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통학 전철이나 버스 안🚃 매일 거의 같은 사람들이 타지 않나요? 왠지 앉는 자리나 서 있는 자리도 각자 정해져 있기도 하고…
새해 연휴가 끝나고 나면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마음속으로 혼자 멋대로 인사해 버리는 저😆 한 번도 말을 나눠 본 적은 없지만ㅋㅋ
한국에도 이런 “출퇴근·통학 공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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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이런 “출퇴근·통학 공감” 있나요?
通勤・通学の電車やバスの車内🚃毎日だいたい同じメンバーになりませんか?なんとなく座る場所や立つ場所もそれぞれ決まっていたり…
お正月休み明けとか「今年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って心の中で勝手に挨拶しちゃう私😆話したことは一度もないんだけどww
韓国でもこういう「通勤・通学あるある」ありま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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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 대학에 다니는 나비예요. 이번에는 일본인 유학생은 한국 대학에서 어떤 공부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저는 어학연수가 아니라 정규유학이라서, 한국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같은 선상에서 4년 동안 다니고 졸업까지 해요. 성적도 한국 학생들이랑 상대평가라서 꽤 빡세구나… 하고 처음에는 생각했어요.(지금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하지만 그만큼 엄격한 만큼 A를 받았을 때의 기쁨은 몇 배가 돼요. 좋은 일도 힘든 일도 다 겪어봤어요.. 현실적인 얘기에 대해서도 해보려고 해요. 전공은 정치외교학과 저는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했어요. 일본에는 정치학부는 있어도 정치외교학부는 별로 없죠. 한국에서는 흔한 학부인 것 같아요. 한국에서 정치를 배운다니... 하고 조금 어렵게 느끼는 분도 있을지도 몰라요. 힘든 일도 많지만 흥미로운 학과라서 재미있어요. 왜 정치외교학과에? 수많은 학부 중에서 왜 정치외교학부를 선택했는가. 내가 학부를 정할 때 기준은한국 대학이라서야말로 배울 수 있는 학과로 진학하는 것이었어요. 정치외교 외에도 경제학부나 경영학부도 매력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이나 동아시아 문화 등에도 관심이 있었어요. 하지만 부모님이
다시 올렸어요ㅎ 한국이랑 비슷한가요?
계속 그냥 교통카드 충전해서 타고 다녔는데 최근에 서울 정액 무제한 패스(한 달 얼마 내면 지하철도 버스도 무제한으로 탈 수 있는 거)로 바꿔봤어 매일 출퇴근할 때 쓰다 보니까 이게 은근히 체감되더라 주말에도 어디 가든 횟수 신경 안 쓰고 탈 수 있으니까 뭔가 발걸음이 가벼워진 느낌이야ㅋㅋ 한국에 이렇게 오래 있었는데 지금까지 안 썼던 건 좀 아까웠을지도 자기가 타는 횟수로 본전 뽑을 수 있을 것 같은지 한 번 대충 계산해보면 좋을 것 같아
안녕하세요 한국의 4년제 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나비예요. 최근에는 한국 유학 준비에 관한 정보도 많이 늘어났어요. 그런데 의외로 적은 게, 입학 후 대학 수업이나 시험에 관한 정보예요、、 입학 후에도 너무 기본적인 내용이라 알려줄 기회가 없어요. 저는 모르는 게 많아서 많이 창피를 당했어요;; 특히,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한국 대학에 입학하면 대학 자체의 분위기를 잘 몰라요 + 외국이기도 해서 더 혼란스러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평소 수업부터 시험까지, 굳이 누가 알려줄 정도는 아니지만 알아두면 손해는 없는 오늘은 한국 대학의 기본 상식에 대해 이야기할게요! 전부 제가 몰라서 부끄러운 일을 겪고 고생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쓰고 있어요😅 <평소 수업> - 출석 교수가 직접 부르는 경우도 있고 전자출석도 있어요. 전자 출석 호출은 각 대학마다 전용 사이트나 앱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제 대학에서는 교수님 쪽 화면에 뜬 네 자리 숫자를 학생이 입력하면 인증되는 방식이에요. 칠판이나 스크린에 번호를 띄워주는 교수님은 편한데, 읽어주기만 하는 분은 한 번에 못 알아들어서 꽤 고생했어요、、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거나 수업 끝나고 가서 말씀드리러 갔던 기억이
오늘은 한국(명동) 체류 마지막 날. 정말 즐거웠고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 4일이었어요~ 한국 여러분 정말 친절해. 처음 한국에 오는 거라 걱정되는 게 많았지만요.. 저희가 일본인이라는 걸 알자마자 일본어로 응대해 주셔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었어요! 또 놀러 올게요! 다음에는 부산 쪽에 가고 싶어~ 한국 정말 좋아해😊
지금 고2인데 졸업하면 한국에 유학 갈 거예요. 쉬는 날에는 놀러 다니고 싶어요. 그래서 추천하는 곳이 있나요? 그리고 한국 사람들도 사투리를 쓰나요? 부산으로 유학 가려고 생각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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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럼 뭐라 불러? 아저씨는 너무 정 없잖아. 친구: 그래도 친아버지도 아니고 아버지는 좀... 이상하잖아? 나: 아버지 뻘이니까 아버지지. 너는 친구 아버지에게도 아저씨라고 불러? 친구: 응. 아저씨라고 부르는데? 나: 와... 정 없다... 친구: 정이 없는게 아니라 선이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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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잠시 귀국했다가 어제 한국에 돌아왔어요🇯🇵✈️🇰🇷 그때마다 고민되는 게 하나 있어…🤔💭 한국에 재입국할 때 입국 심사는 외국인 줄이랑 한국인 줄 중 어디에 서는 게 맞을까요?? 일본은 일본인·재류카드 소지자로 나뉘어 있기도 한데, 한국은 다른가…? 한국 외국인등록증이 있어도 매번 어디에 서야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그 엄청 긴 외국인 줄에 서고 있어요ㅎ 어제는 고민 끝에 입국 카드까지 손으로 작성해 버렸어요(ㅎ)여행객도 아닌데ㅎㅎㅎ 한국에 사는 외국인 여러분!!잠시 귀국했다가 한국에 돌아왔을 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꼭 알려주세요~!!🙏🏻🤍
댓글 6개
출근길에 매일 같은 자동차를 본 적은 많아요ㅋㅋㅋ
차도 있네요😆 왠지 기억하게 되네요ㅋ
재밌네요~그렇게 상세히 보면서 다니지 않아서 신경쓴 적이 없어요~눈썰미가 좋으시고 친절 할 거 같군요~
매일 같은 시간에 타다 보면 왠지 모르게 기억하게 되더라고요😂
서로 알고 있지만 서로 모르는 이상하고 오묘한 관계....!
한번은 일주일 내내 같은 옆자리에 앉던 사람이 갑자기 사탕을 준 적도 있어요😄
그러게요, 신기한 관계네요😆
옆자리에 앉아 있던 분도 이런 신기한 관계를 느끼고 있었던 거겠죠!
멋진 에피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