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공부를 6개월 정도 했는데 아직 N3 준비 중이에요.
출국 전에 회화 감각 좀 키우려고 전화일본어 어플 '포도'를 생각 중인데,
매번 선생님이 바뀐다고 해서 꾸준히 배우기 어려울까 걱정돼요.
실제로 이런 수업이 일본 생활 준비에 도움이 되는지 경험 있으신가요?
일본어 공부를 6개월 정도 했는데 아직 N3 준비 중이에요.
출국 전에 회화 감각 좀 키우려고 전화일본어 어플 '포도'를 생각 중인데,
매번 선생님이 바뀐다고 해서 꾸준히 배우기 어려울까 걱정돼요.
실제로 이런 수업이 일본 생활 준비에 도움이 되는지 경험 있으신가요?
日本語の勉強を6か月くらいしてるけど、まだN3を準備中です。
出国前に会話の感覚をちょっと鍛えたくて、電話日本語アプリの「ポド」を考えてるんですが、
毎回先生が変わるって聞いて、継続して学ぶのが難しいんじゃないかと心配です。
実際にこういう授業が日本での生活の準備に役立つのか、経験ある方いますか?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일본 미대 유학 준비중인 고3입니다. 일본어는 약 1달 정도 공부해서 EJU 300을 간신히 넘기는 했어요🤧 시험용으로만 공부했어서 이번에 처음 혼자 오픈캠퍼스 갔다왔을 때, 회화가 안돼서 3일 굶을뻔했네요ㅠㅜ 현지 일본분들이 말하시는 속도가 너무 빠르셔서,,,(JLPT나 EJU청해와는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대학면접때 질문하시는 내용을 제대로 알아들을 수 있을까가 제일 걱정입니다. 다들 회화나 듣기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추천해주실 방법있나요???ㅜㅠ
저는 02년생이고 4월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했는데, 지금 하는 일이 전혀 만족스럽지 않아서 원래 하고 싶었던 한국 워홀을 할지 고민 중이에요. 다만 일본에서는 짧은 기간 안에 그만두면 끈기가 없다고 여겨져서 다음 취업에 불리해져요. 그래도 인생은 한 번뿐이니까 하고 싶었던 워홀도 하고 한국어도 공부해서 어학과 스킬을 결합해 한국에서 일하거나 일본에서 한국 기업 같은 곳에서 일하고 싶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이 나이에 주변 사람들에게 뒤처지거나 격차가 벌어질까 봐 무서워서.
한국 교육대 나와서 일본 취업에 도움되는 방향이 있을까요? 전공 살리고싶지는 않지만, 마냥 버리기도 아까워서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일본을 너무 좋아해서 벌써 11번이나 다녀왔는데… 일본어를 전혀 할 줄 몰라요😭 일본에 가서 간단한 대화라도 좀 해보고 싶은데… 히라가나 가타카나 외우는거부터 막혀요🫨 일단 회화로 시작해도 괜찮아요?? 학원을 다녀야하나 고민이에요!!
워홀로 와 있는 저랑, 대학에서 교환학생으로 와 있는 애들은 같은 ‘재한 일본인’이어도 생활이 꽤 다르더라고요. 최근에 문득 얘기할 기회가 있어서 정리도 할 겸요. 일본인들한테 메이저한 파견처는 제 주변만 봐도 서울대·고려대·성균관대·연세대 쪽에 집중돼 있어요. 그리고 의외로 부산대에 가 있는 애도 있었는데, 도쿄 사립대에서 1년 파견이라고 했어요. 지방 대학도 제대로 선택지에 들어가는구나 싶었어요. 가장 다르다고 느낀 건 비자 관련이에요. 교환학생은 D-2 계열이고, 대학 측이 창구 역할을 해줘서 출입국·외국인청(출입국관리사무소 같은 데)에 직접 여러 번 다니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워홀 H-1으로 시작했어서 외국인 등록도 주소 변경도 전부 직접 예약 잡아서 갔고, 좀 부러웠어요ㅋㅋㅋ 수업은 기본적으로 한국인 학생들이랑 같은 틀에 섞여 들어가는 것 같아서, 첫 학기는 다들 꽤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연세나 고려는 유학생 대상 한국어 수업도 병행해서 들을 수 있는 것 같아서, 그걸로 어떻게든 버티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한국외대에는 통역·번역 과정이 있다고 들은 적이 있는데, 이건 언어 진심인 사람들의 전문 루트 같아요. 아마 TOPIK 6급 전제라든
한일 커플 입니다! 내년에 일본 워홀을 할 계획인데 JLPT가 꼭 필요할까요? 회화는 능숙하게 잘합니다 한자는 초등학생 정도는 읽는거 같아요! 워홀에 꼭 필요한 준비물? 꿀팁 같은거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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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도쿄 집 구해야하는데 여자 혼자 살기 좋은 동네 추천해주세요..!! 중심지에서 너무 안 멀었으면 좋겠고 역 주변에도 드럭스토어나 다이소 등 생필품이나 물건등을 살 수 있는 곳들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어디를 가던 교통이 편한곳도 궁금해요..!!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댓글 9개
저도 워홀 전에 포도 3개월 했었는데, 선생님 바뀌는 건 맞아요. 근데 오히려 여러 사람이랑 얘기해보는 게 실전 연습이라 생각하면 나쁘지 않았어요. N3 준비 중이면 문법은 어느 정도 되니까 회화 감각 잡는 용도로는 충분합니다. 다만 매일 하는 게 중요해서, 부담 없는 플랜으로 꾸준히 하는 걸 추천해요. 실제로 일본 와서 편의점이나 병원에서 쓸 표현은 전화수업에서 미리 연습해두면 확실히 도움 됩니다!
