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12시인데 전혀 못 정하겠어
회사 아래 있는 체인점만 가니까 질리기 시작했어ㅋㅋㅋ
근데 멀리까지 나갈 기운도 없고..
편의점 주먹밥으로 때울까 고민 중이야
다들 점심 어떻게 하고 계세요?
이제 곧 12시인데 전혀 못 정하겠어
회사 아래 있는 체인점만 가니까 질리기 시작했어ㅋㅋㅋ
근데 멀리까지 나갈 기운도 없고..
편의점 주먹밥으로 때울까 고민 중이야
다들 점심 어떻게 하고 계세요?
そろそろ12時なんだけど 全然決まらない
会社の下のチェーン店ばっか飽きてきたwww
でも遠出する元気もないし..
コンビニのおにぎりで済ますか迷ってる
みんなお昼どうしてますか
이 글이 올라온 커뮤니티
자유
일상부터 고민까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비슷한 글
회사 근처에 국밥집이 너무 많아서 일주일에 세 번은 가는 듯 오늘은 수육백반 시켰는데 부추 듬뿍 올리니까 진짜 행복함 근데 동기는 또 국밥이냐고 질색하더라ㅋㅋ 다른 거 먹자는데 막상 점심시간 되면 발길이 거기로 감.. 내일은 밀면 가야지
도서관 자리 잡으려고 아침 일찍 나왔는데 결국 점심 또 편의점 삼각김밥.. 뭔가 입시생 되니까 진짜 끼니가 사라짐ㅋㅋ 친구들은 mt 갔다고 사진 올리고 있고 나는 종합과목 문제집 붙잡고 있고 뭔가 좀 묘함 근데 또 이러다 합격하면 다 추억이겠지 싶어서 그냥 꾸역꾸역 풂 점심 먹고 30분만 산책하다 와야겠다 ㅠ
이건 뭘까요?
마포 회사 근처, 점심 로테가 완전히 굳어버려서 말이야 김밥, 떡볶이, 가끔 일본 음식이 그리워서 라멘집 이제 새 가게 뚫을 기력도 없어 ㅋㅋㅋ 다들 점심 어떻게 하고 있어?
오늘 점심에 같이 일하는 형이 갑자기 회 먹고 싶다고 끌고감 판교 회사 근처에 가성비 좋은 데가 있다길래 따라갔는데 점심 특선 만오천원에 회덮밥 나오는 집이었음 근데 양이 진짜 많아서 오후에 졸려 죽는 줄ㅋㅋ 오후 회의 두 개나 있는 날인데 왜 그걸 잡았는지 후회됨 원래 점심 무겁게 먹으면 오후에 코드 한 줄도 안 들어오는데 오늘이 딱 그랬음 결국 모니터만 멍하니 보다가 슬랙으로 잡담만 하다 끝 다음부턴 그냥 김밥 한 줄로 갈란다 점심 메뉴 정하는 게 매일 제일 큰 고민인 것도 좀 웃김ㅠ
아침부터 회의가 계속돼서 정신 차려보니 12시 반이 넘어 있었어.. 이제 밖에 나갈 기력도 없어서 결국 편의점 주먹밥이랑 샐러드ㅋㅋㅋ 장마철이기도 하고 나가기 싫은 마음도 있었는데 말이야 일주일에 3번이 이러면 좀 그렇지 않나 싶으면서도, 내일도 아마 똑같을 것 같아
자유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일본인 친구를 사귀는게 하고싶었던 일 중 하나라 우연히 이 앱을 알게되어 시작했습니다! 일본 친구들 잘 부탁해요 03년생이에요!
이래저래 항상 새벽 3시쯤까지 깨어 있게 돼ㅎ 한국 분들은 밤중에 출출하면 뭐 드세요? 저는 낫토♡ 제가 사는 이바라키현은 낫토 명산지예요 냄새나는 콩의 나라🫘
09년생 남자에요! 예전부터 일본인 친구를 만들고싶었어요 성별관계없이 친해지고싶어요 편하게 말걸어주세요! 사진은 예전에 어디선가 찍은 사진인데 어딘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오늘은 방과 후에 미술관에 다녀왔어요! 여기 너의 이름은에 나왔었죠?!
댓글 5개
편의점 주먹밥으로도 완전 OK야~ 피곤한 날은 그게 제일이야
그러게요, 오늘은 그걸로 때워버릴까나아
주먹밥으로도 완전 괜찮죠〜
그러게요, 못 정하겠으면 편의점 주먹밥으로 때우게 되죠ㅋㅋㅋ
그러네요~ 이제 포기하고 사 올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