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3개월 후에 오사카에서 귀국 예정인데
짐 정리하면서 중고 가구나 전자제품을 팔려고 해요.
긴테츠 이마자토역 근처가 거래하기 편하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많이 쓰이는 장소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거래할 때 예약금은 꼭 받아야 하는지, 예약금 없이 거래해도 문제 없는지도 알고 싶어요.
혹시 거래 날짜와 장소는 언제쯤 확정하는 게 좋은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3개월 후에 오사카에서 귀국 예정인데
짐 정리하면서 중고 가구나 전자제품을 팔려고 해요.
긴테츠 이마자토역 근처가 거래하기 편하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많이 쓰이는 장소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거래할 때 예약금은 꼭 받아야 하는지, 예약금 없이 거래해도 문제 없는지도 알고 싶어요.
혹시 거래 날짜와 장소는 언제쯤 확정하는 게 좋은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今回、3か月後に大阪から帰国予定なんですが
荷物を整理しながら、中古の家具や家電を売ろうと思っています。
近鉄今里駅の近くが取引しやすいと聞いたんですが、実際によく使われる場所なのか気になります。
あと、取引するときに予約金は必ずもらったほうがいいのか、予約金なしで取引しても問題ないのかも知りたいです。
もし取引の日程と場所はいつ頃確定するのがいいかも、アドバイスいただけると助かります。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워홀 끝나갈 때 제일 골치 아픈 게 짐이더라구요. 저도 네리마구에서 1년 살고 귀국할 때 한 번에 정리 못 해서 마지막 주에 진짜 정신 없었어요ㅋㅋ 후배분들 위해서 제가 보고 들은 거 정리해봤어요. 1. 직거래로 짐 빼기 세이부이케부쿠로선 라인(나카무라바시~이케부쿠로) 쓰는 분들은 정기권으로 개찰구 안 찍고 들어가서 거래 가능해요. 일일이 표 사면서 만나는 것보다 훨씬 편하더라구요. 이번 3월 말에는 신주쿠 오에도선/신주쿠역 인근(26~30일), 오사카 긴테츠 이마자토역(24~29일, 최대 30일까지) 쪽에서도 거래 활발하다고 하니까 동선 맞는 분들 참고하세요. 결제는 엔화 현금이 제일 깔끔하고, 페이페이(신한 쏠트래블 연동)나 한화 송금도 다들 받아주는 분위기예요. 다만 선착금은 환불 안 되는 게 룰이라 받을 때도 줄 때도 이거 꼭 기억하기. 저는 이거 모르고 한 번 약속 펑크 냈다가 진짜 미안했던 적 있어요. 2. 가격대 감 잡기 제가 본 거 기준으로 무인양품 디퓨저 리필 1000엔, 이케아 싱글 행거 800엔 정도였어요. 이 정도가 시세 같으니까 너무 깎거나 너무 비싸게 부르지 말고 적당히. 사는 입장에서도 새거 사는 거 아니니까 합리적인 선이 좋더라구
귀국 직전에 짐 정리하면서 중고로 파는 거 이거 예약금 문화 모르면 진짜 발 동동 구르게 돼요 저도 나갈 때쯤 이불이랑 행거 같은 거 커뮤에 올렸는데 "내일 갈게요~" 해놓고 연락 뚝 끊기는 사람 은근 많음ㅠ 출국 날짜 정해진 상황에선 그게 제일 애가 탐 하루 이틀 미뤄지면 다음 사람 놓치고 결국 버리고 가게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나중엔 무조건 예약금 조금 걸어달라고 했어요 한 몇 천원어치 정도 거래 되면 당연히 그때 돌려주고 근데 본인 사정으로 파기하면 안 돌려주는 조건으로 이렇게 걸어두니까 노쇼가 확 줄더라고요 특히 코트까지 걸리던 그 이동식 행거 버리기도 아깝고 부피는 커서 애매했는데 예약 걸어둔 덕에 출국 이틀 전에 겨우 넘기고 옴ㅋㅋ 무료나눔은 또 얘기가 달라요 돈 안 받는 건 진짜 안 오는 사람 태반이라 차라리 몇 백엔이라도 받는 게 서로 지키게 됨 혹시 지금 짐 처분 앞두신 분 있으면 예약금 얘기 꺼내는 거 미안해하지 마세요 그거 결국 서로 시간 아끼는 거임
