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워홀 가기 3개월 남았는데 집 구하는 중이에요.
5층 이상 고층으로 알아보긴 하는데 바퀴벌레 진짜 많이 나오나요?
에어컨 물빠지는 곳에 캡 씌우면 된다고 하는데 실제 효과 있을까요?
벌레 퇴치제나 청결 관리도 중요하다던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팁 좀 알려주세요 ㅠㅠ
東京にワーホリで行くまであと3か月なんですが、今家を探してます。
5階以上の高層で探してはいるんですが、ゴキブリって本当によく出ますか?
エアコンの排水口にキャップをつければいいって言うけど、実際効果ありますか?
虫よけ剤とか清潔管理も大事だって聞いたんですけど、具体的にどうすればいいのかコツを教えてください😭
5층 이상이어도 그냥 나올 때는 나오니까, 일단 에어컨 배수호스에 방충 캡 씌우는 건 꽤 중요해. 그리고 음식물쓰레기는 매일 버리고, 골판지는 쌓아두지 말고, 배수구에 망 씌우고, 이 3가지만 해도 꽤 달라져.
내견할 수 있으면 현관 주변이나 싱크대 아래 틈새가 막혀 있는지 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오래된 매물은 층수보다 건물의 틈새 많은 느낌에 따라 꽤 달라질 수도… 나도 도쿄에서 방 볼 때 그거 신경 썼어!
저도 이거 집 볼 때 체크리스트에 넣어뒀는데, 층수보다 1층에 음식점 있거나 공용쓰레기장 붙어 있는 건물은 좀 더 조심해서 보게 되더라고요ㅠㅠ 가능하면 내견 때 현관문 하단 틈이나 환풍기 쪽 냄새도 같이 보면 힌트 된다는 후기 많이 봤어요.
층수보다 건물 주변 환경 영향이 더 큰 편이야. 편의점·음식점·공용쓰레기장 붙은 건물은 피하고, 입주하면 첫날에 블랙캡류 바로 깔아두는 게 실사용 체감 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