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서
자동차가 멈춰줄거라고 생각하면 안돼!
보통은 멈춰주긴하는데, 일본에 비해서 안멈춰주는 차들의 비율이 정말 많아! 조심해~~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서
자동차가 멈춰줄거라고 생각하면 안돼!
보통은 멈춰주긴하는데, 일본에 비해서 안멈춰주는 차들의 비율이 정말 많아! 조심해~~
信号機のない横断歩道で
車が止まってくれるって思っちゃダメ!
普通は止まってくれたりするけど、日本に比べて止まってくれない車の割合がほんとに多い!気をつけて〜〜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후배가 워홀 가서 알바 어디서 구하냐고 물어봐서 몇 자 적어봄 일단 구인 사이트냐 소개소냐 물어보면 저는 둘 다 써봤는데 결국 사람 통해서 된 게 제일 빨랐어요 타운워크나 인디드 같은 데 넣어도 답 없는 건 그냥 답이 없음 한국인 커뮤니티나 아는 사람 소개가 압도적으로 붙기 쉬웠어요 저도 카페 알바 그렇게 들어갔고요 그리고 시급만 보고 고르면 안 되는 이유 요식업은 시급이 크게 높지 않은 데가 대부분이라 결국 남는 돈은 교통비에서 갈려요 일본은 환승 개념이 우리랑 달라서 갈아탈 때마다 돈이 붙거든요 주 몇 회 이상 나갈 거면 정기권 끊는 게 무조건 이득이에요 저는 이거 늦게 알아서 초반에 그냥 흘린 돈이 좀 됨ㅠ 집에서 자전거로 갈 수 있는 거리면 사실 그게 최고고요 시간 얼마나 넣을지도 미리 생각해두면 좋아요 주 20시간 넘어가면 사회보험 가입 대상이 돼서 월급에서 빠지는 게 생기거든요 무조건 나쁜 건 아닌데 손에 쥐는 돈만 계산하고 있으면 첫 월급 보고 어라 할 수 있음 아 그리고 면접 일본어 잘해야만 되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는데 가게마다 다르고 업무를 나눠줘요 돈키호테 같은 데는 면접에서 진열 쪽 할지 계산대 할지 물어보기도 하고요 말 자신 없으면 손님
일본인분들 일본에서 꼭사야할만 현지인 추천템 좀 알려주세용!!! 7/30일에 도쿄로 여행을 가는데 꼭 돈키호테 뿐만이 아닌 동네 마트에서도 살 수 있는 물건도 ok! 참고로 한국에 오시면 꼭 국수나무의 냉국수를 드셔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이런 나무가 그려져있는 간판으로 간뒤에 이 사진을 직원분께 보여드리면 됩니다!
한국 와서 새로 하나 샀는데 손에 안 맞아서 결국 예전 거 다시 꺼냄 별거 아닌 걸로 이렇게 까다로워지나 싶다ㅋㅋ
일본에서 자전거를 타다 보면 “그냥*자전거인데 보험까지 필요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일본에서는 자전거 사고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줬을 때 배상금이 상당히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자전거 보험 가입을 요구하거나 의무화한 지자체가 많습니다! 특히 도쿄에서도 자전거를 이용한다면 이 부분을 알아두는 게 좋아요 🚲 자전거 보험이라고 해서 반드시 별도의 보험을 새로 가입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가입한 화재보험이나 자동차보험 등에 개인배상책임 특약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자전거를 새로 구입하거나 보험에 가입하기 전에「個人賠償責任特約(こじんばいしょうせきにんとくやく)」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 하나 헷갈리는 게 있는데요 자전거 보험 = 자전거 자체를 보장하는 보험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사고가 났을 때 상대방에게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기 위한 보장이 중요한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자전거를 타다가 실수로 보행자와 부딪혀 상대방이 다쳤다면 치료비나 손해배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자전거를 자주 이용한다면 📌 보험 가입 여부 확인📌 개인배상책임 특약이 있는지 확인📌 가입한 보험의 보상