도쿄 네리마에서 워홀 마치고 돌아올 때 제가 직접 겪은 팁입니다. 큰 가구는 분해해서 운반하는 게 용달차 비용 절약에 정말 좋아요. 중고거래는 거래 장소가 역 근처가 많으니 미리 위치 확인 필수! EMS 택배는 내용물 가격 기준으로 관세가 책정되니 고가품은 따로 포장하거나 나눠 보내는 게 유리해요. 선편 택배는 도착까지 2주 이상 걸릴 수 있으니 입주일 맞추려 급하게 보내지 말고 마음 편히 기다리세요. 택배 기사와 친해지면 배송 시간 조율도 가능하니, 평소에 인사하는 습관도 추천합니다. 부재 시 QR 코드로 재배송 신청 가능하니 꼭 챙기고, 깨지기 쉬운 기름류는 페트병에 옮겨 담거나 뽁뽁이로 꼼꼼히 포장하는 게 필수! 워홀 초반엔 짐 적게 들고 현지 구매하는 게 적응하기 편해요. 이렇게 준비하면 귀국짐 처리 훨씬 수월할 거예요.
이번 주말에 비자 갱신 서류 정리하고 있는데, 매번 이거 귀찮거든요 F-2-7로 바꿨을 때가 그나마 더 편했던 것 같아 출입국관리사무소, 예약 잡는 것도 한고생.. 후배들한테 「뭘 가져가면 되나요」라고 자주 듣는데, 해마다 좀 애매하게 바뀌어서 그때그때 홈페이지 확인하라고 답하고 있어요 아 진짜 빨리 끝내고 싶다
친구가 다음달 오사카 가는데 스시 먹을 데 추천해달라길래 정리해봄. 나는 도쿄만 다섯 번 가봤고 간사이는 직접 가본 적 없어서, 친구들 후기랑 찾아본 거 위주임. 틀린 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결론부터 말하면 예산이랑 시간대에 따라 갈리는 듯. ## 가성비 회전초밥 — 스시로 무난하게 한 끼 때우기 좋은 회전초밥. 후기 보니까 일요일 저녁 9시 반쯤 갔는데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갔다고 함. 엄청 고급진 맛은 아니어도 가성비는 괜찮다는 평. 한 가지, 메뉴판이 화면 윗쪽에 있어서 계속 터치해서 주문하는 게 좀 불편하다더라. 처음 가면 헷갈릴 수 있으니 참고. ## 늦은 시간 단품 — 스시잔마이 여기 제일 큰 장점이 24시간 영업이라는 거. 새벽 도착하거나 일정 빡빡해서 늦게 먹게 될 때 들르기 좋음. 회전초밥은 아니고 단품을 하나씩 주문하거나 세트로 시키는 방식. 퀄리티도 충분히 괜찮다는 평이 많음. ## 큰맘 먹고 오마카세 — 스시센초 본점 좀 제대로 먹고 싶으면. 구글지도에서 바로 예약 가능하고, 친구는 다찌(카운터) 자리 못 잡아서 제일 저렴한 5500엔짜리 오마카세 시켰다고 함. 아이들 데려가면 카운터는 어려울 수 있으니 예약할 때 확인하는 게 나을 듯
오사카 갈 때마다 교토 하루는 무조건 끼워넣게 되더라구요. 3번 다 그랬는데 매번 일정 짜는 게 좀 헷갈려서 정리해봐요. 1. 당일치기 vs 1박 오사카에서 교토는 한큐나 JR로 30분 정도라 당일로도 가능은 해요. 근데 진짜 사찰 위주로 돌고 싶으면 1박 추천. 첫 회차에 당일로 다녀왔는데 기요미즈데라 한 번 갔다오니까 다리가 나가더라구요ㅠㅠ 후시미이나리까지 욕심내려면 무조건 자고 오는 게 나음. 2. 숙소는 가와라마치 주변 3회차 때 1박 끼웠는데 가와라마치 쪽에 숙소가 몰려있어서 편했어요. 후기·가격대 알아본 곳들: - 크로스 호텔 교토: 10만원대 초중반부터. 위치·가성비로 유명한 데 - 더 사우전드 교토: 10만원대 초중반부터, 최고평점 쪽이라고 - 솔라리아 니시테츠 교토 프리미어: 10만원 미만부터도 보임 (시즌 따라). 가든뷰가 인상적이라는 후기 - 두짓타니 교토: 20만원대 중반부터. 