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3개월 뒤 오사카 워홀 갑니다.
난바랑 우메다 중에 어디가 생활 편하고 일자리 구하기 좋은지 잘 모르겠어요.
한국어 많이 들린다는 난바가 일본어 연습엔 좀 부족하다고 들었는데 진짜 그런가요?
저는 아직 N4라 말이죠 ㅋㅋ
그리고 출퇴근 편한 지역 추천 좀 해주세요!
도쿄에서 3개월 뒤 오사카 워홀 갑니다.
난바랑 우메다 중에 어디가 생활 편하고 일자리 구하기 좋은지 잘 모르겠어요.
한국어 많이 들린다는 난바가 일본어 연습엔 좀 부족하다고 들었는데 진짜 그런가요?
저는 아직 N4라 말이죠 ㅋㅋ
그리고 출퇴근 편한 지역 추천 좀 해주세요!
東京から3か月後に大阪へワーホリ行きます。
なんばと梅田のうち、どっちが生活しやすくて仕事を見つけやすいのかよく分かりません。
韓国語がよく聞こえるっていう難波は、日本語の練習にはちょっと物足りないって聞いたんですけど、本当にそうなんですか?
私はまだN4なんですよねww
あと、通勤しやすいエリアもおすすめしてください!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다음 가을쯤 오사카 또 가려고 일정 짜는 중인데 이번엔 숙소 위치를 좀 바꿔보고 싶어서요 3번 다 난바·도톤보리 쪽에서만 잤거든요 위치는 진짜 편한데 밤에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설침ㅠㅠ 친구가 텐노지 쪽이 가격도 좀 싸고 조용한 편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막상 검색해보면 후기가 많이 없어서 감이 잘 안 와요 동선상으로 도톤보리 가려면 좀 돌아가는 느낌이라 망설여지구요 혹시 텐노지나 신이마미야 쪽에서 자보신 분 어떠셨어요 새벽에 분위기 괜찮은지 그게 제일 궁금함ㅋㅋ
밤에 잠 안 와서 워홀 알바 종류만 계속 뒤져봤음 리조트 알바가 숙식 준다길래 오 이거네 했는데 밥이 근무일에만 나오는 경우가 많다더라 쉬는 날은 알아서 챙겨 먹어야 한다고 숙소값 굳는 대신 쉬는 날 식비는 각오해야 되는 듯 도쿄에서 주 5일 풀타임으로 굴리면 세후 14~15만엔 정도라는 글을 봤음 이게 많은 건지 적은 건지 감이 아직 안 옴ㅋㅋ 한국어 학원 강사도 있던데 시급 천백엔쯤 받았다는 후기가 있었고 학원마다 다르다고 함 근데 나 N4인데 강사가 되나 싶기도 하고 제일 쫄리는 건 전화임 시프트 바꿔달라거나 배송 시간 안내 같은 거 다들 처음엔 긴장되는데 짧은 통화는 그렇게 어렵진 않다고 하더라 난 한국어 전화도 싫어하는데ㅠ 지금 알바 끝나고 오는 길에 계속 이 생각만 함 어느 쪽이 첫 알바로 낫나요
오사카 여행 준비하다가 워홀에도 관심 생겨서 좀 찾아봤어. 나도 아직 신청 전이라 정리하면서 공부하는 느낌으로 적어봄. 일단 제일 큰 건 2025년 10월부터 일본 워홀 비자를 2회까지 신청할 수 있게 됐다는 거. 예전엔 평생 한 번이었는데 이게 풀린 거라 ㄹㅇ 큼. 근데 일본 안에서 비자 연장은 안 되고, 무조건 한국 들어와서 재신청해야 한대. 이때 재류카드도 반납하고 한국에서 처음부터 다시 진행하는 구조. 신청할 때 이유서랑 계획서 둘 다 써야 하는 줄 알았는데, 둘 중 하나만 내도 된다고 함. 이거 모르고 둘 다 빡세게 준비하다가 멘붕 오는 사람 많을 듯 ㅋㅋ. 나도 처음에 둘 다 써야 되는 줄 알고 쫄았음. 비자 자체는 발급일로부터 1년이 유효기간이고, 실제 체류는 입국한 날부터 1년이래. 그래서 발급받고 좀 늦게 들어가도 되고, 그 사이에 관광비자로 일본 다녀오는 것도 가능하다고. 워홀 가 있는 도중에 한국 잠깐 다녀오는 것도 ok. 합격하고 나서는 여권을 지정 대리기관에 제출하고, 보통 5영업일(약 일주일) 정도 뒤에 비자 받는 흐름. 그리고 합격률 보고 좀 놀랐음. - 주한일본대사관: 73.32% - 주부산총영사관: 82.37% - 주제주총영사관
오사카 두 번 갔는데 둘째 때 진짜 편했어요 첫 번째는 유모차 끌고 우메다 지하상가에서 헤맴ㅋㅋ 엘리베이터 위치 미리 안 봐두면 진짜 고생 숙소는 무조건 난바나 신사이바시 쪽 역에서 가까워야 애 잠들었을 때 바로 들어가요 방에 욕조 있는 곳으로 잡으면 애 씻기기 편하고 이유식은 그냥 한국에서 파우치 챙겨갔어요 현지에서 사려고 하면 글자 못 읽어서 시간 다 감ㅠ 전자레인지 있는 호텔이면 데워주기도 쉬움 그리고 카페나 식당 들어갈 때 유아의자 있냐고 물어보는 게 의자(이스)인데 이거 한 단어만 외워가도 식당 고를 때 편해요 다들 어디 숙소 잡으셨어요 난바 vs 우메다 늘 고민되더라고요
