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활 끝물에 마지막 본전이라 생각한 데서 오늘 오인 떨어졌다
50사 돌리는 동안 진짜 별별 면접 다 봤는데 막판에 가서 이러니까 더 허무하네
결국 3개 받긴 했지만 그 과정에서 자존감 갈리는 게 제일 힘들었음ㅋㅋ
지금 활동 중인 후배들 보면 진짜 응원밖에 안 나옴
참고로 떨어진 이유는 끝까지 안 알려주는 게 국룰이라.. 그냥 인연 아니었다 치고 넘기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就活の終盤で最後の本命だと思ってたところに今日お祈りされた。
50社回してる間ほんとにいろんな面接受けたけど、終盤になってこうなると余計むなしいね
結局3つはもらえたけど、その過程で自尊心削られるのが一番きつかったww
今就活してる後輩たち見ると、マジで応援しか出てこないわ
ちなみに落ちた理由は最後まで教えてくれないのが国ルールだから.. ただ縁がなかったと思って流すのがメンタル的にはいいよ
취활 진짜 고생했네ㅠㅠ 3개 받은 것만으로도 대단함
고마워ㅋㅋ 그래도 후배들 보면 또 짠해
고생 많으셨어요ㅠㅠ 3개나 받으신 거 진짜 대단한 듯.. 저도 유학 준비 중인데 미리 마음 단단히 먹어야겠네요
화이팅요ㅋㅋ 떨어져도 한 번씩 멘붕만 잘 넘기면 됨
3개 받으신 거 진짜 대단해요 50사면 멘탈 갈릴만함ㅠㅠ 마지막은 인연 아니었다 치고 넘기는 게 맞는 듯
감사해요 ㅋㅋ 그쵸 인연 아니었다 치는 게 답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