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활 끝물에 마지막 본전이라 생각한 데서 오늘 오인 떨어졌다
50사 돌리는 동안 진짜 별별 면접 다 봤는데 막판에 가서 이러니까 더 허무하네
결국 3개 받긴 했지만 그 과정에서 자존감 갈리는 게 제일 힘들었음ㅋㅋ
지금 활동 중인 후배들 보면 진짜 응원밖에 안 나옴
참고로 떨어진 이유는 끝까지 안 알려주는 게 국룰이라.. 그냥 인연 아니었다 치고 넘기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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