荒川区のセブンで夜勤バイト4か月目なんだけど
朝3時くらいにお客さんがパタッと途切れるとマジでやることないww
おでんの汁チェックして廃棄時間合わせたら、ぼーっとするしかない..
店長がしょっちゅう[おでん]の具の名前聞いてくるんだけど、いまだに[ちくわ]と[はんぺん]こんがらがってて指さしてる😭
N4だけど夜勤はただの空気読むゲームだよね
みんな夜勤バイト何時が一番きついですか
저는 당직 중인데 퇴근하기 1시간 전이 제일 힘든거 같아요
저는 편의점은 아니지만 새벽 3~4시가 제일 졸려요ㅋㅋ 오뎅 재료는 저도 처음에 [ちくわ]랑 [さつま揚げ] 헷갈렸는데 점장님한테 포스트잇으로 케이스 앞에 이름 붙여달라고 부탁하니까 훨씬 편했어요
저는 아직 출국 전이라 잘 모르지만 새벽 3시 멍때리는 시간이 제일 길다는 얘기 많이 봤어요 오뎅 재료는 케이스 앞에 포스트잇 붙이는 방법 저도 메모해둡니다
새벽 3시가 진짜 마의 시간임ㅋㅋ
와 야간 알바 4개월이면 진짜 대단해요ㅋㅋ 새벽 3시 멍때리는 거 상상만 해도 졸릴 듯ㅠㅠ
새벽 3-4시가 제일 멍때려져요ㅋㅋ 저는 그 시간에 폐기 정리 미리 해두고 버텼어요
새벽 3시 멍때리기 ㅋㅋ 저도 출국 전에 야간 알바 알아보는데 그 시간대가 제일 힘들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