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는 원룸 계약이 곧 2년 차라 갱신 시기 다가옴
관리회사에서 서류 오는 거 보니 갱신료 한 달치 정도 나가는 듯
딱히 불만은 없는 집인데 이 돈 낼 바에 이참에 옮길까 싶기도 하고
근데 또 이사 비용에 초기비용 생각하면 그냥 눌러앉는 게 싸게 먹히는 것 같기도 하고ㅋㅋ
스기나미라 위치는 만족하는데
다들 갱신 타이밍 오면 그냥 내고 계속 사는 편임 아니면 이참에 움직이는 편임?
경험자들 어떻게 했는지 궁금함
지금 사는 원룸 계약이 곧 2년 차라 갱신 시기 다가옴
관리회사에서 서류 오는 거 보니 갱신료 한 달치 정도 나가는 듯
딱히 불만은 없는 집인데 이 돈 낼 바에 이참에 옮길까 싶기도 하고
근데 또 이사 비용에 초기비용 생각하면 그냥 눌러앉는 게 싸게 먹히는 것 같기도 하고ㅋㅋ
스기나미라 위치는 만족하는데
다들 갱신 타이밍 오면 그냥 내고 계속 사는 편임 아니면 이참에 움직이는 편임?
경험자들 어떻게 했는지 궁금함
今住んでるワンルームの契約がもうすぐ2年だから更新の時期が近づいてる
管理会社から来る書類見る感じだと更新料が家賃1か月分くらいかかるっぽい
別に不満はない部屋なんだけどこの金払うくらいならこの機会に引っ越すかとも思うし
でもまた引っ越し費用に初期費用考えるとそのまま住み続ける方が安く済む気もするww
杉並だし立地は満足してるんだけど
みんな更新のタイミング来たら普通に払って住み続ける派?それともこの機会に動く派?
経験者はどうしたのか気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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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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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엔 헉 그럼 눌러앉는 게 맞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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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리마살이입니다. 워홀 가기 전에 제가 제일 헤맸던 게 집 구하기랑 초기비용이었어요. 저금 절반 그대로 날린 경험자로서, 후배들한테 한 번에 정리해주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먼저 집. 도쿄 23구 중심가는 솔직히 워홀러가 1년 살면서 감당하기엔 월세가 너무 셉니다. 그래서 외곽이나 근교로 빠지는 사람이 많아요. 저도 처음엔 신주쿠 가까이 살아보고 싶었는데, 야칭 보고 바로 정신 차렸습니다 ㅋㅋ 네리마처럼 살짝 외곽으로 나오면 같은 돈으로 방 크기가 확 달라져요. 오타구도 추천이요. 주택가라 조용하고, 오케이마트랑 카마타 시내가 가까워서 장보기·외식 둘 다 편합니다. 쉐어하우스로 시작하는 분들 많을 텐데, 미리 알아둘 것 두 개. 첫째, 대부분 목조 건물이에요. 방음·단열에 큰 기대 X. 둘째, 가능하면 여성전용을 고르세요. 남녀공용보다 벌레 문제나 위생 면에서 확실히 더 쾌적합니다. 대신 장점도 큽니다. 쉐어하우스는 전기·가스·수도 같은 공과금 따로 신경 안 쓰고, 야칭이랑 관리비만 내면 끝이라 가계부 관리가 진짜 편해요. 워홀 첫 달엔 이게 생각보다 큽니다. 월세 더 줄이고 싶으면 사고물건도 옵션이긴 해요. 사고(자살) 발생 후 3개월 이상 공실인 매물은 야
네리마구에 거주 할 예정인데 평균 월세가 얼마인지 궁금해요 약 5평에 관리비 포함 54000엔이면 괜찮은 편인가요?
1. 도쿄에서 원룸이나 쉐어하우스 구할 때 초기비용은 꼭 확인해야 해요. 월세 1개월분 정도의 보증금(시키킹)과 사례금(레이킹)은 기본이고, 레이킹은 1~2개월분까지 부과될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준비하는 게 좋아요. 제가 신오쿠보 근처에서 쉐어하우스 구할 때도 관리비와 24시간 서포트 비용이 별도로 붙어서 예상보다 비용이 컸었어요. 2. 쉐어하우스 방에는 보통 냉장고, 에어컨, 침대가 기본 구비되어 전자레인지는 공용 공간이라 따로 사지 않아도 돼요. 하지만 인터넷이 안 되는 곳도 있으니 계약 전에 꼭 확인하시고, 별도 통신사 계약과 공사비용이 들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세요. 3. 집 크기는 혼자 살면 6조(약 10평) 이상, 두 명 거주 시엔 1DK 구조에 40㎡ 이상을 추천해요. 고층 방은 채광이 좋아 전기세 절감에 도움이 되는데,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하거나 엘리베이터가 느릴 수 있으니 단점도 체크하세요. 4. 신주쿠나 요코하마 같은 인기 지역은 매물이 금방 계약되고 초기비용도 높아요. 신주쿠 근처는 시키킹이 없거나 레이킹이 월세 1개월 이하인 매물을 찾기 쉽지만, 교통비도 고려해야 합니다. 요코하마 신요코하마역 근처는 가격대가 높고 초기비용 300~4
저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인데•••ㅠㅜ 집 계약할때 집주인께 돈 송금해야할텐데 혹시 현금으로도 받으실까요 큰 돈이지만 지금 엔화 쌀 때 좀 바꿔둘까 싶어서요 •••• 그리고 … 도쿄 살기 좋은 동네들도 궁금합니다 …!!!!!!!
