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토스트 가게, 벌써 반년은 다닌 걸지도..
새로운 데를 개척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결국 편한 거에 져서 훌쩍 가게 돼ㅋㅋㅋ
여러분 좋아하는 단골집 있어?
공감해요~ 저희도 집 근처 빵집에서 매주 같은 거 사게 돼요, 편한 게 이기더라고요ㅋㅋ
맞아요 맞아요, 결국 익숙한 맛이 제일이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