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방 산책로라고 할까요. 도테[土手]라고 부르는 것 같던데.
의외로 높아서 주변도 훤하지, 그늘은 없지만 강 바람 불어서 시원하지..
정말 마음에 드는 곳 같아요. 매일매일 오고 싶을 정도 ㅎㅎ
가로등이 없어서 밤엔 못 가는 게 유일한 흠이네요.
제방 산책로라고 할까요. 도테[土手]라고 부르는 것 같던데.
의외로 높아서 주변도 훤하지, 그늘은 없지만 강 바람 불어서 시원하지..
정말 마음에 드는 곳 같아요. 매일매일 오고 싶을 정도 ㅎㅎ
가로등이 없어서 밤엔 못 가는 게 유일한 흠이네요.
堤防の散歩道って言えばいいでしょうか。ドテ[土手]って呼ぶみたいなんですけど。
意外と高くて周りも見渡せるし、日陰はないけど川風が吹いて涼しいし..
本当に気に入った場所みたいです。毎日毎日来たくなるくらい笑
街灯がなくて夜は行けないのが唯一の欠点ですね。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테린이님 계신가요 ㅋㅋ
야자 끝나고 산책하는 거 너무 감성있는 거 같아 요즘 날씨도 좋구😼 다들 산책 좋아해 ?
청계천에서 산책하고 커피 마시면서 책 읽고 힐링 중~🍃 선선해서 기분 좋네요~ 저녁에는 알바 다녀올게요🏮
걷기 좋은 날씨라 점심먹고 잠시 산책… 높고 멋진 건물은 많은데, 그 중에 내 건물은 없구나… ㅠㅠ
서울에 사람도 별로 없고 책 읽으면서 여유롭게 쉴 수 있는 숨은 명소 같은 공원 있나요!? 꼭 추천해 주세요!😆
대구, 더운데? 역시 대단하네…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4개
우와! 어느지역에서 워홀중이세요??
오사카입니다 ㅎㅎ
경치가 정말 좋네요
예전 짱구의 와르르 멘션 앞 둑이 생각나네요 ㅎㅎ
네 맞아요. 짱구의 해당 편은 보진 못했지만,
어째서 만화같은 데서 평화롭고 일상적인 배경으로 등장하는지 단번에 이해가 되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