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11월에 1달정도 있는데 같이 밥 먹어주실분 구해봅니다..!
후쿠오카 워홀 다녀왔습니다(24-25)
후쿠오카 워홀 1년 다녀왔었어요 질문있으시면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혼자서 11월에 1달정도 있는데 같이 밥 먹어주실분 구해봅니다..!
11月に1か月ほど一人で滞在するので、一緒にご飯を食べてくださる方を探してます..!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후쿠오카 워홀 1년 다녀왔었어요 질문있으시면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방금 도착해서 오늘은 간단하게 먹고 내일부터 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밈짱입니다 🤤 제가 지난 주말에 대전에 다녀왔는데요!!! 제대로 먹방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 이번에는 그 폭식 기록을 한번 남겨볼게요 (^-^)v 1. 와타요업 탄방본점 텐동 맛집이에요! 저는 오픈런을 해서 다행히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었는데 이미 앞에 10명 정도는 줄서있었어요 🤧 (그래도 테이블링이 있어서 줄 서서 오래 기다리지는 않아도 될 거 같아요!) 가게 안은 일본 캐릭터 굿즈로 가득하고, 계속 J-POP이 나와서 진짜 일본에 돌아온 느낌이 들었어요 (^▽^)/ 직원분들도 모두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 https://maps.app.goo.gl/W9Mc8Go8jde1SMy17 2. 광천식당 토요일 오전 11시쯤 방문했는데 이미 식당 앞에 사람이 많았어요 🥺 식당 안으로 들어가면 번호표를 받고 몇 시에 다시 오면 되는지 안내해 주세요. 다른 곳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맞춰서 다시 가면 됩니다! 저는 결국 11시 45분쯤에 들어갔어요!! 두부두루치기를 주문했어요~~ 기본이 2인분이라 걱정했는데 다행히 1인분(11,000원)으로 변경해 주셨어요 😢🙇🏻♀️ 저한테는 조금 매웠지만 대전에 가면 꼭 먹어보고 싶었던
후쿠오카는 공항에서 지하철 타면 하카타역까지 5분이라 도착 당일부터 그냥 논다 짐 풀고 바로 나가도 시간이 남음 그래서 처음 갔을 때 3박을 전부 시내에서 소화하려다가 이틀째에 할 게 떨어졌음 다녀와서 생각해보니 배분이 이럼 1. 시내는 하루 반이면 충분 텐진이랑 하카타 걸어다니면서 밥 먹는 게 대부분 밤에 나카스 강변 야타이는 한 번쯤 볼 만함 저녁때 강가에 포장마차가 쭉 깔리는데 라멘이고 오뎅이고 서서 먹는 구조 혼자 가면 오히려 편함 카운터가 어차피 다 붙어앉는 자리라 다만 노상이라 가격은 편의점 감각으로 생각하면 안 됨 분위기값이 좀 붙어있음 2. 나머지는 밖으로 빼는 게 나음 하우스텐보스가 사세보에 있는데 하카타에서 특급으로 두 시간쯤 걸림 당일치기가 안 되는 건 아닌데 열차값이 은근 나와서 갈 거면 하루 통으로 비워야 함 야경 때문에 저녁까지 있게 되고 그럼 돌아오는 게 늦어짐 3. 온천 붙이려면 구마모토 쪽 쿠로카와 온천이 료칸 세 곳까지 돌 수 있는 패스를 파는데 1500엔 숙박 안 하고도 목욕만 여러 군데 하는 구조라 가성비로는 이게 제일 기억에 남음 대신 교통이 좀 번거로워서 시간 없으면 무리하지 말 것 4. 야구 소프트뱅크 홈경기 있으면
주로 후쿠오카, 오사카에 친구들이랑 놀러 다니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삿포로에 혼자 여행 가려고 합니다! 혹시 3박4일의 시간 동안 다닐 맛집, 카페, 관광지 등등 좀 추천해주세요! 여행 스케줄 만들 때 참고하려고요☺️
다음 달에 후쿠오카 혼자 가는데 꼭 가봐야하는 맛집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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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기획쪽이면 좋을거 같아. 게임 트렌드나 일본 인기나 정서적?인 트렌드가 궁금해. 꼭 관련업계 종사자가 아니어도 게임 좋아하는 사람이면 친구하자!
도쿄의 밤은 역시 아름답네요.✨반짝이는 도쿄타워를 보고 있으면 괜히 기분까지 좋아져요. 일본에 오신다면 꼭 한 번 만나보세요! ❤️
08년생 남자고 시인을 목표로 하는 메이드계 수상한 사람입니다. 뭐든 편하게 잡담도 하고, 시를 봐주시고 조언도 받고 싶어요.
외국인과 음악 얘기를 뜨겁게 나누고 싶어. My Chemical Romance 좋아하는 사람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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