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워홀 곧 출국하는데 알바하면서 친구도 사귀고 싶어요.
아직 일본어는 N4라서 걱정되고요.
일본인 동료랑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방법이나 요령 있으면 알려주세요.
몇 달 정도 걸린다던데 저도 빨리 적응하고 싶어요 ㅋㅋ
일본 워홀 곧 출국하는데 알바하면서 친구도 사귀고 싶어요.
아직 일본어는 N4라서 걱정되고요.
일본인 동료랑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방법이나 요령 있으면 알려주세요.
몇 달 정도 걸린다던데 저도 빨리 적응하고 싶어요 ㅋㅋ
もうすぐ日本にワーホリで行くんですが、バイトしながら友達も作りたいです。
まだ日本語はN4なので心配です。
日本人の同僚と自然に仲良くなる方法とかコツがあれば教えてください。
数か月くらいかかるって聞いたけど、私も早く慣れたいです ww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제가 일본에서 알바를 구하고 싶은데 아직 자격증은 없습니다!! 근데 제가 일본인 여자친구가 있어서 회화는 조금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알바 하려면 자격증을 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자격증이 없어도 할 수 있는 알바가 많나요? 한자는 일상생활에서 쓰는 조금 쉬운것들은 쓰기, 읽기 OK입니다!! 호텔 청소나 대형마트 진열알바 같은 직종에는 전혀 문제가 없을거 같다고 하던데 잘 모르겠어서 현지인의 답변이 듣고 싶습니다!!
4월부터 한국에 살고 있는 일본인입니다. 5월부터는 외국인 센터에서 한국어 공부를 하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센터에서 지낸다는 것은, 현지 한국인을 만날 타이밍이 없다는 것…. 그곳에는 일본인도 있어서 일본인과는 일본어로 이야기합니다…. 한국어는 완벽하지 않아서 알바를 하는 것이 너무 무섭지만 사람을 만나거나 밖에 나가는 것을 좋아해서 외출할 기회가 갖고 싶은 거예요. 뻔뻔하지만, 일본 음식점 같은 음식점은 별로 하고 싶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카페 알바나 일본어를 가르치는 것 등, 그런 것을 해 보고 싶다…. 그런 생각을 최근에는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ง ・֊・)ง´-
후배가 워홀 가서 알바 어디서 구하냐고 물어봐서 몇 자 적어봄 일단 구인 사이트냐 소개소냐 물어보면 저는 둘 다 써봤는데 결국 사람 통해서 된 게 제일 빨랐어요 타운워크나 인디드 같은 데 넣어도 답 없는 건 그냥 답이 없음 한국인 커뮤니티나 아는 사람 소개가 압도적으로 붙기 쉬웠어요 저도 카페 알바 그렇게 들어갔고요 그리고 시급만 보고 고르면 안 되는 이유 요식업은 시급이 크게 높지 않은 데가 대부분이라 결국 남는 돈은 교통비에서 갈려요 일본은 환승 개념이 우리랑 달라서 갈아탈 때마다 돈이 붙거든요 주 몇 회 이상 나갈 거면 정기권 끊는 게 무조건 이득이에요 저는 이거 늦게 알아서 초반에 그냥 흘린 돈이 좀 됨ㅠ 집에서 자전거로 갈 수 있는 거리면 사실 그게 최고고요 시간 얼마나 넣을지도 미리 생각해두면 좋아요 주 20시간 넘어가면 사회보험 가입 대상이 돼서 월급에서 빠지는 게 생기거든요 무조건 나쁜 건 아닌데 손에 쥐는 돈만 계산하고 있으면 첫 월급 보고 어라 할 수 있음 아 그리고 면접 일본어 잘해야만 되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는데 가게마다 다르고 업무를 나눠줘요 돈키호테 같은 데는 면접에서 진열 쪽 할지 계산대 할지 물어보기도 하고요 말 자신 없으면 손님
09인데 일본인 친구를 사귀고 싶어요 어떻게 친해질수 있을지 방법을 알려주세요ㅠㅜ
지금 청주에 살고 있는데, 일본인이 알바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한국어 실력은 중급 정도예요, 아마.
현재 일본인 친구 사귄지 1달 10일인데요 일본인 친구한테 장난도 별로 안치고 그러는데 제가 편지 써주면 그때만? 친구도 같이 장문으로 써주고 大好きだよ (많이 좋아해) 라는 말도 해주는것 같은데 편지에 愛してる (사랑해) 넣으면 너무 부담스럽겠죠..ㅜㅜ 제발 도와주세요 (내년에 일본에서 만나기론 하긴 했어요!) (답변은 둥글게 부탁 드릴게요)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6개
N4여도 너무 걱정 안 해도 돼요 ㅋㅋ 일본인 동료랑 빨리 친해지는 건 일본어 실력보다도 인사+작은 리액션 꾸준히 하는 게 더 크더라. 저는 신오쿠보에서 일할 때 출근할 때마다 먼저 인사하고, 쉬는 시간에 추천해준 음료나 간식 다음날 얘기 꺼내면서 좀 빨리 가까워졌어요. 처음부터 길게 말하려고 하기보다 ‘이거 맛있었어요’, ‘오늘 바쁘네요’ 같은 짧은 한마디를 자주 섞는 게 진짜 도움 돼요.
처음에는 쉬는 시간에 "이거 맛있었어요" 같은 식으로, 음식 얘기로 들어가는 게 꽤 자연스럽다고 생각해. 일본 알바는 갑자기 확 들이대기보다는, 같은 시프트 몇 번 같이 들어가면서 조금씩 잡담하는 쪽이 친해지기 더 쉬울지도. 나도 혼밥 익숙한데, 식권 자판기 있는 가게 같은 가벼운 얘기가 은근히 대화 넓히기 쉬워ㅋㅋㅋ
처음부터 빨리 친해지려 하기보다, 맡은 일 안정적으로 하는 사람이 더 신뢰 빨리 받는 것 같더라. 일본은 알바도 작은 룰이나 타이밍 되게 중요하게 보는 편이라 메모 꼼꼼히 하고 한두 번 물어본 건 다음엔 바로 해주면 말도 자연스럽게 붙음. 나도 일본 가면 주문할 때 괜히 긴장해서 꼬인 적 있었는데, 짧게라도 또박또박 하는 게 제일 낫더라 ㅋㅋ
이거 진짜 공감 ㅋㅋ 그리고 신뢰 좀 쌓이면 그다음엔 쉬는 시간에 업무 얘기 말고 날씨, 편의점 신상, 근처 맛집 같은 가벼운 주제로 한마디씩 붙이는 게 제일 덜 부담스럽더라. 저도 처음엔 일본어 짧아서 퇴근할 때 ‘오츠카레사마데스, 마타 오네가이시마스’만 또박또박 했는데 그거 꾸준히 하니까 먼저 말 걸어주는 사람 생겼음.
이거 진짜 중요하네요~. 그리고 일본 알바는 「보고・연락・상담」이 되면 단번에 안심하는 편이라서, 늦을 것 같음・모르겠음・실수했을지도, 를 빨리 짧게 전하는 것만으로도 인상 꽤 좋아요ㅋㅋ
난 오히려 처음엔 ‘말 많이 하기’보다 별명이나 자주 쓰는 한마디 먼저 익혀두는 게 도움 될 것 같아 ㅋㅋ 예를 들면 쉬는 시간 끝날 때 먼저 움직이면서 가볍게 한마디 붙이는 식? 나도 아직 출국 전인데 편의점 응대만 생각해도 긴장돼서, 이런 짧은 패턴부터 준비해 가려고 메모해두는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