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027부터 일본의 명문대가 6월 EJU만으로 뽑는대가 많아지고 11월 EJU는 보지 않는다는데 그럼 어느 대학들이 우선 이미 그렇게 정했죠? 그리고 어떻게 앞으로 다른 대학들도 그럴지 알수있죠?
내년 2027년 EJU
정상적으로 내년 2027년에 일본 대부분의 명문대에 6월EJU랑 11월EJU 둘 다 보고 원하는것 성적을 골라서 2028년에 입학할때 입학할수 있나요? 아님 무슨 특별한 뉴스가 있나요?
내년 2027부터 일본의 명문대가 6월 EJU만으로 뽑는대가 많아지고 11월 EJU는 보지 않는다는데 그럼 어느 대학들이 우선 이미 그렇게 정했죠? 그리고 어떻게 앞으로 다른 대학들도 그럴지 알수있죠?
来年2027年から、日本の名門大学では6月のEJUだけで選抜するところが増え、11月のEJUは見ないそうですが、では、まずどの大学がすでにそう決めたのでしょうか? そして、今後ほかの大学もそうするかどうかは、どうすれば分かりま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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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활 얘기만 쓰다가 오랜만에 입시 쪽으로. 나도 사립대 거쳐서 신졸 입사한 케이스라 EJU 기억이 아직 남아있음. 후배들이 가끔 물어봐서 정리해두면 편할 것 같아서 적어봄. 일단 일본 대학 입시는 크게 사립대랑 국공립대로 나뉘고, 유학생은 외국인 유학생 특별선발이라는 별도 트랙으로 들어감. 일본인이랑 같이 센터시험 보는 거 아님. 이거 헷갈리는 사람 많더라. 핵심은 EJU(일본유학시험). 매년 6월이랑 11월 두 번 있고, 과목은 일본어·종합과목·수학·이과과목으로 구성됨. - 문과: 일본어 + 종합과목 + 수학 코스1 - 이과: 일본어 + 이과(물·화·생 중 2개) + 수학 코스2 배점은 일본어 450점, 종합과목 200점, 수학 200점. 일본어가 청해·청독해·독해로 나뉘는데 비중이 제일 커서 사실상 일본어 싸움이라고 봐도 됨. 그리고 기술(작문)은 50점 별도 채점인데, 대학마다 반영하는 데도 있고 안 보는 데도 있음. 지망 대학 모집요강 꼭 확인. 입시 자체는 보통 이런 식: - 사립대: EJU + 영어(TOEFL/TOEIC) + 면접 + 지원동기서(志望理由書) - 국공립대: EJU + 영어 + 2차 시험(본고사/면접/소논문). 대학별로 진짜 천차만별이
나도 처음엔 EJU 점수만 잘 받으면 합격인 줄 알았음ㅋㅋ 근데 알아볼수록 그게 아니더라. 대부분 일본 대학은 EJU 하나만 보고 뽑지 않음. EJU + 본고사(필기) + 면접 + 영어(토플 or 토익) 이렇게 종합으로 보는 데가 많다고 함. 학교마다 비중도 다 다르고, 본고사 비중이 큰 데는 거기서 거의 갈린다는 얘기도 들어봤음. 공부하면서 좀 의외였던 두 가지 적어볼게. 1) EJU 일본어가 상대평가임 일본어는 만점 400(독해 200 + 청독해·청해 200)이고 작문 50은 별도 채점인데, 상대평가라서 똑같은 개수 맞춰도 회차마다 점수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함. 처음 듣고 "그럼 운빨임?" 싶었는데 결국 잘 본 회차 점수 제출하면 되긴 함. 근데 6월에 한 번 망하면 11월까지 기다려야 해서 그게 진짜 무섭… ㅠ 2) 이과수학에 복소평면 있음 이과 갈 친구들 이거 주의. 수학2(이과수학)에 한국 교육과정에 없는 복소평면 단원이 들어 있음. 나는 문과(수학1)라 직접 안 겪지만, 이과 가려는 친구가 "이건 진짜 처음부터 새로 배워야 돼" 하면서 한숨 쉬는 거 봤음. 따로 시간 빼서 잡아야 한다고. 그리고 문과 종합과목도 좀 함정인 게, 정치·경제·역사·지리
