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3개월 뒤 오사카 워홀 갑니다.
난바랑 우메다 중에 어디가 생활 편하고 일자리 구하기 좋은지 잘 모르겠어요.
한국어 많이 들린다는 난바가 일본어 연습엔 좀 부족하다고 들었는데 진짜 그런가요?
저는 아직 N4라 말이죠 ㅋㅋ
그리고 출퇴근 편한 지역 추천 좀 해주세요!
도쿄에서 3개월 뒤 오사카 워홀 갑니다.
난바랑 우메다 중에 어디가 생활 편하고 일자리 구하기 좋은지 잘 모르겠어요.
한국어 많이 들린다는 난바가 일본어 연습엔 좀 부족하다고 들었는데 진짜 그런가요?
저는 아직 N4라 말이죠 ㅋㅋ
그리고 출퇴근 편한 지역 추천 좀 해주세요!
東京から3か月後に大阪へワーホリ行きます。
なんばと梅田のうち、どっちが生活しやすくて仕事を見つけやすいのかよく分かりません。
韓国語がよく聞こえるっていう難波は、日本語の練習にはちょっと物足りないって聞いたんですけど、本当にそうなんですか?
私はまだN4なんですよねww
あと、通勤しやすいエリアもおすすめしてください!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팔에 문신이 있는데 일본은 문신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이라고 들어서요 정말 작고 귀여운 문신이 있어도 취업이 어렵다던데..
요즘 비가와서 찍으러 못나가지만 전에 찍은 사진들 올려봤어요!
등기 대행사에 보낼 때 서류에 자필로 날짜 적어야하는 부분 있는데 거기는 그냥 비워놓고 보내면 되나요?
궁금하네요. 매번 예비군 때 한국 가야겠죠?
지금까지 1순위는 후쿠오카이고 도쿄나 오사카도 생각중인데 한국인이 너무 많을꺼 같아요 지역 추천 부탁드립니다! 소도시도 좋아요!
혹시 워홀러들은 대부분 ott 어떻게 보고있나요? 한국에서는 라프텔을 주로 사용했는데 일본에선 접속 자체가 안되서 넷플로 바꿨는데, 애니 종류도 적고 한국어 자막이 안나오는게 더 많더라구요ㅜㅜ 보통 vpn사용해서 보시나요?
카메라는 카시오 ZS150모델입니다📸
텐진 오호리 야쿠인, 히라오 이 부근에사 살고 싶은데 보통 원룸 야칭이 얼마정도 하나요..?
이번에는 카메라가 아닌 액션캠으로 일본을 담아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놀라운 성능..😮
일본 일본 워홀가서 놀면서 회화 좀 연습하고 취업 비자로 넘어갈려고하는데 돈만 들고가고 알바는 안해도 되나요?
댓글 10개
개인적으로는, 생활하기 편한 건 우메다 쪽인가 싶어~. 전철이 진짜 편리하고, 출근할 곳 선택지도 많고, 일본어를 제대로 써야 하는 상황도 더 많은 것 같아ㅋㅋㅋ 난바도 엄청 살기 편하긴 한데, 관광 지역이 가까운 만큼 북적거리고, 한국어나 외국어를 들을 기회는 확실히 많을지도. 나는 오사카에서 일하고 있는데, 처음엔 우메다로 나가기 쉬운 노선 쪽으로 찾는 게 무난할 것 같은 느낌!
출퇴근 편한 걸로 보면, 미도스지선 타기 쉬운 곳 고르는 게 꽤 편할 것 같아. 우메다냐 난바냐 두 개만 너무 따지지 말고, 덴노지·혼마치·신사이바시 쪽까지 넓혀 보면 집세랑 다니기 편한 거 밸런스 맞추기 쉬울지도. 나도 오사카 갔을 때 나카노시마 쪽 걸어봤는데, 이동 진짜 편해서 대박이다 싶었어ㅋㅋㅋ
저도 아직 일본은 안 가봤는데 N4면 집은 일자리보다 계약 쉬운 쪽이 더 중요해 보이더라고요 ㅠㅠ 역세권도 좋지만 외국인 계약 가능한지, 초기비용이랑 퇴실비용 설명 잘해주는지 먼저 보시는 게 덜 빡셀 듯해요.
난바는 확실히 외국인 많아서 초반 적응은 편한데, 일본어 늘리려면 알바를 관광객 상대 말고 동네가게 쪽으로 구하는 게 더 중요하더라 ㅋㅋ 집은 미도스지선 한 정거장 옆 동네로 보면 월세가 좀 내려가서 생활은 더 편할 수도 있어!
N4면 사는 곳보다 「일하는 곳의 손님층」에 따라 일본어 느는 정도가 꽤 많이 달라져. 우메다든 난바든 관광객 대상보다는 혼마치·아와자·니시나가호리 쪽으로 출퇴근하기 편한 데를 골라서, 현지 손님 많은 가게에 들어가는 게 결국 제일 연습되는 거야.
둘 중 하나만 고르면 초반 정착은 난바, 오래 살기 편한 건 우메다 느낌임ㅋㅋ 근데 집은 오사카메트로 미도스지선이나 사카이스지선 바로 타는 곳으로 보면 훨씬 편해요. N4면 한국어 많이 들리냐보다 구청/병원/집 계약할 때 이동 덜 꼬이는 동네가 체감상 더 중요하더라.
둘 중 하나보다 미도스지선 환승 스트레스 적은 역으로 잡는 게 더 실사용 좋음ㅋㅋ 출근은 혼마치가 제일 무난하고, N4면 난바 살아도 일자리를 우메다/오피스가 쪽으로 구하면 일본어는 충분히 늘어.
나라면 집은 난바 바로 안 잡고 다이코쿠초~에비스초 쪽 봄. 난바까지 가깝고 월세가 한 단계 내려가서 생활비 차이 꽤 남 ㅋㅋ 일본어는 동네 편의점이나 체인 이자카야 알바 잡으면 난바 살아도 어차피 써야 해서, 한국어 많이 들리는 건 생각보다 큰 문제는 아니더라.
둘 다 중심지는 집값이랑 생활비 체감이 꽤 세서, 처음엔 ‘살기 편한 곳’보다 퇴근길에 장보기 쉬운 동네가 더 중요하더라 ㅋㅋ 저는 도쿄에서도 큰 역 바로 옆보다 슈퍼 있는 주택가 쪽이 훨씬 살기 편했어요.
저는 아직 출국 전이긴 한데, 난바/우메다 자체보다 ‘밤에 돌아올 때 덜 무서운 동네인가 + 늦게까지 여는 슈퍼/드럭스토어 있나’도 꽤 중요한 기준 같아요 ㅋㅋ 초반엔 일본어 연습보다도 생활 루틴 안 꼬이는 게 더 크더라고요. 그래서 중심지 한가운데보다 한두 정거장 옆에서, 큰길 밝고 장보기 편한 쪽으로 보는 게 더 현실적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