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한국에서 IT 서비스 기획 1년 경력이 있는데
일본에서 워홀 말고 취업 비자로 비슷한 직무로 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현재 시장이 어떤지 경험자나 현직자 분들의 의견들을 여쭤보고 싶은데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용
한국에서 IT 서비스 기획 1년 경력이 있는데
일본에서 워홀 말고 취업 비자로 비슷한 직무로 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현재 시장이 어떤지 경험자나 현직자 분들의 의견들을 여쭤보고 싶은데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こんにちは〜
韓国でITサービス企画の経験が1年あるのですが、
日本でワーホリではなく就労ビザで、似たような職種で働いてみたいと思っているのですが、現在の市場がどのような状況なのか、経験者や現職の方々のご意見を伺いたいのですが、教えていただけます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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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제빵 전공 졸업 후 경력 3년정도 있습니다 현장직이 힘들어서.. 사무직쪽으로 취직하고 싶은데 전공도.. 경력도 현장직이라 사무직으로 취직 방법이 있을까요.. ? 일본에서 이런 경력으로 현장직이 아니라 다른쪽으로 취직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본에서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다 보면 인디드나 마이나비 같은 대형 사이트 외에도 '외국인 맞춤형' 사이트를 찾게 되는데요! 은근히 알짜배기 공고가 많이 올라오는 외국인 전문 구직 플랫폼 'NINJA (NEXT IN JAPAN)'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실제로 외국인 채용 전문 기업인 '(주)글로벌 파워'에서 운영하는 공신력 있는 사이트입니다. 일본 취업 준비 중이신 분들은 참고해 보세요! 📌 1. 'NINJA'? 단순히 단기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곳이라기보다는, 정사원이나 계약직 등 본격적인 '취업 및 커리어 이직'을 희망하는 외국인을 위한 전문 플랫폼이에요 실제로 가입자의 70% 이상이 JLPT N1~N2 이상의 비즈니스 일본어가 가능한 '고급 외국인 인재'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어서,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 2. 주요 직종 및 특징 - 어학 강점을 살린 직무 다수 :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다국어 능력을 우대하는 글로벌 영업, 무역 사무, 번역·통역, 해외 마케팅 공고가 많습니다 - IT 및 엔지니어 분야 : 웹 개발자나 시스템 엔지니어 등 외국인 채용에 열려 있는 IT 기업들의 선호도가
한국에서 2년 동안 일하고 있는 일본인입니다. 앞으로 한국 취업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제가 실제로 경험하면서 알게 된 것들을 정리해볼게요. ① 비자는 회사가 스폰서가 된다 (E-7 비자) 한국에서 일하려면 E-7(특정활동) 비자가 일반적이에요. 회사가 고용계약을 맺은 뒤에 비자를 신청하는 흐름이라서, 우선 내정을 받는 게 먼저예요. TOPIK 4급 이상이 있으면 비자 심사에서 꽤 유리해져요. ② 채용 사이트는 사람인과 잡코리아 한국 취업 준비는 Saramin(사람인)과 JobKorea(잡코리아)가 양대 사이트예요. 일본의 리쿠나비·마이나비 같은 느낌이에요. 한국어로 이력서를 작성해서 지원해요. 외국인 환영 채용공고도 필터로 찾을 수 있어요. ③ 한국 면접은 "자기소개"로 시작한다 거의 100% "자기소개를 해주세요"로 시작해요. 1분~2분 정도로 간결하게 정리해 두는 게 요령이에요. 일본 면접보다 조금 더 캐주얼한 분위기의 회사가 많은 인상이지만, 예의는 중요해요. ④ 급여와 생활비의 현실 서울 기준으로 신입 평균 월급은 약 250만~350만 원(일본 돈으로 약 25만~35만 엔)입니다. 집세는 보증금 제도에 따라 크게 달라져요. 식비는 최근 서울의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본 취업하면서 미리 해둬야 할 것, 회사를 정하는 법, 업계를 정하는 법 등에 대해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신졸 기준입니다! 우선 제일 중요한 건 일본어 실력입니다! 최소 읽기와 쓰기는 JLPT N2에 준하는 일본어 실력을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참고로 회화는 JLPT N1 혹은 그 이상에 준하는 실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최소한 취활을 시작하기 6개월 전부터 적성검사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적성검사 종류가 많아서 헷갈리실 수 있는데요, 우리가 준비해야 할 건 SPI와 타마테바코 이 두 가지입니다! 이 두 책은 아마존 재팬에서 구매 가능하고 꼭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위 두 책은 각각 기본서에 해당하는데 문제집도 따로 사서 풀고 싶으시면 그러셔도 됩니다. 하지만 저는 결국 실전 감각이 제일 중요하다고 느껴지더라고요. 실제로 기업 적성검사를 치면서 점점 푸는 실력이 향상되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에 후에 첫 적성검사에서 망했다고 너무 좌절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IT 엔지니어 준비하시는 분들은 코딩테스트도 준비하시면 좋아요! AtCoder에서 문제 푸시면서 감각 익히시면 됩니다~ C~
4월부터 한국에 살고 있는 일본인입니다. 5월부터는 외국인 센터에서 한국어 공부를 하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센터에서 지낸다는 것은, 현지 한국인을 만날 타이밍이 없다는 것…. 그곳에는 일본인도 있어서 일본인과는 일본어로 이야기합니다…. 한국어는 완벽하지 않아서 알바를 하는 것이 너무 무섭지만 사람을 만나거나 밖에 나가는 것을 좋아해서 외출할 기회가 갖고 싶은 거예요. 뻔뻔하지만, 일본 음식점 같은 음식점은 별로 하고 싶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카페 알바나 일본어를 가르치는 것 등, 그런 것을 해 보고 싶다…. 그런 생각을 최근에는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ง ・֊・)ง´-
한국어를 잘 못하지만 한국에 살면서 일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카페에서 일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 일본어 학원에서 일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비자 문제 등도 있을 것 같지만, 급여 등을 포함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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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되면 일본 곳곳이 빨강과 노랑으로 물들어요. 🍂교토의 고즈넉한 거리부터 도쿄의 아름다운 공원까지, 걷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계절이에요. 올가을 일본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
앙
얼굴만 알고 지낸지 10개월, 지금 말 걸어도 이상하지 않을까요..?
댓글 2개
기획직이 외국인한테는 제일 뚫기 어려운 쪽이에요. 엔지니어는 코드로 증명이 되는데 기획은 일본어로 설득해야 해서, 회의랑 문서 다 되는 수준을 요구하거든요. 그래서 한국에서 기획 하시던 분들도 일본에선 엔지니어나 브릿지 쪽으로 먼저 들어가서 옮기는 경우가 많아요
오..엄청난 정보 감사합니다 확실히 이해 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