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있어서 한 귀로만 들으려고 했는데 실점하는 순간부터 일이 손에 안 잡히더라고요
황인범 동점골에 혼자 박수치고 오현규 역전골엔 모니터 앞에서 벌떡 일어났어요ㅋㅋ
도쿄에서 같이 일했던 전 동료가 LINE으로 축하한다고 메시지 보내줬는데 괜히 뭉클하더라고요
이제 진짜 일해야 하는데 하이라이트 무한반복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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