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카와구 세븐에서 야간 알바 4개월째인데
새벽 3시쯤 손님 뚝 끊기면 진짜 할 게 없음ㅋㅋ
오뎅 국물 체크하고 폐기 시간 맞추고 나면 멍때리는거밖에..
점장님이 자꾸 [おでん] 재료 이름 물어보는데 아직도 [ちくわ]랑 [はんぺん] 헷갈려서 손으로 가리킴ㅠㅠ
N4인데 야간은 그냥 눈치게임임
다들 야간 알바 몇시가 제일 힘들어요
아라카와구 세븐에서 야간 알바 4개월째인데
새벽 3시쯤 손님 뚝 끊기면 진짜 할 게 없음ㅋㅋ
오뎅 국물 체크하고 폐기 시간 맞추고 나면 멍때리는거밖에..
점장님이 자꾸 [おでん] 재료 이름 물어보는데 아직도 [ちくわ]랑 [はんぺん] 헷갈려서 손으로 가리킴ㅠㅠ
N4인데 야간은 그냥 눈치게임임
다들 야간 알바 몇시가 제일 힘들어요
荒川区のセブンで夜勤バイト4か月目なんだけど
朝3時くらいにお客さんがパタッと途切れるとマジでやることないww
おでんの汁チェックして廃棄時間合わせたら、ぼーっとするしかない..
店長がしょっちゅう[おでん]の具の名前聞いてくるんだけど、いまだに[ちくわ]と[はんぺん]こんがらがってて指さしてる😭
N4だけど夜勤はただの空気読むゲームだよね
みんな夜勤バイト何時が一番きつい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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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두 번 가면서 일정 짜는 법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첫 번째는 욕심껏 하루에 네다섯 군데씩 박아넣었는데, 둘째 날 오후에 애가 완전히 방전돼서 길바닥에 주저앉아 안 움직임ㅋㅋ 결국 예약해둔 저녁 식당도 못 가고 숙소 들어가서 끝. 그래서 두 번째 갈 땐 규칙을 정했어요. 하루에 큰 일정은 딱 하나, 작은 거 하나. 오전에 한 군데 제대로 보고, 점심 먹고 숙소 들어가서 애 낮잠 한 시간. 이게 진짜 핵심이에요. 낮잠 건너뛰면 그날 저녁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다 무너지더라구요. 어른은 안 자도 버티는데 애는 안 됨. 그리고 흔히들 3박4일이면 첫날 둘째날 시내, 셋째날 교토나 USJ 이렇게 짜잖아요. 근데 애 데리고는 이동 많은 날을 가운데에 안 두는 게 나아요. 도착한 첫날은 그냥 숙소 근처에서 살살, 컨디션 보고. 멀리 가는 날은 셋째날쯤 애가 좀 적응된 다음에. 구글맵으로 동선 미리 찍어보는 것도 좋은데, 애 동반이면 거기다 '이동 시간 곱하기 1.5'를 하세요. 5분 거리가 물웅덩이 만나고 안아달라고 매달리고 하면 15분 됨ㅠㅠ 명소 사이가 가까워 보여도 실제론 한참이에요. 마지막 날은 비행기 시간 빼고는 일정 거의 안 잡았어요. 짐 싸고 공항 가는
야간 알바 끝나면 밤이라 배고픈데 딱 그 시간에 문 연 데가 골목 붕어빵 아저씨밖에 없음ㅋㅋ 원래 워홀 자금 모은다고 이런 것도 참으려 했는데 방금 세 개에 이천원 주고 사서 걸어오면서 다 먹어버림 하나 남겨서 집 가서 먹으려 했는데 실패ㅠ 통장 잔고 인증할 때마다 아 이런 거 줄여야 하는데 싶다가도 하루 종일 서서 일하고 나면 이 정도는 나한테 주자 싶어짐 어차피 일본 가면 붕어빵도 못 먹을 텐데ㅋㅋ 거긴 타이야키라고 부른다던데 맛은 비슷하려나 다들 알바 끝나고 나만의 소소한 사치 같은 거 하나씩 있음?
한국에서 알바 시작한 지 반년 됐는데, 한국어 못 해도 어떻게든 잘하고 있어🥹!! 의욕과 근성만 있으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아!!! 알바 두 개 병행하고 있는데, 두 사장님 다 좋은 분들이라 즐겁게 일하고 있어요😌✨ 앞으로 몇 달 더 힘낼게요!!!
방금 애 겨우 재웠는데 나는 또 잠이 안 와ㅋㅋ 낮에 키즈카페에서 진 다 빼고 왔는데도 저녁에 한 번 더 뛰겠다고 난리치다가 결국 이 닦기 30분 실랑이 끝에 잠듦 이게 진짜 매일 똑같은 패턴인데 매번 새롭게 힘들다 남편은 옆에서 코 골면서 자고 나만 거실에서 미지근한 캐모마일 한 잔.. 이 시간이 좋긴 한데 내일 또 6시 반에 깨워서 등원 준비할 생각 하니까 그냥 자야되는데 왜 못 자지 육아맘들 다 이러나요 ㅠㅠ
어학교 다닌지 벌써 6개월 N4 따고 와서 N2 준비중인데 진도가 생각보다 빡세다ㅠㅠ 알바도 편의점에서 하고 있어서 수업 끝나고 바로 출근하는 날엔 진짜 정신 없음ㅋㅋ GW라고 어학교는 쉬는데 알바는 오히려 더 바쁨 다들 N2 단어 어떻게 외우고 있어..? 단어장 하나 정해서 파는 게 나을까 앱이랑 같이 쓰는 게 나을까
아침에 눈 떠서 창밖 보니까 또 잔뜩 흐림 장마라 그런가 며칠째 이러네 원래 주말엔 헬스장 가서 한 시간 정도 하고 오는 게 루틴인데 비 올 것 같으니까 몸이 자꾸 소파에 붙음ㅋㅋ 가방까지 다 싸놓고 현관 앞에서 신발 신으려다 멈춤 결국 폰 들고 다시 누워서 한 시간째 이러고 있음 이러다 점심때 다 가겠다 비 오는 날 운동 가는 사람들 진짜 의지 대단한 듯 나는 우산 챙기는 것부터가 귀찮아서ㅋㅋ 그냥 집에서 맨몸운동이라도 해야 하나 싶은데 그것도 안 하게 되는 게 함정 다들 주말에 비 오면 운동 어떻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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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댓글 7개
저는 당직 중인데 퇴근하기 1시간 전이 제일 힘든거 같아요
저는 편의점은 아니지만 새벽 3~4시가 제일 졸려요ㅋㅋ 오뎅 재료는 저도 처음에 [ちくわ]랑 [さつま揚げ] 헷갈렸는데 점장님한테 포스트잇으로 케이스 앞에 이름 붙여달라고 부탁하니까 훨씬 편했어요
저는 아직 출국 전이라 잘 모르지만 새벽 3시 멍때리는 시간이 제일 길다는 얘기 많이 봤어요 오뎅 재료는 케이스 앞에 포스트잇 붙이는 방법 저도 메모해둡니다
새벽 3시가 진짜 마의 시간임ㅋㅋ
와 야간 알바 4개월이면 진짜 대단해요ㅋㅋ 새벽 3시 멍때리는 거 상상만 해도 졸릴 듯ㅠㅠ
새벽 3-4시가 제일 멍때려져요ㅋㅋ 저는 그 시간에 폐기 정리 미리 해두고 버텼어요
새벽 3시 멍때리기 ㅋㅋ 저도 출국 전에 야간 알바 알아보는데 그 시간대가 제일 힘들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