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1년 끝나고 귀국할 때 정신없어서 아오조라 통장 그대로 두고 옴ㅠ
잔액은 거의 0이라 크게 신경 안 썼는데 1년 좀 넘으니까 갑자기 불안해짐
방치하면 휴면계좌 되는 거 같던데 한국에서 해지 가능한가요
아니면 어차피 다음 워홀 가면 다시 쓸 수 있으니까 그냥 둬도 되는 건지ㅋㅋ
비슷한 케이스 있으신 분 어떻게 처리하셨어요?
저 1년 끝나고 귀국할 때 정신없어서 아오조라 통장 그대로 두고 옴ㅠ
잔액은 거의 0이라 크게 신경 안 썼는데 1년 좀 넘으니까 갑자기 불안해짐
방치하면 휴면계좌 되는 거 같던데 한국에서 해지 가능한가요
아니면 어차피 다음 워홀 가면 다시 쓸 수 있으니까 그냥 둬도 되는 건지ㅋㅋ
비슷한 케이스 있으신 분 어떻게 처리하셨어요?
私、1年終わって帰国するときバタバタしてて、あおぞら銀行の口座そのままにして帰ってきちゃった(泣)
残高はほぼ0だからそんなに気にしてなかったんだけど、1年ちょっと過ぎたら急に不安になってきた
放置すると休眠口座になるっぽいんですが、韓国から解約できますか
それともどうせ次のワーホリ行ったらまた使えるから、そのままにしておいてもいいのかww
似たようなケースの方、どう処理されましたか?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ㅋㅋㅋ 저도 출국 전엔 그랬어요 일단 다녀오시고 천천히 정리하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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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LINE 켜니까 일본 통장에서 안내 메일 와있더라고요 잔액 거의 없는 채로 두고 왔는데 이제와서 뭐 어쩌라는 건지ㅠ 번역기 돌려서 읽어보니까 그냥 거래 없으면 휴면 처리 한다는 얘기 같은데 다른 분들은 1년 지나고 따로 정리하셨어요? 그냥 둬도 되나
귀국한 지 1년 좀 넘었는데 일본 은행 계좌를 아직 그대로 두고 왔어요ㅠ 갈 때 정신없어서 잔고 조금 남긴 채로 그냥 나왔거든요 근데 안 쓰고 오래 두면 동결된다는 말도 있고 관리수수료 빠진다는 말도 있어서 좀 찝찝하네요 혹시 워홀 끝날 때 계좌 해지하고 오신 분 계세요 아니면 다들 그냥 두고 오시나
요즘 후배들이 워홀 신청 어떻게 하냐고 카톡으로 자주 물어봐서, 저도 다시 한 번 정리할 겸 적어둬요. 저는 이미 다녀온 입장이라 옛날 기억이 다 정확하진 않아서, 헷갈리는 부분은 다시 찾아봤어요. 일단 제일 큰 변화. 2025년 10월부터 일본 워홀 비자를 두 번 신청할 수 있게 됐대요. 저 갈 때는 평생 한 번이었거든요. 그래서 '아 망했다, 다시는 못 가는구나' 했는데, 후배들은 한 번 더 기회가 있는 셈. 부럽… (이미 다녀온 사람 입장에서 진심 부러움) 그리고 자주 헷갈리시는 거. 일본에서 워홀 비자 연장은 안 돼요. 무조건 한국 귀국 후 재신청. 재신청할 때는 재류카드 반납하고 한국에서 다시 처음부터 절차 밟아야 함. 저도 1년 끝나갈 때 '어떻게든 더 있을 방법 없나' 싶어서 찾아봤는데 그냥 깔끔하게 안 된다고 보면 돼요. 신청 서류 중에 이유서랑 계획서 둘 다 써야 되는 줄 아시는 분 많은데, 둘 중 하나만 내도 된다고 해요. 저 갈 때는 뭐가 뭔지 몰라서 둘 다 빡세게 썼던 기억이 있는데… 좀 억울. 다만 어느 쪽을 내든 본인이 왜 가고 싶은지가 잘 드러나야 하니까 대충 쓰진 마세요. 합격 후 흐름도 정리하면. - 합격하면 지정 대리기관에 여
이제 퇴사도 했고 남은 1주일 동안은 가기 전에 가족들이랑 시간도 보내고 짐 정리도 하고 미리 해야 하는 것들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제가 걱정을 많이 하는 성격이 아니라 마냥 설렐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가서 0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게 아주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ㅠㅠ 그래도 제가 선택한 워홀 이니까 큰 목표도 좋지만 소소한 일상에서 작은 목표들을 만들면서 1년동안 별 탈 없이 그냥 무사히 마무리하는 걸 생각으로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가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워홀 선배님이나 일본인분들이 계신다면 일상생활에 필요한 어플? 