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대 공학연구과 석사 들어오기 전에 연구생 1년 했는데
그때가 진짜 애매한 시기였음
수업도 없고 그냥 교수님 연구실 출입하면서 논문 읽고 미팅 들어가는 게 다라
뭔가 신분이 붕 뜬 느낌이었어요
혹시 연구생 거치는 분들 계시면 그 1년을 어떻게 쓰는 게 제일 나았다고 보세요?
저는 솔직히 좀 흘려보낸 것 같아서 후회가 남음..
京大の工学研究科の修士に入る前に研究生を1年やってたんだけど
あの時期はマジで微妙な時期だった。
授業もないし、ただ教授の研究室に出入りしながら論文読んでミーティングに入るのが全部だから
なんか身分が宙ぶらりんな感じでした。
もし研究生を経る方がいたら、その1年をどう使うのが一番よかったと思いますか?
私は正直ちょっと無駄に過ごしちゃった気がして後悔が残る..
저는 어학교라 다른 세계지만.. 1년이면 짧지 않은데 흘려보낸 느낌 좀 알 것 같아요 ㅠㅠ
어학교도 비슷한 느낌이군요ㅠㅠ 공감 감사해요
와 교토대 석사 멋있어요.. 저는 어학교라 아직 멀었는데 ㅠㅠ
교토대시구나 ㄷㄷ 저는 어학교생이라 잘 모르지만 연구생도 그렇게 애매하군요ㅠㅠ
어학교생도 그 시기 비슷할걸요ㅋㅋ 화이팅하세요
교토대시면 연구실 분위기 다를 수도 있는데, 저는 1년차에 ES 미리 써본 게 컸어요
헐 1년이나.. 저도 연구생부터 갈까 고민 중인데 그렇게 붕 뜨는구나ㅠㅠ
ㅇㅇ 진짜 붕 뜨는 느낌이라 마음잡기 힘들어요ㅠㅠ
저는 학부생이라 연구생은 모르지만 그 붕 뜬 느낌 어떤 건지는 알 것 같아요ㅠㅠ
ㅋㅋ그쵸 그 시기가 진짜 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