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방 산책로라고 할까요. 도테[土手]라고 부르는 것 같던데.
의외로 높아서 주변도 훤하지, 그늘은 없지만 강 바람 불어서 시원하지..
정말 마음에 드는 곳 같아요. 매일매일 오고 싶을 정도 ㅎㅎ
가로등이 없어서 밤엔 못 가는 게 유일한 흠이네요.
우와! 어느지역에서 워홀중이세요??
오사카입니다 ㅎㅎ
경치가 정말 좋네요 예전 짱구의 와르르 멘션 앞 둑이 생각나네요 ㅎㅎ
네 맞아요. 짱구의 해당 편은 보진 못했지만, 어째서 만화같은 데서 평화롭고 일상적인 배경으로 등장하는지 단번에 이해가 되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