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카와구 세븐에서 야간 알바 4개월째인데
새벽 3시쯤 손님 뚝 끊기면 진짜 할 게 없음ㅋㅋ
오뎅 국물 체크하고 폐기 시간 맞추고 나면 멍때리는거밖에..
점장님이 자꾸 [おでん] 재료 이름 물어보는데 아직도 [ちくわ]랑 [はんぺん] 헷갈려서 손으로 가리킴ㅠㅠ
N4인데 야간은 그냥 눈치게임임
다들 야간 알바 몇시가 제일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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