선생님이 매번 바뀌는 건 오히려 장점이고, 일본에 오면 매번 다른 사람이랑 이야기하게 되니까 좋은 연습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건, 수업이랑 병행해서 유튜브의 일본어 일상회화 관련 영상을 보는 거예요. 듣기까지 같이 길러두면 일본에 온 뒤 적응이 훨씬 빨라질 거라고 생각해요!
도움은 되는데, 출국 전엔 ‘자유대화’보다 구청/병원/알바전화처럼 상황 정해서 말해보는 쪽이 더 실생활에 바로 붙어요. 저는 도쿄 가서 초반에 전화가 제일 막혀서, 자기소개·면접시간 확인·예약 변경 같은 문장 먼저 입에 붙여두는 게 훨씬 도움 되더라구요.
효과는 있을 것 같은데, 선생님보다 내가 매번 같은 포맷으로 말해보는 게 더 중요할 듯해요. 출국 전이면 자기소개, 집 구하기 문의, 결근 연락 같은 문장 묶어서 반복하면 실전에서 훨씬 덜 막힐 것 같아요.
이 댓글 보니까 저도 포도 하게 되면 수업 전에 한국어로라도 상황별로 말할 내용 먼저 적어두고 들어가야겠다는 생각 들었어요. 저는 아직 출국 전인데 편의점 응대나 전화 문의에서 순간적으로 머리 하얘질까 봐 걱정돼서, 자유대화보다 ‘짧게 바로 꺼내는 문장’ 반복하는 쪽이 더 맞을 것 같아요. 팁 감사합니다.
이거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실제 생활에서는 말하고 싶은 내용을 그 자리에서 조합하는 것보다, 자주 쓰는 틀이 입에서 먼저 나오는 쪽이 훨씬 안심되니까 같은 상황을 반복해서 연습하는 건 효과가 크다고 생각해요. 저는 한국어를 공부할 때도 카페 주문이나 배송 문의 같은 상황별로 번역 메모를 나눠서 정리해뒀는데, 같은 표현을 여러 번 보는 쪽이 더 잘 익혀졌어요. 전화라면 특히 첫마디랑 다시 묻는 표현까지 세트로 연습해 두면, 출국 후에 꽤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전화일본어 자체는 입 푸는 데 도움 되는데, 워홀 준비면 듣기보다 말문 트는 용도로 기대하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선생님 고정보다 수업 끝나고 나온 표현을 따로 정리해서 다음날 바로 다시 써보는 쪽이 더 효과 컸습니다.
저도 아직 출국 전이라 회화앱 계속 볼까 고민 중인데, 포인트는 선생님 고정 여부보다 내가 버벅이는 상황을 빨리 찾는 쪽인 것 같아요. 저는 N4 수준이라 특히 숫자 말하기나 날짜·시간 확인에서 자주 꼬이더라고요. 혹시 포도 하시게 되면 첫 한두 주는 자기소개보다 예약 확인이나 주소 읽기처럼 자잘한 생활 회화 비중이 어느 정도 되는지도 후기 남겨주시면 정말 도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어학교 오기 전에 전화로 몇 번 말해본 게 초반 긴장 줄이는 데는 확실히 도움 됐어요. 다만 생활 준비용이면 회화 자체보다 못 알아들었을 때 다시 물어보는 표현을 익혀두는 게 더 유용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