이번 주말에 비자 갱신 서류 정리하고 있는데, 매번 이거 귀찮거든요 F-2-7로 바꿨을 때가 그나마 더 편했던 것 같아 출입국관리사무소, 예약 잡는 것도 한고생.. 후배들한테 「뭘 가져가면 되나요」라고 자주 듣는데, 해마다 좀 애매하게 바뀌어서 그때그때 홈페이지 확인하라고 답하고 있어요 아 진짜 빨리 끝내고 싶다
후배가 계약서 사진 보내면서 이거 무슨 말이냐고 물어봐서 생각난 김에 적어봄 일본 집 계약서 보면 보일러나 창문, 욕실 화장실 고장나면 임차인이 고친다는 식으로 적혀있는 데가 있어요 저도 처음엔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도장 찍었거든요ㅠ 근데 원래 살면서 그냥 낡아서 고장난 거는 세입자 잘못이 아니라 청구 못 하는 걸로 알아요 실제로 저는 다행히 큰 고장은 없었는데 나중에 이 얘기 듣고 아 그때 대충 넘겼구나 싶었음 그리고 계약 전에 중요사항설명이라는 걸 꼭 해줘야 하는데 이게 법으로 정해져 있는 거라 그 전 단계에서 취소한다고 캔슬비 물어내라는 건 근거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조급하게 굴면 딱 여기서 말리기 쉬움 집 볼 때 저는 남향인지, 2층 이상인지, 택배함 있는지 정도만 봤는데 지금 생각하면 세면대 따로 있는 게 제일 삶의 질이었음ㅋㅋ 아 그리고 부동산에서 연락 늦다고 너무 초조해하지 마세요 매물 나올 때 연락 주는 구조라 원래 좀 뜸해요 저는 답장 안 온다고 하루에 세 번씩 확인했던 사람 야칭이랑 관리비 합쳐서 매달 고정으로 나가는 거 계산할 때 관리비 빼먹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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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그러고 보니 이 핸드크림은 한국 제조사에서 만드는 거네요. 향이 조금 강하긴 한데 정말 좋아해요. 유명한 제품인가요? 향이 나는 아이템을 이것저것 써보는 걸 정말 좋아해요. 오늘 일본은 비가 와서 습도가 높고 눅눅했어요. 요즘은 겨울 느낌이 나고 건조하면서 공기가 깨끗한 날뿐이었는데, 오랜만에 지쳤네요ー😓 내일은 휴일♩
저는 34살 남자이며 여태 일본을 7번 정도 갔는데, 첫 여행을 제외하고는 모두 혼자 다녀왔어요. 오사카, 후쿠오카, 마쓰야마, 히로시마, 삿포로, 나고야, 교토...! 그런데 이번에 12월 혹은 내년 초에 구마모토를 가려 해요. 이유는 원피스 동상을 보러 가고 싶어서입니다. 말이 길었지만, 어쨌든 혹시 저와 함께 여행 가실 분 있을까요? 아니면 현지에서 같이 놀아주실 분이라도 좋습니다. 생각 있으신 분은 댓글 혹은 쪽지 부탁해요!
한국 친구 갖고 싶어어! 나 다음 주에 한국 가! 누구든 말 걸어줘어 ㅎㅎㅎ
킁킁
댓글 4개
이사 거리따라 다르긴 한데, 1LDK 가구(침대없었음)견적 5만엔 나오길래 갱신했었어요. 초기비용 + 이사비용이 넘 비쌌었음 ㅠ
5만엔 헉 그럼 눌러앉는 게 맞네요ㅋㅋ
스기나미면 살기 편할 것 같고, 나라면 갱신해버릴지도ㅋㅋ
그쵸ㅋㅋ 위치는 진짜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