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3개월 후에 오사카에서 귀국 예정인데
짐 정리하면서 중고 가구나 전자제품을 팔려고 해요.
긴테츠 이마자토역 근처가 거래하기 편하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많이 쓰이는 장소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거래할 때 예약금은 꼭 받아야 하는지, 예약금 없이 거래해도 문제 없는지도 알고 싶어요.
혹시 거래 날짜와 장소는 언제쯤 확정하는 게 좋은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今回、3か月後に大阪から帰国予定なんですが
荷物を整理しながら、中古の家具や家電を売ろうと思っています。
近鉄今里駅の近くが取引しやすいと聞いたんですが、実際によく使われる場所なのか気になります。
あと、取引するときに予約金は必ずもらったほうがいいのか、予約金なしで取引しても問題ないのかも知りたいです。
もし取引の日程と場所はいつ頃確定するのがいいかも、アドバイスいただけると助かります。
이마자토 근처라면 사람 왕래 있는 역 앞이나 편의점 앞에서, 너무 직전은 아니게 전날에 다시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이 제일 무난하다고 생각해요. 예약금은 비싼 가전만 소액이라도 받는 건 괜찮지만, 보통은 없이 선착순 우선으로 하는 쪽이 트러블이 적을지도 몰라요.
오사카에서 귀국 전에 짐 정리할 거면, 큰 가구·가전은 [ジモティー]가 제일 편해요. "가지러 와주실 분 한정"으로 올리면 배송비도 안 들고, 우메다나 난바 역 근처에서 직거래하면 안전해요. 예약금은 개인 거래에서는 보통 안 받으니까, 없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출품은 귀국 1개월 전쯤부터 시작하고, 안 팔린 건 대형 폐기물 신청(1~2주 걸려요)도 미리 해두면 안심이에요!
정리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출국 전인데도 귀국짐 글 보면 괜히 초반부터 큰 가구는 ‘다시 팔기 쉬운지’까지 같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약금보다도 당일 노쇼 대비해서 메시지에 픽업 가능 시간, 운반 도와줄 사람 있는지까지 미리 받아두면 덜 불안할 것 같아요.
예약금은 무조건보단 품목 따라 다르게 보시면 돼요. 저는 도쿄에서 냉장고처럼 금액 큰 건 ‘당일 취소 시 어렵다’고 미리 적고, 날짜는 1주 전쯤 확정+전날 재확인했더니 노쇼가 확 줄더라구요.
이마자토 쪽은 생활권 거래는 가능하긴 한데, 가구/가전처럼 큰 물건이면 구매자 입장에서 난바·텐노지처럼 이동 설명 쉬운 곳을 더 선호하더라고요. 저는 예약금보다도 판매글에 ‘픽업 가능 시간/건물 엘베 유무/차량 필요 여부’까지 적어두니까 진짜 문의만 남아서 훨씬 덜 꼬였어요ㅋㅋ 날짜는 보통 5~7일 전쯤 1차 확정하고, 전날 오전에 한 번 더 확인 받는 방식이 제일 무난했어요.
이마자토여도 괜찮은데, 큰 가구나 가전이면 "건물 앞에서 전달, 반출은 구매자 측"이라고 미리 적어두는 게 중요해. 예약금보다, 후보자를 몇 명인가 확보해두고 당일에 올 수 있는 사람 우선으로 하는 편이 진짜 더 수월하게 돌아가.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일본은 안 가봤는데 이런 글 볼 때 예약금보다도 채팅 순서 정리가 더 중요해 보이더라고요 ㅋㅋ 먼저 온 사람, 확정한 사람, 픽업 가능한 날짜를 메시지에서 바로바로 남겨두면 나중에 말 꼬이는 거 좀 덜할 것 같아요. 혹시 글쓴님은 한 번에 여러 명이 문의 오면 몇 시간 정도까지 답 기다려주시는 편이신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