처음 가는 오사카라 난바나 닛폰바시 쪽 숙소 잡았어요. 도톤보리, 구로몬시장, 덴덴타운은 다 도보로 갈 수 있다는데 하루에 다 돌면 너무 힘들까요? 그리고 구로몬시장 가성비는 어떤가요? 관광객 많다고 하던데 진짜 가격이 비싼 편인가 궁금해요. 우메다 공중정원이나 오사카성도 가고 싶은데 주유패스가 있으면 편한가요? 일정 짤 때 도움 될 만한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ㅋㅋ
어학교 다닌지 벌써 6개월 N4 따고 와서 N2 준비중인데 진도가 생각보다 빡세다ㅠㅠ 알바도 편의점에서 하고 있어서 수업 끝나고 바로 출근하는 날엔 진짜 정신 없음ㅋㅋ GW라고 어학교는 쉬는데 알바는 오히려 더 바쁨 다들 N2 단어 어떻게 외우고 있어..? 단어장 하나 정해서 파는 게 나을까 앱이랑 같이 쓰는 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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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도쿄 집 구해야하는데 여자 혼자 살기 좋은 동네 추천해주세요..!! 중심지에서 너무 안 멀었으면 좋겠고 역 주변에도 드럭스토어나 다이소 등 생필품이나 물건등을 살 수 있는 곳들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어디를 가던 교통이 편한곳도 궁금해요..!!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댓글 10개
개인적으로는, 생활하기 편한 건 우메다 쪽인가 싶어~. 전철이 진짜 편리하고, 출근할 곳 선택지도 많고, 일본어를 제대로 써야 하는 상황도 더 많은 것 같아ㅋㅋㅋ 난바도 엄청 살기 편하긴 한데, 관광 지역이 가까운 만큼 북적거리고, 한국어나 외국어를 들을 기회는 확실히 많을지도. 나는 오사카에서 일하고 있는데, 처음엔 우메다로 나가기 쉬운 노선 쪽으로 찾는 게 무난할 것 같은 느낌!
출퇴근 편한 걸로 보면, 미도스지선 타기 쉬운 곳 고르는 게 꽤 편할 것 같아. 우메다냐 난바냐 두 개만 너무 따지지 말고, 덴노지·혼마치·신사이바시 쪽까지 넓혀 보면 집세랑 다니기 편한 거 밸런스 맞추기 쉬울지도. 나도 오사카 갔을 때 나카노시마 쪽 걸어봤는데, 이동 진짜 편해서 대박이다 싶었어ㅋㅋㅋ
저도 아직 일본은 안 가봤는데 N4면 집은 일자리보다 계약 쉬운 쪽이 더 중요해 보이더라고요 ㅠㅠ 역세권도 좋지만 외국인 계약 가능한지, 초기비용이랑 퇴실비용 설명 잘해주는지 먼저 보시는 게 덜 빡셀 듯해요.
난바는 확실히 외국인 많아서 초반 적응은 편한데, 일본어 늘리려면 알바를 관광객 상대 말고 동네가게 쪽으로 구하는 게 더 중요하더라 ㅋㅋ 집은 미도스지선 한 정거장 옆 동네로 보면 월세가 좀 내려가서 생활은 더 편할 수도 있어!
N4면 사는 곳보다 「일하는 곳의 손님층」에 따라 일본어 느는 정도가 꽤 많이 달라져. 우메다든 난바든 관광객 대상보다는 혼마치·아와자·니시나가호리 쪽으로 출퇴근하기 편한 데를 골라서, 현지 손님 많은 가게에 들어가는 게 결국 제일 연습되는 거야.
둘 중 하나만 고르면 초반 정착은 난바, 오래 살기 편한 건 우메다 느낌임ㅋㅋ 근데 집은 오사카메트로 미도스지선이나 사카이스지선 바로 타는 곳으로 보면 훨씬 편해요. N4면 한국어 많이 들리냐보다 구청/병원/집 계약할 때 이동 덜 꼬이는 동네가 체감상 더 중요하더라.
둘 중 하나보다 미도스지선 환승 스트레스 적은 역으로 잡는 게 더 실사용 좋음ㅋㅋ 출근은 혼마치가 제일 무난하고, N4면 난바 살아도 일자리를 우메다/오피스가 쪽으로 구하면 일본어는 충분히 늘어.
나라면 집은 난바 바로 안 잡고 다이코쿠초~에비스초 쪽 봄. 난바까지 가깝고 월세가 한 단계 내려가서 생활비 차이 꽤 남 ㅋㅋ 일본어는 동네 편의점이나 체인 이자카야 알바 잡으면 난바 살아도 어차피 써야 해서, 한국어 많이 들리는 건 생각보다 큰 문제는 아니더라.
둘 다 중심지는 집값이랑 생활비 체감이 꽤 세서, 처음엔 ‘살기 편한 곳’보다 퇴근길에 장보기 쉬운 동네가 더 중요하더라 ㅋㅋ 저는 도쿄에서도 큰 역 바로 옆보다 슈퍼 있는 주택가 쪽이 훨씬 살기 편했어요.
저는 아직 출국 전이긴 한데, 난바/우메다 자체보다 ‘밤에 돌아올 때 덜 무서운 동네인가 + 늦게까지 여는 슈퍼/드럭스토어 있나’도 꽤 중요한 기준 같아요 ㅋㅋ 초반엔 일본어 연습보다도 생활 루틴 안 꼬이는 게 더 크더라고요. 그래서 중심지 한가운데보다 한두 정거장 옆에서, 큰길 밝고 장보기 편한 쪽으로 보는 게 더 현실적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