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쯤 두번째 도쿄 갈까 고민중인데 지난번 오사카 다녀올 때 착륙할 때 애가 귀 아프다고 울어서 진짜 식은땀 났어요
그때는 3살이었는데 빨대컵에 물 챙겨가서 쪽쪽 빨게 했더니 좀 괜찮아진거 같긴 했는데 솔직히 그게 효과였는지 그냥 시간 지나서 괜찮아진건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검색해보면 사탕 물려라 껌 씹게 해라 하는데 4살한테 사탕은 좀 그렇고..
혹시 이맘때 애들 비행기에서 귀 아파할 때 뭐 챙겨가시는지 궁금해요
하품 시키기 이런것도 시켜본 분 계세요?
夏ごろに2回目の東京行こうか悩んでるんですが、この前大阪に行った時、着陸の時に子どもが耳が痛いって泣いてて本当に冷や汗かきました
その時は3歳だったんですが、ストローマグに水入れて持っていってちゅーちゅー吸わせたらちょっとマシになった気はしたんですけど、正直それが効いたのかただ時間が経ってよくなったのかよく分からないです😭
検索してみると飴なめさせろとかガム噛ませろとかあるんですが、4歳に飴はちょっとなと..
もしこのくらいの年の子が飛行機で耳を痛がる時、何持っていってるのか気になります
あくびさせるとか、そういうのもやってみた方いますか?
저는 사탕 대신 젤리 챙겨갔어요ㅋㅋ
젤리 좋네요ㅋㅋ 다음엔 챙겨가야겠어요
저희도 지난달에 사탕 줘버렸어요 막대사탕 착륙 전에만
오 막대사탕 좋네요 챙겨가야겠어요
착륙 30분 전부터 젤리 천천히 씹게 하니까 괜찮더라구요
오 젤리 좋네요 그건 시켜볼만하다
물 빨대로 쪽쪽 빨게 하는게 직빵이라고 하더라구요
오 그쵸 빨대컵이 그래도 안전한듯ㅋㅋ
우리도 이걸로 매번 조마조마해지는 거… 주스 빨대 챙겨가는 거 추천해요
오 그쵸 빨대가 효과 있나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