한 단계 위로 갈 때 저는 두 번째 끼웠을 때 사카 호텔 교토에서 묵었는데 현대식 료칸 느낌이라 첫 경험으로는 좋았어요. 가격은 좀 부담스러웠지만ㅠㅠ 3. 이코카 카드 미리 교토 시내버스랑 지하철 둘 다 이코카 되니까 미리 한 장 챙겨가는 거 추천. 저는 당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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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도쿄 집 구해야하는데 여자 혼자 살기 좋은 동네 추천해주세요..!! 중심지에서 너무 안 멀었으면 좋겠고 역 주변에도 드럭스토어나 다이소 등 생필품이나 물건등을 살 수 있는 곳들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어디를 가던 교통이 편한곳도 궁금해요..!!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댓글 7개
이마자토 근처라면 사람 왕래 있는 역 앞이나 편의점 앞에서, 너무 직전은 아니게 전날에 다시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이 제일 무난하다고 생각해요. 예약금은 비싼 가전만 소액이라도 받는 건 괜찮지만, 보통은 없이 선착순 우선으로 하는 쪽이 트러블이 적을지도 몰라요.
오사카에서 귀국 전에 짐 정리할 거면, 큰 가구·가전은 [ジモティー]가 제일 편해요. "가지러 와주실 분 한정"으로 올리면 배송비도 안 들고, 우메다나 난바 역 근처에서 직거래하면 안전해요. 예약금은 개인 거래에서는 보통 안 받으니까, 없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출품은 귀국 1개월 전쯤부터 시작하고, 안 팔린 건 대형 폐기물 신청(1~2주 걸려요)도 미리 해두면 안심이에요!
정리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출국 전인데도 귀국짐 글 보면 괜히 초반부터 큰 가구는 ‘다시 팔기 쉬운지’까지 같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약금보다도 당일 노쇼 대비해서 메시지에 픽업 가능 시간, 운반 도와줄 사람 있는지까지 미리 받아두면 덜 불안할 것 같아요.
예약금은 무조건보단 품목 따라 다르게 보시면 돼요. 저는 도쿄에서 냉장고처럼 금액 큰 건 ‘당일 취소 시 어렵다’고 미리 적고, 날짜는 1주 전쯤 확정+전날 재확인했더니 노쇼가 확 줄더라구요.
이마자토 쪽은 생활권 거래는 가능하긴 한데, 가구/가전처럼 큰 물건이면 구매자 입장에서 난바·텐노지처럼 이동 설명 쉬운 곳을 더 선호하더라고요. 저는 예약금보다도 판매글에 ‘픽업 가능 시간/건물 엘베 유무/차량 필요 여부’까지 적어두니까 진짜 문의만 남아서 훨씬 덜 꼬였어요ㅋㅋ 날짜는 보통 5~7일 전쯤 1차 확정하고, 전날 오전에 한 번 더 확인 받는 방식이 제일 무난했어요.
이마자토여도 괜찮은데, 큰 가구나 가전이면 "건물 앞에서 전달, 반출은 구매자 측"이라고 미리 적어두는 게 중요해. 예약금보다, 후보자를 몇 명인가 확보해두고 당일에 올 수 있는 사람 우선으로 하는 편이 진짜 더 수월하게 돌아가.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일본은 안 가봤는데 이런 글 볼 때 예약금보다도 채팅 순서 정리가 더 중요해 보이더라고요 ㅋㅋ 먼저 온 사람, 확정한 사람, 픽업 가능한 날짜를 메시지에서 바로바로 남겨두면 나중에 말 꼬이는 거 좀 덜할 것 같아요. 혹시 글쓴님은 한 번에 여러 명이 문의 오면 몇 시간 정도까지 답 기다려주시는 편이신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