EJU 준비하면서 헷갈렸던 거 한 번 정리해 볼게. 나도 아직 6월 시험 준비 중이고, 막 시작했을 때 진짜 뭐가 뭔지 몰라서 헤맸음 ㅋㅋ 일단 EJU는 일본 대학 가려는 외국인 유학생용 시험이고, 1년에 두 번 있음. 6월이랑 11월. 한국에서도 볼 수 있고 일본 현지에서도 봄. 서울에서 칠 수 있다는 게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함 비행기 값 아낄 수 있어서… 과목은 문과랑 이과가 좀 다른데, - 문과: 일본어 + 종합과목 + 수학1 - 이과: 일본어 + 이과(물리·화학·생물 중 2개) + 수학2 점수는 일본어가 400점 만점(독해 200 + 청독해·청해 200), 종합과목 200점, 수학 200점, 이과 200점(과목당 100). 그리고 일본어 안에 '기술'이라고 작문이 있는데 이건 50점 만점이고 따로 채점됨. 처음에 이 기술 점수가 본 점수에 합쳐지는 줄 알고 헷갈렸는데 별도임 ㅋㅋ 중요한 건 EJU 점수만으로 합격 결정되는 게 아니라는 거. 대부분 대학이 EJU + 본고사(필기) + 면접 + 영어(토플/토익) 이런 식으로 종합 평가한다고 함. 그래서 EJU 잘 봐도 본고사랑 면접 따로 준비해야 됨. 처음엔 'EJU 한 방으로 끝'인 줄 알고 있었음 ㅋㅋ
저번에 EJU 정리하면서 빠뜨린 부분 있어서 추가. 사실 사립대 입시는 EJU 점수 받고 나서가 진짜 시작이라고 봐도 됨. 나도 그때 EJU 점수 나오자마자 끝났다고 생각했다가 한 달 후에 정신 차림ㅋㅋ 사립대 외국인 특별선발은 보통 EJU 점수 + 영어(TOEFL/TOEIC) + 면접 + 지원동기서(志望理由書) 이렇게 구성됐어. 학교마다 비중이 다른데, 상위권일수록 EJU 외 요소가 결정적이었던 기억이야. 특히 지망이유서. 이거 진짜 며칠 잡고 써야 함. "왜 일본인가, 왜 이 학교인가, 왜 이 학부인가, 졸업 후 뭐 할 건가" 이 네 줄기가 일관되게 흘러야 하는데 의외로 어려움. 나는 학원 선생님한테 5번쯤 갈렸음. "일본 문화가 좋아서요" 류는 그냥 끝났다고 보면 됨. 구체 에피소드 하나 박고, 그게 학부 커리큘럼이랑 어떻게 연결되는지까지 풀어야 그나마 먹힘. 면접도 같은 맥락. 지망이유서에 쓴 내용에서 깊게 파고드는 경우가 많아서 둘이 사실 한 세트임. "왜 우리 학교?" 물었을 때 홈페이지에서 본 거 그대로 읊으면 바로 들킴. 그 학부 특정 교수 연구나 수업 이름까지 들고 가는 게 안전했음. 영어는 TOEIC이든 TOEFL이든 받아두면 가산점인데 학
저 작년에 EJU 일본어 340 받고 지금 도쿄 사립대 다니고 있는데요 공부하면서 알게 된 거 정리해봅니다 1. EJU 기본 구조 - 연 2회 (6월, 11월) 시험 - 일본어 만점 400점 (독해 200 + 청독해·청해 200), 기술 50점 별도 - 문과: 일본어 + 종합과목(200점) + 수학1(200점) - 이과: 일본어 + 이과(200점, 물화생 중 2과목) + 수학2(200점) - 한국에서도 응시 가능하고 일본 현지에서도 가능 2. 채점이 좀 특이함 일본어가 상대평가라서 맞힌 개수가 같아도 회차마다 점수가 다릅니다 같은 개수 맞혀도 10~20점 차이 나는 경우 있어서 한 번에 올인하기보다 두 번 다 치는 게 좋더라고요 3. 종합과목 공부 순서 정치→경제→세계사→지리→현대사회→일본사 순서로 하면 내용이 연결돼서 효율적이었어요 근데 하이레벨이나 조재면 책만으로는 지리가 부족합니다 일본 통계사이트에서 세계인구순위, 면적순위, 국제기구 가맹국 같은 거 따로 봐야 해요 그리고 국제뉴스랑 일본 정치·경제 뉴스 매일 보면 시험에 직접 도움됩니다 4. 일본어 청해는 그냥 듣기만 하면 안 됨 스크립트 읽는 거랑 실제로 듣는 건 완전 다르거든요 안 들리면 왜 못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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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일본에서는 어느정도라인까지를 “명문대”라고 취급해주나요?? 사립 국립 따로 알려주세요!!
현재 과외하고 잇는데 경남사시는 일유 준비하시는 분들 어디 학원 추천하시나여..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넘 고민이에요!! 친구 사귈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외국인 학생들하고 더 얘기할 기회가 많다던데 영어는 더 안돼서🥹🥹
가쿠슈인 경제 경영 영어랑 소논문도 안보던데 일종 몇점정도여야 안전한가요??
댓글 1개
어디서 들은 팩트이신가요..?
잘못된 사실같구요.
이번년도 입시부터 호세이대학이 전기입시만 진행되는 것으로 바뀐 것 이외에 내년에도 달라질 것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