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은 수행대로 엄청 많고,중간고사 준비는 또 해야되고 짜증나
이상하게 이 무렵에 애들이 많이 싸워(예민해 져서?)
여중인데 너무 힘들고 더 짜증나
수행은 수행대로 엄청 많고,중간고사 준비는 또 해야되고 짜증나
이상하게 이 무렵에 애들이 많이 싸워(예민해 져서?)
여중인데 너무 힘들고 더 짜증나
課題は課題でめっちゃ多いし、中間テストの準備もしなきゃいけないしイライラする
なんかこの時期ってみんなよくケンカする(神経質になってるから?)
女子中なんだけど、めっちゃ大変だし余計イライラする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지금 예고고삼 연기전공자인데 예전부터 일본에서 연기하는 게 거의 목표이듯 생겨서 연극학과나 영화학과 배우코스 이런 느낌으로 준비중인데.. 이제 이제유시험보고.. 아무래도 학교 예고라서 뼈빠지게 바쁜와중에 제이엘피티 2급정도 따놧는데 고삼되니까 진짜 이 길 나만 가서 너무 외롭고.. 학교가 실기때문에 10시에 끝나는 날도 많고 그냥 실기가 너무 많아서.. 전문학원 갈 수도없고.. 솔직히 여기학교 자퇴하거나 계속 안 가는 방법있었는데 부모님이 허락안 해준다 아무래도 학비가 있다보니까 낭비라서.. 그래서 학교에서는 한국대학입시 준비느낌으로 수업받고 혼자서 과외받고 맨날 혼자 찾아본다.. 하…….. 면접도 혼자 준비하고 그냥 모든 걸 다 혼자하는 중…. 부모님도 잘 안 찾아봐주셔서.. 일본대학 연극과나 영화과 연기예체능으로 간 정보도 생각보다 찾아봐도 많이 없고 사례도 없다보니까 진짜 홀로 싸움을 하는 중임.. 누군가 도와줬으면 좋겠어…
이주 예정인 후배한테 자주 하는 얘기 조금만 일단 한국어, 완벽하게 해놓고 와야 한다고 너무 긴장하는 애들 많은데, 꼭 그런 건 아니야 초보자라면 「1시간 만에 한글을 읽을 수 있는 책」 같은 거 한 권으로, 일단 읽을 수 있게만 해두는 것만으로도 현지에서의 부담이 완전 달라 그리고 대화 막혔을 때는 Papago 깔아두면 대충 어떻게든 돼ㅋㅋ 그리고 의외로 중요한 게, 학교 밖에 자기 자리 만드는 거 수업만 들으면 같은 유학생들뿐이라 한국어도 안 늘고, 동아리나 교회나 SNS에서 친구 사귀는 애들이 결국 제일 빨리 적응하는 것 같아 그리고 이거 은근히 편리한데, SeS(자동출입국심사)라는 거 등록해두면 공항 입국심사에서 한국인이랑 똑같은 자동 게이트로 들어갈 수 있거든 본가 갈 때마다 긴 줄 안 서도 되니까, 좀 자리 잡으면 빨리 해두는 게 좋아 대학원까지 생각하는 애들한테는 각오해두라고 말해 문헌 양이랑 리포트 글자 수가 일본 대학 감각으로는 꽤 빡세다더라
EJU 얘기 나온 김에 나 겪은 거 몇 개 풀어봄 제일 뒤통수 맞은 게 청독해였음 독해는 거의 만점 가까이 나와서 방심했는데 청독해에서 야금야금 깎이더라구요 그래프 눈으로 보면서 동시에 나레이션 듣는 게 생각보다 뇌가 두 개로 갈라지는 느낌이라 독해랑 청독해는 아예 다른 근육이라고 생각하고 따로 훈련해야 함 나는 이걸 너무 늦게 알아서 마지막에 그래프 문제만 따로 몰아서 풀었던 기억 그리고 소논문 해라체로 통일하라고 어디선가 주워듣긴 했는데 습관이 무서운 게 긴장하면 나도 모르게 합니다체가 섞여 나와버림 시험 시작하기 전에 '오늘은 다체'라고 속으로 한 번 정하고 들어가는 게 은근 도움이 됐음 채점 기준상 해요체가 그렇게 크게 감점은 아니라던데 그래도 왔다 갔다 하면 인상 안 좋을 것 같아서 아 그리고 이건 EJU 자체는 아닌데 국립대 노리는 친구들 비자 쪽도 미리 알아두는 게 좋음 합격하고도 COE가 4월 입학 전까지 안 나와서 애먹은 케이스를 건너건너 들었거든요 요새는 출원할 때 이미 재류자격 있는 사람만 받는 학교도 늘었다더라구요 합격이 끝이 아니라는 게 좀 무서운 부분 점수 올리는 것만 머릿속에 있었는데 막상 붙고 나서 서류에서 발목 잡히면 진짜 허무
일반고 학생 1학년입니다. 유학준비 하려는데요.. 일단 가고싶은 대학교는 도쿄해양대학교 해양생명과학부, 나가사키대학교 수산학부 또는 해양생물과 관련된 학과가 있는 대학을 희망하고있습니다. 아쿠아리스트가 되고싶습니다. 그런데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준비해야 될지. 지금은 올해 남은 jlpt n3 2차 시험을 준비하고는 있는데 이것도 좀 늦은 것같기도 하고요. 내신을 병행하면서 준비를 해야될지 아니면 유학시험에만 몰두를 해야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내신도 중위권이라 공부를 잘 하는편도 아니고요.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하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가끔 주변에서 아쿠아리스트 될거면 수의대쪽으로 들어가서 취업하는게 더 잘 될것같다고 하는 분도 계시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것같기도 하고요.. 이 부분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공부 하나도 안했어
6월 시험 한달도 안남았는데 종합과목이 진짜 답이없음ㅠㅠ 지리 비중 줄이고 정경 위주로 돌리는중인데 이게 맞나 싶음 독학이라 그런가 자꾸 헷갈리는 단원만 또 헷갈리고ㅋㅋ 선배들 막판에 뭐 위주로 보셨어요? 과년도만 계속 돌리는게 나을지 새 문제집 한권 더 손대는게 나을지 고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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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우와 저 너무 여중 다니고 싶은데 여중 어때요?
여중은 생각보다 야생 그 자체에요.여자만 있으니까 눈치 안 보는 느낌?또 여자만 있으니까 기싸움,따돌림 이런것도 좀 심한건 맞아요.근데 그만큼 너무너무 재밌습니다.내숭떠는 애도 없고.물론 내신은 조금 힘들긴 해요(보통 여중은 어려워요).그래도 그 모든걸 감안하더라도 꽤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