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당으로 일단 해보고싶은데 많이 비추일까요?
대학교까지는 생각이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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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까지는 생각이없는데..
語学堂でひとまずやってみたいんですが、かなり非推奨でしょうか?
大学までは考えていないんです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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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고등학교 2학년 재학 중입니다. 교육과정이 개정되면서 입시 정보가 하나도 없고 그렇다고 내신이 좋은 편도 아니라 일본 유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알아보고 있는데 촌에 살아서 그런지 주변에 eju를 대비해주는 학원이 없더라고요ㅜㅜ 정보도 너무 부족하고요. 그렇다고 eju 대비를 위해 다른 지역까지 매번 가는 건 부담이 있을 것 같고, 아직 내신을 버리는 것도 아쉬워서 올해까지는 끌고 가고 싶어요. 독학으로 할지, 그냥 일본어 학원이라도 일단 다녀야 할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희망하는 학과는 이공계열이고 지금 일본어 N2까지는 딴 상태이며 학교에서 이과계열 선택과목 수강중 입니다.
일반고 학생 1학년입니다. 유학준비 하려는데요.. 일단 가고싶은 대학교는 도쿄해양대학교 해양생명과학부, 나가사키대학교 수산학부 또는 해양생물과 관련된 학과가 있는 대학을 희망하고있습니다. 아쿠아리스트가 되고싶습니다. 그런데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준비해야 될지. 지금은 올해 남은 jlpt n3 2차 시험을 준비하고는 있는데 이것도 좀 늦은 것같기도 하고요. 내신을 병행하면서 준비를 해야될지 아니면 유학시험에만 몰두를 해야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내신도 중위권이라 공부를 잘 하는편도 아니고요.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하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가끔 주변에서 아쿠아리스트 될거면 수의대쪽으로 들어가서 취업하는게 더 잘 될것같다고 하는 분도 계시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것같기도 하고요.. 이 부분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나는 지금 연세대 어학당(신촌에 있는 데)에서 한국어 공부 중인데, 유학 결정할 때 ‘어학당 어디로 할지 문제’로 꽤 고민했어서, 대충 정리해둘게. ■ 연세대학교(연세대) 어학당 신촌역 바로 근처라서, 유학생이 진짜 많아. 일본인도 꽤 있어. 반은 1~6급까지 나뉘어 있고, 6급이 제일 위야. 3주 단기과정도 있어서, 여름방학에만 오는 애들도 있었어. 반 배정 테스트, 은근 빡세… 필기 거의 100문항+개별 면담(스피킹이랑 리스닝) 있어서, 첫날부터 완전 녹초됐던 기억 있어. ■ 그 밖에도 유명한 곳들 - 한양대 어학당: 학기마다 다르긴 한데, 숙제·쪽지시험이 적다고 들었어(가을학기 3급이 그랬다는 애 있었어) - 서울시립대: 유학생들한테 인기 많다던데 - 고려대·성균관대·서울대: 교환학생으로 와 있는 일본인이 좀 많은 대표적인 곳들 - 부산대: 파견으로 와 있는 애들도 있고, 서울 말고 다른 선택지도 괜찮다고 생각해 - 한국외대: 통역·번역 과정이 있다고 들었어서, 진심인 사람들한테 맞을지도 몰라 ■ 좀 딴얘기 연세 3주 코스, 어떤 학기는 하루 4시간 수업에 숙제도 거의 없었다고 해서 그거 들었을 때 '그쪽으로 할걸 그랬다~' 싶었어(
안녕하세요. 11월에 eju를 보고 내년 4월 입학을 목표로 하는 일유 준비생입니다. 대학교 원서를 넣거나 그럴 때 유학원을 다니면서 하는 게 도움이 더 될까요? 혹시 유학원도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ㅜㅜ
