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공부를 6개월 정도 했는데 아직 N3 준비 중이에요.
출국 전에 회화 감각 좀 키우려고 전화일본어 어플 '포도'를 생각 중인데,
매번 선생님이 바뀐다고 해서 꾸준히 배우기 어려울까 걱정돼요.
실제로 이런 수업이 일본 생활 준비에 도움이 되는지 경험 있으신가요?
일본어 공부를 6개월 정도 했는데 아직 N3 준비 중이에요.
출국 전에 회화 감각 좀 키우려고 전화일본어 어플 '포도'를 생각 중인데,
매번 선생님이 바뀐다고 해서 꾸준히 배우기 어려울까 걱정돼요.
실제로 이런 수업이 일본 생활 준비에 도움이 되는지 경험 있으신가요?
日本語の勉強を6か月くらいしてるけど、まだN3を準備中です。
出国前に会話の感覚をちょっと鍛えたくて、電話日本語アプリの「ポド」を考えてるんですが、
毎回先生が変わるって聞いて、継続して学ぶのが難しいんじゃないかと心配です。
実際にこういう授業が日本での生活の準備に役立つのか、経験ある方いますか?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팔에 문신이 있는데 일본은 문신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이라고 들어서요 정말 작고 귀여운 문신이 있어도 취업이 어렵다던데..
요즘 비가와서 찍으러 못나가지만 전에 찍은 사진들 올려봤어요!
등기 대행사에 보낼 때 서류에 자필로 날짜 적어야하는 부분 있는데 거기는 그냥 비워놓고 보내면 되나요?
궁금하네요. 매번 예비군 때 한국 가야겠죠?
지금까지 1순위는 후쿠오카이고 도쿄나 오사카도 생각중인데 한국인이 너무 많을꺼 같아요 지역 추천 부탁드립니다! 소도시도 좋아요!
혹시 워홀러들은 대부분 ott 어떻게 보고있나요? 한국에서는 라프텔을 주로 사용했는데 일본에선 접속 자체가 안되서 넷플로 바꿨는데, 애니 종류도 적고 한국어 자막이 안나오는게 더 많더라구요ㅜㅜ 보통 vpn사용해서 보시나요?
카메라는 카시오 ZS150모델입니다📸
텐진 오호리 야쿠인, 히라오 이 부근에사 살고 싶은데 보통 원룸 야칭이 얼마정도 하나요..?
이번에는 카메라가 아닌 액션캠으로 일본을 담아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놀라운 성능..😮
일본 일본 워홀가서 놀면서 회화 좀 연습하고 취업 비자로 넘어갈려고하는데 돈만 들고가고 알바는 안해도 되나요?
댓글 9개
저도 워홀 전에 포도 3개월 했었는데, 선생님 바뀌는 건 맞아요. 근데 오히려 여러 사람이랑 얘기해보는 게 실전 연습이라 생각하면 나쁘지 않았어요. N3 준비 중이면 문법은 어느 정도 되니까 회화 감각 잡는 용도로는 충분합니다. 다만 매일 하는 게 중요해서, 부담 없는 플랜으로 꾸준히 하는 걸 추천해요. 실제로 일본 와서 편의점이나 병원에서 쓸 표현은 전화수업에서 미리 연습해두면 확실히 도움 됩니다!
선생님이 매번 바뀌는 건 오히려 장점이고, 일본에 오면 매번 다른 사람이랑 이야기하게 되니까 좋은 연습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건, 수업이랑 병행해서 유튜브의 일본어 일상회화 관련 영상을 보는 거예요. 듣기까지 같이 길러두면 일본에 온 뒤 적응이 훨씬 빨라질 거라고 생각해요!
도움은 되는데, 출국 전엔 ‘자유대화’보다 구청/병원/알바전화처럼 상황 정해서 말해보는 쪽이 더 실생활에 바로 붙어요. 저는 도쿄 가서 초반에 전화가 제일 막혀서, 자기소개·면접시간 확인·예약 변경 같은 문장 먼저 입에 붙여두는 게 훨씬 도움 되더라구요.
효과는 있을 것 같은데, 선생님보다 내가 매번 같은 포맷으로 말해보는 게 더 중요할 듯해요. 출국 전이면 자기소개, 집 구하기 문의, 결근 연락 같은 문장 묶어서 반복하면 실전에서 훨씬 덜 막힐 것 같아요.
이 댓글 보니까 저도 포도 하게 되면 수업 전에 한국어로라도 상황별로 말할 내용 먼저 적어두고 들어가야겠다는 생각 들었어요. 저는 아직 출국 전인데 편의점 응대나 전화 문의에서 순간적으로 머리 하얘질까 봐 걱정돼서, 자유대화보다 ‘짧게 바로 꺼내는 문장’ 반복하는 쪽이 더 맞을 것 같아요. 팁 감사합니다.
이거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실제 생활에서는 말하고 싶은 내용을 그 자리에서 조합하는 것보다, 자주 쓰는 틀이 입에서 먼저 나오는 쪽이 훨씬 안심되니까 같은 상황을 반복해서 연습하는 건 효과가 크다고 생각해요. 저는 한국어를 공부할 때도 카페 주문이나 배송 문의 같은 상황별로 번역 메모를 나눠서 정리해뒀는데, 같은 표현을 여러 번 보는 쪽이 더 잘 익혀졌어요. 전화라면 특히 첫마디랑 다시 묻는 표현까지 세트로 연습해 두면, 출국 후에 꽤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전화일본어 자체는 입 푸는 데 도움 되는데, 워홀 준비면 듣기보다 말문 트는 용도로 기대하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선생님 고정보다 수업 끝나고 나온 표현을 따로 정리해서 다음날 바로 다시 써보는 쪽이 더 효과 컸습니다.
저도 아직 출국 전이라 회화앱 계속 볼까 고민 중인데, 포인트는 선생님 고정 여부보다 내가 버벅이는 상황을 빨리 찾는 쪽인 것 같아요. 저는 N4 수준이라 특히 숫자 말하기나 날짜·시간 확인에서 자주 꼬이더라고요. 혹시 포도 하시게 되면 첫 한두 주는 자기소개보다 예약 확인이나 주소 읽기처럼 자잘한 생활 회화 비중이 어느 정도 되는지도 후기 남겨주시면 정말 도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어학교 오기 전에 전화로 몇 번 말해본 게 초반 긴장 줄이는 데는 확실히 도움 됐어요. 다만 생활 준비용이면 회화 자체보다 못 알아들었을 때 다시 물어보는 표현을 익혀두는 게 더 유용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