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쉽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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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시험인데 한마디씩만 응원해주세요!! 너무 긴장돼..
한국에 온 후로 정말 할 일이 없어서 항상 집에 있는데 혼자서 할 수 있는 놀이를 아시는 분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알바는 아직 안 하고 있어요ㅠㅠ
동네 토스트 가게, 벌써 반년은 다닌 걸지도.. 새로운 데를 개척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결국 편한 거에 져서 훌쩍 가게 돼ㅋㅋㅋ 여러분 좋아하는 단골집 있어?
오늘 부서에서 별일 없어서 정시 퇴근 집 가는 길에 마트 들렀는데 입욕제 코너에서 또 한참 멈춰있었네 ㅋㅋ 어차피 집에서 욕조에 받아봐야 료칸 느낌 안 나는 거 아는데도 손이 자꾸 가더라 결국 우유탕이랑 편백나무향 두 개 집어옴 계산하고 나오면서 좀 후회했음 다 합치면 만원 넘어가는데 이거 살 돈으로 차라리 유성 한 번 더 가는 게 낫지 않나 싶고 근데 평일에 갈 시간은 없고 주말은 또 사람 많고 그래서 어정쩡하게 입욕제로 타협하는 듯 다들 집 욕조에 뭐 넣고 들어가시는지 궁금
안녕하세요🌟 3/8(일) 이틀동안 작업하느라 3대장 중 마지막인 통장 개설을 5일차에야 도전합니다 하. 제 재류카드 자체가 이상한 건지 저번에 페이페이에서도 안 됐는데 유초 만들면서도 안 되더라고요… 진짜 절대 무슨 짓을 해도 안 돼요ㅠ 케이스 벗기고, 껐다 켜고, 여기저기 위치 바꿔서 다 해보고, 당연히 안 움직이고 가만히 기다리고, 다 해봐도 안 돼서 결국 은행 방문 예약했어요😭 가면 또 무슨 말인지 알아들으려고 하고 알아들은 척하느라 힘들어서 최대한 방문 안 하고 싶었는데.. 마트에서 샀던 과자로 일단 밥을 대신합니다 근데 생각보다 그냥 그래서 남겼어용 제 쉐어하우스 책상에 앉아서 창문을 바라보면 보이는 모습인데요! 하지만 목조라 2층 주인 아주머니 위치가 어디인지 소리로 다 알 수 있어서 꼭 이사를 가겠다고 하루하루 다짐하게 됩니다..🥲 이날 사진이 많아서 한번에 안 올라가네요ㅠ! 바로 2편으로 이어서 올릴게요!
요즘 비 와서 밖에 못 나가니까 4살이랑 집에서 뭐하고 놀지가 진짜 고민이에요 키즈카페도 매일 갈 순 없고 돈도 돈이고 어제는 거실에 이불로 텐트 만들어서 그 안에서 손전등 켜고 한참 놀았는데 한 30분 버텼나ㅋㅋ 그담엔 또 심심하다고 매달림 색칠놀이 스티커 다 동원해도 금방 질려해서 오늘 아침엔 결국 밀가루 반죽 꺼냈는데 거실 바닥이 하얘짐..ㅠㅠ 치우는 게 더 일이라 후회중 장마 끝나려면 한참 남았는데 이거 어떻게 버티지 다들 집콕할 때 애랑 뭐하고 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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