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 가는 도쿄나 오사카 가기 싫기도 하고 한국인 많이 없는 곳에서 생활해야지 일본어도 자연스럽게 많이 쓰고 해서 나고야로 워홀을 정했습니다!
근데 주변에서 자꾸 나고야는 재미없다 가면 할게 없다고 계속 그래서 자꾸 마음이 흔들립니다 ㅠㅠ
뭔가 나고야 가기로 정했는데 자꾸 흔들리는 제가 싫어요 ㅠㅠ
남들 다 가는 도쿄나 오사카 가기 싫기도 하고 한국인 많이 없는 곳에서 생활해야지 일본어도 자연스럽게 많이 쓰고 해서 나고야로 워홀을 정했습니다!
근데 주변에서 자꾸 나고야는 재미없다 가면 할게 없다고 계속 그래서 자꾸 마음이 흔들립니다 ㅠㅠ
뭔가 나고야 가기로 정했는데 자꾸 흔들리는 제가 싫어요 ㅠㅠ
みんなが行く東京や大阪に行きたくない気持ちもあるし、韓国人があまりいない場所で生活しないと日本語も自然にたくさん使えると思って、名古屋でワーホリすることに決めました!
でも周りがしきりに、名古屋はつまらない、行ってもやることがないってずっと言うから、つい気持ちが揺らいじゃいます(泣)
なんか名古屋に行くって決めたのに、ずっと揺らいでる自分が嫌です(泣)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저는 나고야는 아니지만, 아이치현 출신입니다.
앞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정말 살기 좋은 도시예요.
제가 추천하는 건, 나고야 주변에 있는 다른 현들이에요.
미에현의 해산물은 정말 맛있어요. "이세에비"는 미에현에서 잡히는 새우를 말해요.
기후현은 설국이에요. 나고야에서 가까운 곳에 "기후조"라는 유명한 성이 있어요. "호바미소"라는 잎 위에서 파된장을 굽는 요리는 정말 맛있어요.
시즈오카현은 차 산지예요. 그 밖에도 장어가 유명해요.
아이치현 남쪽에는 "시노지마"라는 해산물이 정말 맛있는 섬이 있어요. 큰 바지락이 유명해요.
분명 네 선택은 틀림없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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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여기로 돌아왔어요! 일본어를 공부 중인 한국 분들과 친해지고 싶어요🐶 한국에는 좀처럼 못 가지만, 일본에 계신 분들과 친해지면 같이 놀면서 서로 언어를 가르쳐 주고 싶어요~! 워홀 중인 분들도 꼭🙌
집도 다 구하고 비행기표도 예약하고 전기, 수도, 가스도 미리 신청다 했고 가스만 직접 설치하러 기사님이 오셔야해서 입주 다음날에 예약을 했습니다! 혼자 일본에 가서 살 생각에 너무 설레고 조금 걱정도 되지만 솔직히 설레는 마음이 더 커요!! 일본 가면 불꽃놀이도 보고 싶고 친구를 만들어서 같이 이자카야에도 가보고 싶어요 솔직히 워홀에 큰 목표는 없고 그냥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고 일본의 그냥 분위기가 좋아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보려고 합니다!! 워홀을 진행하면서 힘든일도 당연히 많겠지만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일본에서 잘 살다가 돌아오면 나름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02년생이고 4월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했는데, 지금 하는 일이 전혀 만족스럽지 않아서 원래 하고 싶었던 한국 워홀을 할지 고민 중이에요. 다만 일본에서는 짧은 기간 안에 그만두면 끈기가 없다고 여겨져서 다음 취업에 불리해져요. 그래도 인생은 한 번뿐이니까 하고 싶었던 워홀도 하고 한국어도 공부해서 어학과 스킬을 결합해 한국에서 일하거나 일본에서 한국 기업 같은 곳에서 일하고 싶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이 나이에 주변 사람들에게 뒤처지거나 격차가 벌어질까 봐 무서워서.
4월부터 한국에 살고 있는 일본인입니다. 5월부터는 외국인 센터에서 한국어 공부를 하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센터에서 지낸다는 것은, 현지 한국인을 만날 타이밍이 없다는 것…. 그곳에는 일본인도 있어서 일본인과는 일본어로 이야기합니다…. 한국어는 완벽하지 않아서 알바를 하는 것이 너무 무섭지만 사람을 만나거나 밖에 나가는 것을 좋아해서 외출할 기회가 갖고 싶은 거예요. 뻔뻔하지만, 일본 음식점 같은 음식점은 별로 하고 싶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카페 알바나 일본어를 가르치는 것 등, 그런 것을 해 보고 싶다…. 그런 생각을 최근에는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ง ・֊・)ง´-
한국인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좀처럼 잘 안 돼서요,, 누군가 친하게 지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ᯅ߹ ) 또래 분들이 계시면 꼭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ㅠㅠ 24살입니다! 6월부터 한국에 워킹홀리데이로 체류하고 있어요!
혹시 워홀 갈 때 자주 입는옷 빼고 최대한 짐을 많이 가지고 가기 싫어서 나중에 옷이 필요할때 일본에서 구입을 해야하는데 온라인 쇼핑몰이나 괜찮은 오프라인 쇼핑몰이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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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4개
나고야 선택 진짜 잘한거에요! 한국인 적은 환경에서 일본어 느는 속도가 도쿄 오사카랑 비교 안됩니다. 나고야 살아보면 생활비도 싸고 교통도 편하고 주변에 교토 오사카 당일치기도 가능해서 오히려 가성비 최고에요. 재미없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관광으로 잠깐 간 사람들이라 살아보면 느낌 완전 달라요 화이팅!
덕분에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나고야는 아니지만, 아이치현 출신입니다.
앞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정말 살기 좋은 도시예요.
제가 추천하는 건, 나고야 주변에 있는 다른 현들이에요.
미에현의 해산물은 정말 맛있어요. "이세에비"는 미에현에서 잡히는 새우를 말해요.
기후현은 설국이에요. 나고야에서 가까운 곳에 "기후조"라는 유명한 성이 있어요. "호바미소"라는 잎 위에서 파된장을 굽는 요리는 정말 맛있어요.
시즈오카현은 차 산지예요. 그 밖에도 장어가 유명해요.
아이치현 남쪽에는 "시노지마"라는 해산물이 정말 맛있는 섬이 있어요. 큰 바지락이 유명해요.
분명 네 선택은 틀림없을 거야.
감사합니다!!
저도 나고야 워홀을 준비할 때 주변에 있는 다른 현들이 너무 매력적이라서 선택했는데 Rumba님이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저도 올바른 선택을 한거 같아서 너무 마음이 놓입니다!!
덕분에 행복한 워홀 생활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