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워홀 출국 준비하면서 알바 공고 보는 중인데 호텔이랑 카페 쪽이 자꾸 눈에 들어와요
N3 정도면 면접에서 어떤 질문까지 대비해야 할지 감이 안 와서요
경어를 꼭 자연스럽게 해야 붙는 편일까요?
大阪にワーホリで行く準備をしながらバイトの求人を見てるんですけど、ホテルとかカフェ系がつい気になっちゃいます。
N3くらいだと、面接でどんな質問まで備えておけばいいのか感覚がつかめなくて。
敬語って、やっぱり自然にできないと受かりにくい感じですか?
저도 이쪽 궁금했음 ㅋㅋ 경어 완벽함보다 질문 의도 듣고 짧게라도 바로 답하는 게 더 중요할 것 같더라 호텔이랑 카페면 자기소개, 출근 가능 시간, 접객 경험 유무 정도까지는 패턴으로 외워가면 덜 떨릴 듯
호텔은 전화응대랑 길 안내 문장, 카페는 주문 확인이랑 알레르기 질문 정도까지 준비하시면 훨씬 안정적이에요 ㅋㅋ 경어가 완벽해야 붙는다기보다 웃으면서 또박또박 말하는 쪽을 더 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