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3개월 후에 오사카에서 귀국 예정인데
짐 정리하면서 중고 가구나 전자제품을 팔려고 해요.
긴테츠 이마자토역 근처가 거래하기 편하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많이 쓰이는 장소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거래할 때 예약금은 꼭 받아야 하는지, 예약금 없이 거래해도 문제 없는지도 알고 싶어요.
혹시 거래 날짜와 장소는 언제쯤 확정하는 게 좋은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3개월 후에 오사카에서 귀국 예정인데
짐 정리하면서 중고 가구나 전자제품을 팔려고 해요.
긴테츠 이마자토역 근처가 거래하기 편하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많이 쓰이는 장소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거래할 때 예약금은 꼭 받아야 하는지, 예약금 없이 거래해도 문제 없는지도 알고 싶어요.
혹시 거래 날짜와 장소는 언제쯤 확정하는 게 좋은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今回、3か月後に大阪から帰国予定なんですが
荷物を整理しながら、中古の家具や家電を売ろうと思っています。
近鉄今里駅の近くが取引しやすいと聞いたんですが、実際によく使われる場所なのか気になります。
あと、取引するときに予約金は必ずもらったほうがいいのか、予約金なしで取引しても問題ないのかも知りたいです。
もし取引の日程と場所はいつ頃確定するのがいいかも、アドバイスいただけると助かります。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팔에 문신이 있는데 일본은 문신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이라고 들어서요 정말 작고 귀여운 문신이 있어도 취업이 어렵다던데..
요즘 비가와서 찍으러 못나가지만 전에 찍은 사진들 올려봤어요!
등기 대행사에 보낼 때 서류에 자필로 날짜 적어야하는 부분 있는데 거기는 그냥 비워놓고 보내면 되나요?
궁금하네요. 매번 예비군 때 한국 가야겠죠?
지금까지 1순위는 후쿠오카이고 도쿄나 오사카도 생각중인데 한국인이 너무 많을꺼 같아요 지역 추천 부탁드립니다! 소도시도 좋아요!
혹시 워홀러들은 대부분 ott 어떻게 보고있나요? 한국에서는 라프텔을 주로 사용했는데 일본에선 접속 자체가 안되서 넷플로 바꿨는데, 애니 종류도 적고 한국어 자막이 안나오는게 더 많더라구요ㅜㅜ 보통 vpn사용해서 보시나요?
카메라는 카시오 ZS150모델입니다📸
텐진 오호리 야쿠인, 히라오 이 부근에사 살고 싶은데 보통 원룸 야칭이 얼마정도 하나요..?
이번에는 카메라가 아닌 액션캠으로 일본을 담아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놀라운 성능..😮
일본 일본 워홀가서 놀면서 회화 좀 연습하고 취업 비자로 넘어갈려고하는데 돈만 들고가고 알바는 안해도 되나요?
댓글 7개
이마자토 근처라면 사람 왕래 있는 역 앞이나 편의점 앞에서, 너무 직전은 아니게 전날에 다시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이 제일 무난하다고 생각해요. 예약금은 비싼 가전만 소액이라도 받는 건 괜찮지만, 보통은 없이 선착순 우선으로 하는 쪽이 트러블이 적을지도 몰라요.
오사카에서 귀국 전에 짐 정리할 거면, 큰 가구·가전은 [ジモティー]가 제일 편해요. "가지러 와주실 분 한정"으로 올리면 배송비도 안 들고, 우메다나 난바 역 근처에서 직거래하면 안전해요. 예약금은 개인 거래에서는 보통 안 받으니까, 없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출품은 귀국 1개월 전쯤부터 시작하고, 안 팔린 건 대형 폐기물 신청(1~2주 걸려요)도 미리 해두면 안심이에요!
정리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출국 전인데도 귀국짐 글 보면 괜히 초반부터 큰 가구는 ‘다시 팔기 쉬운지’까지 같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약금보다도 당일 노쇼 대비해서 메시지에 픽업 가능 시간, 운반 도와줄 사람 있는지까지 미리 받아두면 덜 불안할 것 같아요.
예약금은 무조건보단 품목 따라 다르게 보시면 돼요. 저는 도쿄에서 냉장고처럼 금액 큰 건 ‘당일 취소 시 어렵다’고 미리 적고, 날짜는 1주 전쯤 확정+전날 재확인했더니 노쇼가 확 줄더라구요.
이마자토 쪽은 생활권 거래는 가능하긴 한데, 가구/가전처럼 큰 물건이면 구매자 입장에서 난바·텐노지처럼 이동 설명 쉬운 곳을 더 선호하더라고요. 저는 예약금보다도 판매글에 ‘픽업 가능 시간/건물 엘베 유무/차량 필요 여부’까지 적어두니까 진짜 문의만 남아서 훨씬 덜 꼬였어요ㅋㅋ 날짜는 보통 5~7일 전쯤 1차 확정하고, 전날 오전에 한 번 더 확인 받는 방식이 제일 무난했어요.
이마자토여도 괜찮은데, 큰 가구나 가전이면 "건물 앞에서 전달, 반출은 구매자 측"이라고 미리 적어두는 게 중요해. 예약금보다, 후보자를 몇 명인가 확보해두고 당일에 올 수 있는 사람 우선으로 하는 편이 진짜 더 수월하게 돌아가.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일본은 안 가봤는데 이런 글 볼 때 예약금보다도 채팅 순서 정리가 더 중요해 보이더라고요 ㅋㅋ 먼저 온 사람, 확정한 사람, 픽업 가능한 날짜를 메시지에서 바로바로 남겨두면 나중에 말 꼬이는 거 좀 덜할 것 같아요. 혹시 글쓴님은 한 번에 여러 명이 문의 오면 몇 시간 정도까지 답 기다려주시는 편이신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