후배가 워홀 가면 자전거부터 산다길래 문득 생각남 저 네리마 살 때 중고로 하나 싸게 샀는데 방범등록을 안 해놔서 한번 곤란했던 적 있어요 일본은 자전거 사면 그 자리에서 방범등록이란 걸 하는데 이게 도난 확인용이라 안 돼있으면 길에서 경찰이 세워서 이거 네 거 맞냐고 물어볼 때가 있음ㅠ 저는 등록 안 된 채로 타다가 진짜 딱 걸려서 식겁했었어요 중고로 넘겨받을 땐 명의 이전도 같이 해야 하는 걸로 아는데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몇 백 엔이면 하니까 살 때 그냥 해두는 게 마음 편해요
가을즈음 자전거로 훗카이도-혼슈-큐슈 지방 종주를 하려는데 개인적으로 자전거를 타고다니다 곰을 만나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망설이고있습니다 일본 현지분들이라면 추천하나요 비추천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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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친구 덕분에 야르를 완벽하게 마스터했어요!!www 집에 폰 두고 와서 연락을 못 해서 망했어어어
흑발이 나을지 갈발이 나을지…. 현재는 갈색머리 입니다ㅜㅜ 빨간 머리도 했었는데 마음에 들었지만 머리가 자라면 너무 지저분해보여서 고민입니다ㅜㅜ
궁금해서 구런데!!!!! 올영에 오시는 일본 손님들 대부분이 다 반말 쓰거든요? 질문도 반말 대답도 반말 그리고 계산할때 한국이니까 한국어로 물어보면 그냥 고개만 갸우뚱 하고 아무 대답도 안하는 손님은 뭘까요?? ㅜㅜㅜ 영어로 물어봐도 갸우뚱 결국엔 그냥 일본어 할수 있어서 일본어로 마지막에 물어보는데….. 최근에는 그래도 일하면서 말을 못하시는분이나 다른 소통이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지 하는데 일본에서도 보통 가게 직원들한테 그러나요? 아니면 외국에서 외국인이랑 댜화해서 그런건지
댓글 6개
한국에서는 멈추지 않으면 법 위반이 돼?
일본에서도 위반이고, 최근에 단속이 늘고 있어
한국에서도 위법이야! 그런데 우리는 단속 까지는 안해. 대신에 사고가 발생하면 100% 운전자에게 책임을 물어
이 글 보니까 생각났는데 ㅋㅋㅋ
유튜브에서 일본 블랙박스 사고 영상 모음 같은 걸 보면,
'엥? 이 정도 제보도 투고 된다고?' 하는 정도의 내용이 많아서 놀랐어요.
꼬리물기, 끼어들기, 추월 정도로도 공분을 사는 분위기라고 할까요.
근데 또 블박 차주 반응들도 대게 얌전한 편이라 정말 이질감이 많이 느껴져요 ㅋㅋ
여기 몇 년 동안, 일본의 교통 사정에서는 ‘보복운전’이나 ‘노인의 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문제로 여겨지고 있어.
‘보복운전’이라는 건, 쉽게 말하면 ‘타인에게 민폐가 되는 운전’이라는 뜻.
‘노인의 운전으로 인한 사고’라는 건, 액셀과 브레이크를 잘못 밟는다든가, 나이에 따른 판단력 저하로 인한 거야.
특히 ‘보복운전’에 대해서는, 몇 년 전에 사망 사고가 있었던 일로 일본 사회가 그거에 대해 민감해졌어요.
다만 ‘보복운전’이 교통 규칙을 크게 어기고 있는 게 아니라서, 경찰 쪽에서 단속하기가 어렵고, 피해자는 블랙박스 영상으로 상대를 박제하는 것밖에 못 하는 건가 싶어.
한국에서도 고령운전 문제가 심각해요ㅠㅠ
서울 한복판에서 언제 자동차가 덮쳐올지 모르는...
얼마전에 광화문에서도 노인이 사람 여럿 죽였던거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