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일런트 드디어 다 봤어요... 진짜 마지막화 보고 한 30분은 멍때렸거든요 ㅠㅠ
솔직히 처음엔 수화 나오는 드라마라길래 무거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진짜 조용하게 스며드는 느낌이에요. 소우랑 츠무기 둘 다 너무 좋은데 특히 나나 역할 나츠호 씨 연기가 진짜 좋았거든요 ㅠㅠ 메구로 렌도 연기 잘하고요
다 보고 나니까 빈 곳이 생긴 느낌이라 다음에 뭐 볼지 고민인데요... 이런 조용하고 스며드는 계열로 추천 있으신 분 계세요?
사일런트 드디어 다 봤어요... 진짜 마지막화 보고 한 30분은 멍때렸거든요 ㅠㅠ
솔직히 처음엔 수화 나오는 드라마라길래 무거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진짜 조용하게 스며드는 느낌이에요. 소우랑 츠무기 둘 다 너무 좋은데 특히 나나 역할 나츠호 씨 연기가 진짜 좋았거든요 ㅠㅠ 메구로 렌도 연기 잘하고요
다 보고 나니까 빈 곳이 생긴 느낌이라 다음에 뭐 볼지 고민인데요... 이런 조용하고 스며드는 계열로 추천 있으신 분 계세요?
silent、ついに全部見ました…ほんと最終話見て30分くらいはぼーっとしてたんですよね😭
正直、最初は手話が出てくるドラマって聞いて重い感じなのかなと思ったんですけど、そうじゃなくて本当に静かに染み込んでくる感じなんです。想と紬、二人ともすごくいいんですけど、特に奈々役の夏帆さんの演技が本当によくて😭 目黒蓮も演技うまいですし。
見終わったらなんかぽっかり穴があいた感じで、次何見ようか悩んでるんですけど…こういう静かに沁みてくる系でおすすめある方いますか?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사랑의 불시착 다시 한 번 보고 있었는데 어제 드디어 다 봤어.. 또 뭔가 덕질할 거리에 빠지고 싶은데 요즘 나온 것 중에 추천 있어? 지금 기분은 로코 계열이 좋아
안녕하세요 이제 세번째 날입니다!! 이 날은 렌터카를 빌려서 후지산하고 스와호수까지 다녀왔어요 좀 길어져서 같은 날이라도 좀 나눌게요 그럼 시작합니다 아침 일찍 8시 반에 예약해 둔 렌터카를 찾아 나섰습니다 호텔이 히가시긴자와 가까워 5분 걸어가면 영업소가 나와요 렌터카 예약이나 그런건 나중에 한번 다룰 생각입니다 세단이 나올줄 알았는데 차가 없어 동급으로 주셨네요 스바루 임프레자 소형 SUV에요 내비게이션이 세로로 긴건 처음 봤어요 차 자체는 좁지 않고 괜찮았어요 만땅으로 받으니 750km 주행가능? 최고속도는 180이었어요 차 크기치곤 적네요 이제 출발~ 중간에 휴게소 들러서 아침 뭐 먹을까해서 갔습니다 그렇게 해서 아침은 단팥빵 도쿄와서 파란 하늘을 본건 여기가 처음이었어요 아라쿠라야마 센겐공원 도착하니 사람들이 아침부터 많습니다 야마나시 쪽 오니까 하늘이 흐려지는 느낌? 입구 쪽에 있는 신사에요 올라가는 길은 2개 계단이 힘들면 왼쪽 오르막길로 가면 되는데 계단은 쭉 직진 오르막길은 삥 돌아가서 가기에 힘들어도 계단이 낫습니다 저는 계단으로 갔어요 좀 가파르긴 해요 하지만 타이베이의 샹산에 비하면 저는 올라갈만 하다고 봅니다ㅋ
안녕하세요 3일차 두번째 일기로 이어서 쓰겠습니다!! 쇼지호수 가와구치호에서 차로 20분 걸려요 위치 https://maps.app.goo.gl/CZg4VMi2AzSnHuCc8 Lake Shōji · Fujikawaguchiko, Minamitsuru District, Yamanashi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차 없으면 가기 힘든 그런 곳이에요 다른 호수들은 많이 들어봤는데 여긴 처음 들어봤어요 여기도 그새 구름이 꼈습니다 그래도 한 몇 분 기다리니까 다시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건 오히려 구름이 있어 더 멋진 느낌? 여기는 좋은 점이 사람이 없어요 기껏해봤자 낚시하는 사람 5명 정도? 물소리 새소리 자연의 소리 밖에 안 들립니다 물도 깨끗해요 여기 좋아서 좀 더 오래 있었어요 갈 때 쯤에 완전한 모습을 드러내는 후지산 이제 후지산을 뒤로하고 나가노 스와로 갑니다 스와 북쪽으로 가니 깊숙한 산골짜기가 나옵니다 계곡이 깨끗해서 놀고 싶었네요 강원도 꼬부랑 산길 같아요 게다가 공사까지 있어 더 혼잡 고후 쪽으로
최근 본 드라마 중에 제일 울었어요ㅠㅠ 남친이랑 싸웠을 때보다 눈물이 더 났어요ㅠㅠ 다른 넷플릭스 추천할 만한 거 있으면 알려줘ー!
