근데 막상 항공권 보면 GW 끝나고도 생각보다 안 떨어져서 일단 닫음ㅋㅋ 7월쯤 노려볼까 하는데 그땐 또 더워서 걷기 힘들겠죠.. 아 노션에 오사카 가게 리스트 정리해둔 거 다시 열어봤더니 또 가고싶은 데만 늘어남 오늘 일이나 하자
3번 가본 사람으로서 일정 짜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구요. 빡빡하게 짜면 진짜 발만 아프고 사진도 흐릿하게 나옴ㅋㅋ 제가 매번 쓰는 기본 틀 공유해요. 1. 1일차: 도착 + 도톤보리 공항에서 숙소 짐만 던지고 도톤보리로 직진. 첫날은 무리하지 말고 글리코상 사진 찍고, 길거리 음식으로 가볍게 풀기. 시차도 없고 비행 피로만 있어서 일찍 자는 게 다음날 컨디션에 차이 큼. 2. 2일차: USJ 하루 통째로 USJ는 절대 반나절로 안 됨. 오픈런해서 닫을 때까지 있는다고 생각해야 인기 어트랙션 다 탐. 저는 보통 이 날 저녁은 숙소 근처에서 라멘 정도로 마무리. 3. 3일차: 교토 당일치기 오사카 베이스 두고 교토 다녀오는 게 가성비 최고예요. 짐 안 옮겨서 좋고, 숙소 한 번 잡으면 끝. 나라까지 욕심내면 진짜 빡셈... 교토 하루는 청수사·기온 라인 하나만 잡고 천천히 도는 걸 추천. 4. 4일차: 쇼핑 + 공항 돈키·드럭스토어·기념품은 무조건 마지막 날. 캐리어 무게도 그렇고, 첫날에 쇼핑부터 하면 들고 다니는 거 지옥임ㅋㅋ 신사이바시 한 바퀴 돌고 공항 가는 동선이 제일 깔끔해요. 팁 몇 개: - 동선은 지역별로 묶기. 오전엔 미나미, 오후엔 키타 이런
얼른 다음달이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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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여기로 돌아왔어요! 일본어를 공부 중인 한국 분들과 친해지고 싶어요🐶 한국에는 좀처럼 못 가지만, 일본에 계신 분들과 친해지면 같이 놀면서 서로 언어를 가르쳐 주고 싶어요~! 워홀 중인 분들도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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