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학교→취주악부
고등학교→귀가부(잠깐 취주악부에 들어갔는데 선배들이 귀신같이 무서워서 바로 탈퇴했어요)
대학교→오케스트라부
나는
중학교→취주악부
고등학교→귀가부(잠깐 취주악부에 들어갔는데 선배들이 귀신같이 무서워서 바로 탈퇴했어요)
대학교→오케스트라부
僕は
中学校→吹奏楽部
高校→帰宅部(一瞬、吹奏楽部に入ったけど先輩が鬼のように怖くてすぐ退部しました)
大学→オーケストラ部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한국 학교에서는 급식을 먹을 때 유행하는 음악 같은 게 나오나요? 제 학교에서는 나와요! 급식 먹는 동안에! backnumber, Vaundy, 마카로니 엔피츠, aiko, 아이묭 도라에몽 노래 등이 나와요! 유행하는 노래만 나오지만요 ㅎㅎ
다들 학교얘기 하시는것 같길래 저도 해보려고요 학교 진로박람회 했을때 왓던 귀여운 강아지 소방훈련 학교 체육대회 배드민턴 선수로 나가서 1등했던 날 사진~ 🥇 후보선수였는데 2:1로 이겨서 엄청 기뻤어요 학교 축제때 야광팔찌도 나눠줘요! 축제때 선생님들이 나오셔서 드라마 패러디 코너도 있었어요 사립이라 축제 기간이 길어서 좋아요🥰👍
치바현 마쓰도시의 축제에 다녀왔어요! 저도 축제에서 북을 쳐 본 적이 있어서, 이번 와다이코부 공연을 정말 기대하고 있었어요! 북소리가 배에 쿵쿵 울려서 박력이 넘쳤어요!다 같이 호흡을 맞춰 연주하는 모습에 감동했어요! 앞쪽에서 종처럼 생긴 악기 ‘아타리가네’를 연주하는 여자아이의 리듬에 맞춘 절도 있는 동작이 정말 멋졌어! 그리고 공연이 끝난 뒤 학생들의 “감사합니다!!” 이렇게 꾸밈없고 힘찬 인사에 늘 감동받게 돼요🥹 그런데 일본에서도 와다이코부가 있는 학교는 비교적 드문데요…… 한국에도 전통 악기를 연주하는 동아리 활동이 있나요?
하교 후에 미술학원 우사기 음악시간 리코더
워홀로 와 있는 저랑, 대학에서 교환학생으로 와 있는 애들은 같은 ‘재한 일본인’이어도 생활이 꽤 다르더라고요. 최근에 문득 얘기할 기회가 있어서 정리도 할 겸요. 일본인들한테 메이저한 파견처는 제 주변만 봐도 서울대·고려대·성균관대·연세대 쪽에 집중돼 있어요. 그리고 의외로 부산대에 가 있는 애도 있었는데, 도쿄 사립대에서 1년 파견이라고 했어요. 지방 대학도 제대로 선택지에 들어가는구나 싶었어요. 가장 다르다고 느낀 건 비자 관련이에요. 교환학생은 D-2 계열이고, 대학 측이 창구 역할을 해줘서 출입국·외국인청(출입국관리사무소 같은 데)에 직접 여러 번 다니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워홀 H-1으로 시작했어서 외국인 등록도 주소 변경도 전부 직접 예약 잡아서 갔고, 좀 부러웠어요ㅋㅋㅋ 수업은 기본적으로 한국인 학생들이랑 같은 틀에 섞여 들어가는 것 같아서, 첫 학기는 다들 꽤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연세나 고려는 유학생 대상 한국어 수업도 병행해서 들을 수 있는 것 같아서, 그걸로 어떻게든 버티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한국외대에는 통역·번역 과정이 있다고 들은 적이 있는데, 이건 언어 진심인 사람들의 전문 루트 같아요. 아마 TOPIK 6급 전제라든
후배들이 나한테 “어학당 어디가 좋아요”라고 자주 물어봐서, 들은 얘기랑 찾아본 거 정리해둘게. 나 자체는 워홀로 시작해서 어학당을 빡세게 다닌 건 아니긴 한데, 주변에 다녔던 애들이 많아서. 일단 제일 정석인 곳이 연세대 어학당. 신촌역 근처고 유학생이 엄청 많아서 “한국 유학의 정석” 같은 느낌이야. 반은 1~6급으로 나뉘어 있고 6급이 가장 높은 급이야. 3주짜리 단기과정부터 정규과정까지 있어서, 직장인이 휴가 써서 잠깐만 다니는 사람한테도 맞는 것 같아. 근데 처음 반 배치고사가 꽤 빡세서, 필기가 거의 100문항+개별 면담(스피킹이랑 리스닝)까지 있다던데 친구는 “첫날부터 피곤했다”고 했어ㅋㅋㅋ 단기 3주 코스는 하루 4시간 수업이고, 학기 따라서는 숙제도 쪽지시험도 거의 없을 때가 있는 것 같아. 빡세게 공부하고 싶은 사람한텐 좀 아쉬울 수도 있는데, 여행 겸 가볍게 다니려는 사람한텐 딱 좋을지도. 연세대 말고는 한양대 어학당도 학기에 따라 숙제가 적고 널널하다고 들었어. 그리고 서울시립대 어학당도 유학생들한테 인기 많아. 고려대·성균관대·서울대 쪽은 교환유학 학교로도 일본인들 사이에서 메이저하고, 통역이나 번역 하고 싶은 사람은 한국외대에 그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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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좋아하는 중학생 남자예요🌝 ILLIT가 최애예요! 다른 노래도 많이 듣고 있으니까 편하게 말 걸어줘!
전철에서 자는 걸 좋아해서…
왜 일부 한국인 브롤스타즈 플레이어들은 트롤 픽이나 배드 핀을 쓰고 생각 없이 돌진하는 거야?
댓글 10개
저는 동아리 안해요ㅜ
그것도 나름 좋다고 생각해요👍
ㅋㅋㅋ 귀가부
나는 고등학생때 농구부
대학생때는 아이들한테 공부 과외를 해줬어
아 직장에서는 오케스트라에서 비올라 잠깐 했었다!
@現在대단하다, 운동에 공부에 음악까지 다 할 줄 아시네요....ㅎ 저는 오보에였어요!
그리고 ‘귀가부’라는 말이 혹시 재밌나요?ㅎ
@mg농구는 지금 못하고
오케스트라는 잠깐해보고 관뒀어요
할줄 아는 악기가 없어~ ㅋㅋㅋ
@現在ㅋㅋ 그때 도전한 거면 대단한 거예요
중학생땐 배드민턴부랑 배구부!
고등학생땐 영상촬영 동아리!
완전 좋네요! 영상 촬영 동아리 재밌을 것 같아.
중학생때는 선도부
고등학생은 패션동아리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