걍 스카이 트리가 넘 사기 같아요 원래는 그거 하나 보인다고 뭐 대단한가? 했는데 ㅋㅋㅋ큐ㅠㅠ 마츠리 음식들 사서 요렇게 강 보면서 많이 드시더라구용! 저도 음식 사서 이 풍경 보면서 먹었어요 ㅎㅎ 먹다가 위를 올려다 보면 또 사쿠라가 가득하고 아주 굿굿입니다요!!! 집 가려고 역으로 가는 길 어제 달 다들 보셨어요?! 보름달 진짜 크고 잘 보였었거든요!! 스카이트리랑 같이 빛나는✨🌕 스미다강 사쿠라 마츠리도 추천합니당..🫶🏻 물멍 때리기도 좋고 복잡할 때 가기 넘 좋았네요ㅠ!!!!!!! 갈까 말까 고민했는데 가길 잘했다 생각했어요 진짤루.
5/6 쉐어하우스 주인 아주머니께 퇴거 연락을 드렸어요..! 아직 별로 돌봐주지 못 해서 아쉽다고 좋은 곳 찾았다니 다행이다 등 언제나 따뜻하신 주인 아주머니..🥹 아직 룸메한테는 말을 못 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만든 그래놀라를 주셨어요..! 아주머니가 말씀하셨나..? 했는데 전혀 모르고 있던 게 맞았던 ㅋㅋㅋㅋㅋ 5/7 마트 갔다가 마주친 스모어 두쫀쿠! 궁금하기도 하고 단 게 당겨서 사봤는데 이거 진짜 대박이에요… 보통의 두쫀쿠를 생각하고 드시면 실망하실 수 있는데 ‘극강의 달달함을 원해!!!!!!’ 할 때 최적입니다..🤤 5/9 오전 일정 끝나고 시내 나온 김에 근처 축제를 찾아 갔어용 요요기 공원에서 하는 태국 페스티벌에 다녀왔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고.. 햇빛이 뜨거워지기 시작할 시기라 대충 잠깐 있다가 나왔어요... 사람이 어느 정도로 많냐면 '그냥 내가 나중에 태국을 따로 가는 게 낫겠네' 했을 정도라 궁금했던 태국 음식들 있었는데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ㅋㅋ큐ㅠㅠㅠㅠㅠㅠ 나와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데 입구는 베이비몬스터 행사, 위에 전광판은 르세라핌 4주년 광고로 케이팝에 점령당한 도큐 플라자,, 자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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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알겠어…. silent는 다 보고 나면 바로 다음 거 못 넘어가는 타입의 여운이 있지. 조용히 스며드는 계열이면 「콰르텟」이랑 「오마메다 도와코」 꽤 좋아해서 추천, 밤에 멍하니 보고 싶어지는 느낌.
사일런트는 진짜 소리 크게 안 질러도 마음 때리는 느낌이라 여운 쎄더라 ㅠㅠ 저는 이런 계열 찾을 때 드라마보다 영화로 좀 넘어가게 되던데,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도 잔잔하게 스며드는 쪽이라 괜찮았어요. 메구로 렌 나온 뒤로 일본 드라마 더 찾아보게 됨 ㅋㅋ
맞아요 이 드라마는 크게 터지는 장면보다도 인물들 감정이 조용히 쌓여서 더 멍해지는 것 같아요ㅠㅠ 저는 이런 결의 작품 찾을 때 「최애」나 「first love 하츠코이」도 같이 떠오르더라고요. 완전 같은 톤은 아닌데 여운 길게 남는 타입이라 사일런트 끝나고 보기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