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오사카 여행 가는데 돈키호테 도톤보리점에서 쇼핑할 예정이에요.
면세도 받고 쿠폰도 쓸 수 있다고 들었는데, 쿠폰은 어떻게 준비하고 써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쿠폰 없이 그냥 가도 괜찮나요? 아니면 미리 인터넷에서 저장해서 가는 게 꼭 필요한가요? www
이번에 오사카 여행 가는데 돈키호테 도톤보리점에서 쇼핑할 예정이에요.
면세도 받고 쿠폰도 쓸 수 있다고 들었는데, 쿠폰은 어떻게 준비하고 써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쿠폰 없이 그냥 가도 괜찮나요? 아니면 미리 인터넷에서 저장해서 가는 게 꼭 필요한가요? www
今度大阪旅行に行くんですが、ドン・キホーテ道頓堀店で買い物する予定です。
免税も受けられてクーポンも使えるって聞いたんですが、クーポンをどうやって準備して使えばいいのかよく分からないです。
クーポンなしでそのまま行っても大丈夫ですか? それとも事前にネットで保存して持っていくのが絶対必要ですか?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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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큐슈 1번, 삿포로 1번, 오키나와 2번 다녀오고 사람 많은 곳보다는 소도시를 좋아해서 사가도 궁금한데 혹시 다녀오신 분이나 근처 거주하시는 분 다녀올만 한가요!!!
일본어 공부중인데 혼자 하려니 막막하네여.. 같이 공부하실 분 계실까용
こんにちは ? こんばんは? 어렵다!
회사 생활이 적응하기 힘들고 지치네요... 일본어 공부를 취미로 하고있는데 요즘은 잘 안되네요.. 그래서 한일교류회 같은데 사람 만나고 공부할려고 하는데 어떤가요 그리고 어떻게하면 기운 차릴까요?
그 일단... 아까 제가 먹었던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사람에 따라 혐오감을 드릴 수 있으니 통조림으로 사진을 대체하겠습니다... 궁금하시다면 따로 검색 부탁드려요... 번데기 아시죠? 누에가 고치를 만들어 나방가 되기 직전의 상태. 사람들은 누에의 실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나방으로 변태하기 직전에 고치채로 삶아 실을 뽑아냅니다. 그곳에서 한국 길거리 음식인 '번데기'가 나오게 됩니다. 맛은 삶았음에도 바삭바삭하면서 고소해서 별미긴한데... 옛날에 전쟁이 끝나고 먹을 것이 없었을때 먹던거라, 먹을것이 많은 요즘 젊은 사람들은 징그러워서 잘 안 먹죠. 저도 어렸을때 벌레에 징그러워서 안 먹었는데, 크고 나니까 은근 맛있더라고요? 일본도 이런 충식 문화가 있다던데 어떤 벌레를 먹나오?
간단히 먹고 카페에서 잔업을 해야 내일 좀 일찍퇴근합니다... ㅜ
한국인들의 성생활이 궁금해요! 알려 주세요!
한국에서 유명해요?
댓글 14개
쿠폰 없이 가도 되긴 하는데, 있으면 할인 더 붙는 경우 많아서 미리 저장해두는 게 이득임 ㅋㅋ 돈키는 계산 직전에 보여주는 경우 많아서 캡처해두면 편하더라.
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일본 처음이라 면세 조건이 더 헷갈리더라고요 ㅋㅋ 쿠폰이랑 면세가 중복으로 다 되는 건지, 아니면 일부 브랜드나 품목은 빠지는지도 미리 확인해야 하나요? 괜히 계산대에서 안 된다고 하면 좀 당황할 것 같아서요.
쿠폰은 필수까진 아닌데, 면세 줄이랑 일반 계산 줄이 따로인 지점도 있어서 미리 화면 저장만 해두면 덜 정신없어요 ㅋㅋ 특히 도톤보리는 사람 많아서 계산대 앞에서 데이터 느리면 은근 당황하더라고요.
필수는 아닌데 있으면 그냥 마음이 편할 것 같아요 ㅋㅋ 저도 잔고 빡빡해서 몇 퍼센트라도 아끼는 쪽부터 보게 되더라. 도톤보리점이면 사람 많을 것 같아서 쿠폰 화면이랑 여권 꺼낼 위치만 미리 정해두면 덜 버벅일 듯.
쿠폰 없이도 사긴 되는데, 면세+쿠폰 중복되는 품목만 잘 잡아도 체감 꽤 남음. 돈 없으면 이런 거 미리 저장해두는 게 맞다 ㅋㅋ
꼭 필수는 아닌데, 도톤보리점은 사람 너무 많아서 미리 저장해두는 게 정신건강에 좋더라 ㅋㅋ 면세는 여권만 챙기면 되고, 쿠폰은 계산 전에 바로 보여줘야 해서 줄 서기 전에 화면부터 켜두는 게 편함. 나도 예전에 일본에서 계산 타이밍 한번 꼬여서 괜히 진땀 뺐음.
필수는 아닌데, 많이 살 거면 쿠폰 미리 저장해두는 쪽이 낫긴 해. 돈키는 할인율보다도 ‘최저 구매금액 조건’ 맞추는 게 중요해서, 계산 직전에 장바구니 한 번 나눠보는 게 더 실속 있더라. 나는 예전에 도쿄 돈키에서 과자+잡화만 먼저 면세/쿠폰 적용하고, 제외 품목은 따로 계산한 적 있음.
쿠폰 자체보다 결제수단 조건도 한 번 보는 게 좋을 듯 ㅋㅋ 지점이나 시기 따라 QR결제/카드 행사 붙는 때가 있어서, 면세+쿠폰보다 그쪽이 더 크게 먹히는 경우도 있더라. 그리고 돈키는 계산 끝나면 소급 적용 거의 안 돼서 직원이 먼저 안 물어봐도 쿠폰 있으면 계산 시작 전에 바로 말하는 게 제일 안전함.
쿠폰 자체가 필수는 아닌데, 더 중요한 건 계산 끝나고 나면 소급 적용 거의 안 된다는 거야. 나도 예전에 급하게 계산했다가 쿠폰 못 보여줘서 그냥 정가로 긁고, 숙소 가서 괜히 영수증만 보면서 반성회 했음 ㅋㅋ 그래서 미리 캡처해두고 계산 전에 직원한테 쿠폰 쓴다고 먼저 말하는 게 제일 안전해. 특히 도톤보리처럼 바쁜 매장은 직원도 빨리빨리 진행해서, 네가 먼저 챙기는 쪽이 덜 꼬여.
필수까진 아닌데, 도톤보리점처럼 사람 몰리는 지점이면 저는 아예 쇼핑 시작 전에 직원한테 쿠폰 적용 가능한지 한 번 먼저 물어보는 편임 ㅋㅋ 지점/시기 따라 안내 방식이 조금 달라서, 계산대 앞에서 확인하는 것보다 훨씬 덜 꼬여요. 그리고 면세는 포장 방식 때문에 바로 뜯어야 하는 먹거리 있으면 따로 계산하는 게 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