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그냥 놀면서 본 jpt
지금 보면 한 850은 나올거 같다
몇달전에 그냥 놀면서 본 jpt
지금 보면 한 850은 나올거 같다
数ヶ月前にただ遊びながら受けたJPT
今受けたら850くらいは取れそうな気が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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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교통카드 얘기 썼는데, 이번엔 충전 관련만 좀 더 자세하게 메모해둘게. 다음 원정 가는 애들한테 참고가 되면 좋겠어. 일단 WOWPASS. 나는 계속 이쪽 파인데, 관광객용 충전식 선불카드에 현금 환전 기능도 붙어 있는 거야. 공항에서 일본 엔 넣으면 원화가 나오는 그 느낌, 처음 썼을 때 좀 감동했던 거 아직도 기억나ㅋ 그리고 이거 예전에 한 번 당한 적 있어서 적어두자면, WOWPASS는 해외 신용카드로 충전하는 건 지원 안 하더라. VISA도 AMEX도 안 돼. 나 그거 몰라서 호텔에서 앱 열고 “아, 잔액 줄어들었네 카드로 충전해둬야지” 했는데 안 돼서, 편의점까지 뛰어간 적 있음…ㅋㅋㅋ 앱으로 잔액은 볼 수 있어서 편하긴 한데, 충전은 현금 전제라고 기억해두면 안심이야. 그리고 지하철 버스용 T-money랑 기후동행카드, 둘 다 편의점에서 충전할 수 있는 거 진짜 도움 돼. 한밤중에 호텔 돌아가기 전에 CU 같은 데서 삑 해달라고 하는 거, 매번 좀 여행 온 느낌 나서 좋아. T-money 쓰는 애들한테 하나만 말하자면, 버스는 탈 때랑 내릴 때 둘 다 태그해야 해. 처음엔 이거 몰라서 하차 태그 깜빡했을 때 삐잉 하고 울리고, 기사님이 쳐다봤
후배가 폰 어떻게 했냐고 물어봐서 기억나는 것만 적어둠ㅋㅋ 저 갈 때 기준이라 지금은 또 다를 수 있어요 일단 재류카드 나오기 전엔 계약형 심 개통이 잘 안 됐어서 처음 며칠은 공항에서 파는 선불 심으로 버텼어요 계좌랑 카드 생기고 나서야 정식으로 갈아탐 순서가 폰이 먼저가 아니라 재류카드→계좌→폰이더라고요ㅠ
오늘 새벽 알바 끝나고 집 와서 통장 정리해봤는데 생각보다 모은 게 별로 없어서 좀 놀람ㅋㅋ 여행 가기 전에 50은 채우려고 했는데 빠듯할듯 친구는 그냥 카드 긁으면 된다는데 나는 그게 더 무서워ㅠ 다음달까지 약속 좀 줄여야겠다
EJU 준비하면서 JLPT도 같이 봐야 하나 고민되길래 정리해봄 ㅋㅋ 나처럼 헷갈리는 사람 있을까 봐 적어둠. 일단 JLPT는 일본어능력시험인데 N1이 제일 높고 N5가 제일 낮음. 1년에 2번, 7월이랑 12월에 본다고 함. N1은 180점 만점에 100점 이상 + 각 섹션(언어지식·독해·청해) 기준점도 다 넘어야 합격임. 한 과목이라도 기준 미달이면 총점 아무리 높아도 떨어진다는 거 ㄷㄷ 중요한 거 — EJU 일본어랑 JLPT는 다른 시험임. EJU는 대학 수업 따라가는 학술 일본어 측정이고, JLPT는 일반 일본어 능력. 근데 보통 EJU 일본어 350점 이상이면 JLPT N1 합격 수준 이상으로 본다고 함. 그래서 EJU 점수 잘 나오면 JLPT 따로 안 봐도 되는 경우도 있는데, 대학마다 요구사항 다르니까 가고 싶은 학교 모집요강은 직접 확인해야 됨. N2는 일본 대학 수업 따라가기 위한 최소 수준이라고 보통 그렇게 봄. 보통 6~12개월 정도 걸린다고. 노베이스에서 2개월 만에 N3까지 찍은 사례도 있긴 한데 이건 진짜 빡세게 한 케이스고 평균은 아닌 듯. 한국인이 일본어 빨리 느는 건 한자 덕분임. 중국인 다음으로 빠르다는 게 일반적인 의견. 한
요즘 후배들이 워홀 신청 어떻게 하냐고 카톡으로 자주 물어봐서, 저도 다시 한 번 정리할 겸 적어둬요. 저는 이미 다녀온 입장이라 옛날 기억이 다 정확하진 않아서, 헷갈리는 부분은 다시 찾아봤어요. 일단 제일 큰 변화. 2025년 10월부터 일본 워홀 비자를 두 번 신청할 수 있게 됐대요. 저 갈 때는 평생 한 번이었거든요. 그래서 '아 망했다, 다시는 못 가는구나' 했는데, 후배들은 한 번 더 기회가 있는 셈. 부럽… (이미 다녀온 사람 입장에서 진심 부러움) 그리고 자주 헷갈리시는 거. 일본에서 워홀 비자 연장은 안 돼요. 무조건 한국 귀국 후 재신청. 재신청할 때는 재류카드 반납하고 한국에서 다시 처음부터 절차 밟아야 함. 저도 1년 끝나갈 때 '어떻게든 더 있을 방법 없나' 싶어서 찾아봤는데 그냥 깔끔하게 안 된다고 보면 돼요. 신청 서류 중에 이유서랑 계획서 둘 다 써야 되는 줄 아시는 분 많은데, 둘 중 하나만 내도 된다고 해요. 저 갈 때는 뭐가 뭔지 몰라서 둘 다 빡세게 썼던 기억이 있는데… 좀 억울. 다만 어느 쪽을 내든 본인이 왜 가고 싶은지가 잘 드러나야 하니까 대충 쓰진 마세요. 합격 후 흐름도 정리하면. - 합격하면 지정 대리기관에 여
GW 끝났는데 일본 여행 욕구가 더 커짐 뉴스에서 사람 미친듯이 몰린 거 보니까 오히려 지금 가야겠다 싶음 5월 중순~6월 초가 항공권 제일 싸지는 시기라 다음달 초 도쿄로 3박4일 잡을까 고민중 작년 이맘때 후쿠오카 갔을때 게하 1박 2500엔 잡고 라멘이치란 한끼 980엔으로 버텼는데 그래도 비행기+숙소+밥 다 합쳐서 50만원 안쪽으로 끝냈음 ㅋㅋ 도쿄는 숙소가 변수라 신주쿠 캡슐 잡으면 또 비슷하게 나올거같은데 혼자 가는 사람들 5월 말~6월 초중에 항공권 어디까지 봤음? 나는 LCC 편도 8만원대 보고있는데 더 떨어질지 그냥 지를지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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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요근래 술 좀 자주 마시네요..🫠🫠
너무 아쉽 ㅠㅠ
오늘 새롭게 가입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26년 10월 18일 기준으로 제가 사는 지역에는 거의 태풍급의 바람과 비가 내렸어요🌧️ 어제 비 예보를 보긴 했지만 이정도로 많이 내릴줄은 모르고 서울 홍대에 가기로 약속을 잡았는데… 생각보다 엄청난 비의 양과 바람을 이겨낼수 없었던 저와 제 친구들은 결국 몇시간 못 놀고 집으로 가기로 결정😂 그래도 맛난것도 많이 먹고 구경도 많이 해서 공유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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