오사카 어학교 6개월차인데, 진학 준비하면서 알게 된 것들 정리해봄. 나처럼 갈팡질팡하는 사람 있을 것 같아서ㅋㅋ 일단 유학 준비 경로는 크게 두 갈래야. 1. 한국에서 EJU 학원 다니면서 준비 → 도일전으로 바로 대학 입학 2. 일본 어학교 먼저 와서 현지에서 EJU 준비 (← 내 케이스) 한국 학원은 서울 종로에 있는 이치고이치에가 제일 유명하다고 들었어. 종합과목·수학·이과·일본어·토플까지 다 커버한다고. 부산은 EJU 학원비가 200만원 정도라는 얘기도 봤는데, 커뮤니티에서는 그 정도면 충분하다는 분위기더라. 어학교 경유는… 솔직히 학비가 더 들어. 어학교만 1년에 70~80만엔 추가야. 그리고 입시 정보는 한국 학원이 훨씬 빠삭하다는 의견이 많아. 나도 와서 보니까 입시 정보는 진짜 직접 알아봐야 함ㅠㅠ 대신 일본어가 빨리 늘고 현지 적응이 미리 된다는 장점은 확실히 있어. 기숙사는 대학마다 자체 기숙사 있는데 저렴한 대신 경쟁 빡세대. 민간은 월 4~8만엔 정도. 나도 다음에 대학 가면 이거 진짜 고민일 듯. 비자는 대학 합격하면 학교에서 COE(재류자격인정증명서) 발급해주고, 그거 들고 한국 대사관에서 비자 신청 → 입국이야. 리츠
연세 어학당으로 정하기 전에, 사실 이것저것 꽤 여러 학교를 알아봤었거든. 모처럼이니까 그때 메모를 좀 정리해 둘게. 누군가한테 참고가 되면 좋겠다. 우선 내가 다니는 연세는 신촌역 근처에 있고, 유학생이 정말 많아. 일본인도 중국인도 있어서, 교실 밖에서도 한국어를 안 쓰면 대화가 성립이 안 될 정도로 국적이 제각각이야. 반은 1급부터 6급까지 있고, 6급이 가장 높은 급이야. 나는 지금 4급. 정규과정은 10주고, 또 3주짜리 단기과정도 있어. 단기는 하루 4시간이고, 학기에 따라서는 숙제도 쪽지시험도 거의 없는 널널한 때도 있다고 들었어. 그리고 다른 데도 봤었는데, 한양대 어학당도 친구가 다니고 있어서 가을학기 3급은 숙제가 적은 편이었다고 하더라. 학기랑 급수에 따라 꽤 편차가 있는 것 같아. 그리고 서울시립대에도 어학당이 있고, 유학생들한테 인기 많다는 평이었어. 교환학생 자리로는 고려대·성균관대·서울대 쪽이 일본 대학들 사이에서 메이저인 것 같아. 부산대에도 파견으로 와 있는 애가 있다고 하고. 나는 휴학하고 직접 온 거라 교환은 아닌데, 대학 프로그램으로 올 수 있으면 비용 면에서는 그쪽이 더 편하겠네 하고 이제 와서 좀 생각이 들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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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본 유학을 알아보던중 이런 등급표를 발견하였습니다. 혹시 전체적인 학교의 평판이나 위상을 따졌을때, 이 표에 어느정도 동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편하게 답변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현재 고려대 통계학과 재학 중에 있는 1학년 입니다. 이전까진 크게 목표나 취업 관련해서 생각이 없었던 지라, 경영학과로 전과나 편입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학점이 생각보다 좋지 못해 건국대 경영학과로 편입을 굳혀가고 있었습니다.최근 일본에 한달에 한번 꼴로 다녀오면서 문화 자체에 너무나 잘 맞음을 느끼고 있어 일본 취업을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먼저 건국대 경영학과로 편입하는 것과 고려대 세종캠 글로벌 경영학과로 소속 변경하는 것 중 무엇이 일본 취업에 더 메리트 있는지 궁금합니다. 건국대 편입같은 경우 최소한 1년 반동안 편입에 따로 몰두해야하는 반면, 소속 변경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들은 바로는 일본 취업 시장에서 고려대는 인지하나, 본캠과 분캠 구별이 거의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건국대학교 같은 경우 그냥 인서울 중위권 대학 정도로 인지된다고 들었습니다.얕은 지식을 기반으로 후자에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만, 정보 많으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9/20 코엑스 유학 박람회 같이 가실 분 계신가요?ㅠㅠ
나고야대, 도쿄대, 도쿄도립대 박사과정을 고민 중입니다. 다들 유학 정보는 어디서 찾으시나요?
댓글 1개
만약 부모님 돈으로 하는거면 그냥 하지마세요.
본인 돈이면 해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