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알바 끝나고 집 와서 통장 정리해봤는데
생각보다 모은 게 별로 없어서 좀 놀람ㅋㅋ
여행 가기 전에 50은 채우려고 했는데 빠듯할듯
친구는 그냥 카드 긁으면 된다는데 나는 그게 더 무서워ㅠ
다음달까지 약속 좀 줄여야겠다
오늘 새벽 알바 끝나고 집 와서 통장 정리해봤는데
생각보다 모은 게 별로 없어서 좀 놀람ㅋㅋ
여행 가기 전에 50은 채우려고 했는데 빠듯할듯
친구는 그냥 카드 긁으면 된다는데 나는 그게 더 무서워ㅠ
다음달까지 약속 좀 줄여야겠다
今日の明け方バイト終わって家帰って通帳整理してみたんだけど
思ったより貯めたのがあんまなくてちょっとびっくりww
旅行行く前に50は貯めようと思ってたけど、厳しそう
友達はただカードを切ればいいって言うけど、私はそのほうがもっと怖いよ。
来月までは約束ちょっと減らさなきゃな
맞아요 카드 무서워서 저도 현금파ㅠ 약속 줄이는거 진짜 답인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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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월에 오사카 3박4일 가는데 비행기도 처음이고 일본도 처음이라 머리 아픔ㅋㅋ 친구는 트래블카드 만들어서 가면 된다는데 알바비 모은 거 다 들고가긴 무서워서.. 현금을 좀 바꿔가야 하는지 아님 카드로 거의 다 되는지 모르겠음 편의점이나 작은 식당은 현금만 받는 데도 있다고 들은 거 같은데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음ㅠ 다녀오신 분들은 보통 얼마 정도 환전해 가시나요? 진짜 처음이라 감이 1도 없네ㅋㅋ
안녕하세요🌟 3/8(일) 이틀동안 작업하느라 3대장 중 마지막인 통장 개설을 5일차에야 도전합니다 하. 제 재류카드 자체가 이상한 건지 저번에 페이페이에서도 안 됐는데 유초 만들면서도 안 되더라고요… 진짜 절대 무슨 짓을 해도 안 돼요ㅠ 케이스 벗기고, 껐다 켜고, 여기저기 위치 바꿔서 다 해보고, 당연히 안 움직이고 가만히 기다리고, 다 해봐도 안 돼서 결국 은행 방문 예약했어요😭 가면 또 무슨 말인지 알아들으려고 하고 알아들은 척하느라 힘들어서 최대한 방문 안 하고 싶었는데.. 마트에서 샀던 과자로 일단 밥을 대신합니다 근데 생각보다 그냥 그래서 남겼어용 제 쉐어하우스 책상에 앉아서 창문을 바라보면 보이는 모습인데요! 하지만 목조라 2층 주인 아주머니 위치가 어디인지 소리로 다 알 수 있어서 꼭 이사를 가겠다고 하루하루 다짐하게 됩니다..🥲 이날 사진이 많아서 한번에 안 올라가네요ㅠ! 바로 2편으로 이어서 올릴게요!
다음달 3박4일 오사카 가는데 환전을 어떻게 할지 아직도 못 정하겠음ㅋㅋ 친구는 그냥 한국에서 엔화 좀 바꿔가면 된다는데 유튜브 보니까 요즘은 현지 ATM이나 카드 긁는 게 더 이득이라는 말도 많아서ㅠ 어젯밤에 알바 끝나고 누워서 한참 검색했는데 사람마다 말이 다 달라서 더 헷갈려 가성비 빡빡한 첫 여행이라 몇 만원이라도 아끼고 싶은 마음이라 다들 첫 일본 여행 때 현금은 얼마쯤 들고 가셨어요?
오늘 부서 회식이 갑자기 취소돼서 일찍 들어왔는데 할 거 없어서 그냥 옛날 료칸 사진 정리하고 있어요 쿠로카와 온천 갔을 때 사진들이 자꾸 눈에 밟히네요 노천탕 들어가서 멍하니 있던 시간이 진짜 좋았는데 그게 벌써 한참 전이라니.. 다음에 또 가고 싶은데 비행기값 보면 한숨만 그래서 일단 유성온천이라도 다녀올까 싶네요 가까운 데부터 차근차근 ㅋㅋ 사진 정리하다 보면 신기한 게 그때는 별생각 없이 찍은 것들이 제일 좋아요 복도 끝 조명 같은 거
퇴근하고 노션 켜서 다음 일정 정리하려고 했는데 어느새 또 항공권 가격만 새로고침하고 있다 원래는 5월 야근 일정 정리부터 해야 됐는데.. 간사이공항 들어가는 거 가을쯤으로 보고 있는데 지금 보면 또 비싸지겠지 싶어서 자꾸 손이 가더라 근데 이러다 정작 이번주 회의자료를 못 만듦 ㅠㅠ 노션에 '여행 적금' 페이지랑 '업무 todo' 페이지 둘 다 열어놓고 계속 여행 페이지만 만지고 있는 거 진짜 웃김 다들 일하다 이런 딴짓 뭐 함? 나만 이렇게 집중 못하는 건 아니겠지 ㅋㅋㅋ
알바 끝나고 통장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옴ㅠㅠ 300 들고 도쿄 가는 거 가능한 건지 선배님들 보통 얼마 들고 가셨어요..? 초반에 집 보증금이랑 생활비 빠지면 거의 바닥일 거 같은데 바이토 바로 구해지는 분위기인지도 궁금하네요ㅋㅋ 괜히 마음만 급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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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댓글 6개
헐 저도 ㅋㅋ 어제 알바비 들어왔는데 통장 보고 한숨만
50 모으려고 약속 다 줄이는중ㅠ 카드는 진짜 무서움
맞아요 카드 무서워서 저도 현금파ㅠ 약속 줄이는거 진짜 답인듯 ㅋㅋ
아 그 마음 너무 알아요ㅋㅋ 저도 도쿄 워홀 때 통장 보고 한숨 푹 쉰 적 많았어요ㅠ 카드는 진짜 무서워요, 현금으로 쪼개쓰는 게 답인 듯
현금 쪼개쓰기 그거 좋네요ㅋㅋ 봉투에 나눠담는 방법도 한번 해볼까봐요
헐 저도 어제 통장 보고 한숨 나왔어요ㅠㅠ 카드는 진짜 위험해요 저는 그냥 약속 줄이는 중
ㅇㅈㅇㅈ 카드 한 번 긁으면 끝장날듯ㅋㅋ 약속 줄이는게 답이긴 한데 친구들이 자꾸 불러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