세제, 섬유유연제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팁? 이런게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3/4일이 1일차였는데 이제야,,, 일기를 써보네요 저는 별송품 없이 출국했어요! 부모님도 처음부터 1년 다 있는다 생각하지 말고 일단 처음엔 놀다가 안 맞으면 돌아와라~ 하시기도 했고 생각해보니까 어차피 일본에서 다 구할 수 있는 것들이라 큰 캐리어와 백팩 하나로 출국했습니다! 아. 저 수하물 3키로 초과했는데 언니인지 동생인지 친구인지 모를 암튼 예쁜 감사한 분이 봐주셨어요 ㅎ.. 돈 낼 생각으로 갔는데,, 첫끼는 라운지에서 해결했어요 제가 쓰는 카드가 라운지 무료 이용이 가능했기에 혜택은 최대한 써야겠는 ㅠ 사진에 저 하이볼들.. 마시고 싶었지만 ‘난 이제 외국인이니까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해’ 하고 안 마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 13:40분 비행기 타고 에어재팬인가 재팬에어인가 처음 타보는데 이게 일본의 대한항공 같은 항공사려나요..?(진짜 모름) 암튼 제가 타 본 비행기 중에 제일 컸던 것 같아요 평소에 저가항공만 타거든용 ㅎㅎ,, 승무원분들 복장도 다양한 것도 좋았어요 상하의 길이며 통이며 디자인이며 다 다르시더라고요! 21:30 쉐하 도착….. 서울 1호선에 아래 수원방향이랑 인천방향으로 갈라지는 것
4/9 떨어지는 벚꽃비 맞으면서 러닝했어요ㅠ!!!!! 진짜 대박.. 날씨도 너무너무 좋았고 강에 벚꽃잎들이 가득 내려앉아 있는 것도 너무 예뻤어요..🥹🩷🌸 기분 좋게 오전 공복 러닝을 마치고 저번 일기에 언급했던 '면접 날부터 취업비자 얘기 꺼내신' 근무처에 가서 일에 대한 더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나눴습니다! 대표님이 코스트코에서 산 빵 소분하신 거 저도 주셨어요 ㅋㅋㅋ큐ㅠㅠ🫶🏻 4/10 일본 와서 처음으로 약속을 나왔어요! 카페에서 알게 된 친구랑요! 연락하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 알고보니 같은 학교 같은 과 후배인 거예요..!!!! 근데? 심지어 워홀 입국한 날짜도 같은 거예요!!!!!!!!!!!!!!!!!!!!!!!!!!!!!! 근데 이 기요미들이 둘이 같이 와서 과 후배이자 워홀 동기가 2명이나 생긴 거예요..!!!!!!!!!!!!!!!! 너무너무 인연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부모님께서도 잘 됐다고 신기하다고 좋아하시고ㅠㅠ 4/11 마트에서 할인하는 키위 한알짜리 샀던 거 먹는데 제스프리 짱짱... 달고 맛있어요!🥝 알고리즘으로 이창섭 도쿄 맛집 영상이 떠서 보는데 한국에 있을 때 알게 된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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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6개
헐 저도 출국 전에 미리 알아둘게요ㅋㅋ 1년 방치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ㅠㅠ
ㅋㅋ 저도 그때 너무 정신없어서 그냥 두고 왔어요ㅠ 같이 알아봐요
헐 저는 첫 일본 여행도 아직인데 통장까지 만들 일 생기면 진짜 까먹을 거 같아요ㅠ 해결되시면 후기 남겨주세요!
ㅋㅋㅋ 저도 출국 전엔 그랬어요 일단 다녀오시고 천천히 정리하셔도 돼요~
저도 워홀 준비중인데 통장 관련은 처음 알았어요ㅠ 저장해둬야겠다.. 답변 달리면 저도 참고할게요!
ㅇㅈㅇㅈ 저도 막판에 정신없어서 통장 그대로 두고 왔어요ㅠ 같이 알아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