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오사카로 여행을 갑니다.
첫 날 일정이 강도관 가서 유도 두시간 하는건데 저녁 8시에 끝이 나네요.
Apa혼마치 미도스시 혼마치가 숙소 인데 숙소 근처에도 늦게까지 하는 술집이 있을까요?
11월에 오사카로 여행을 갑니다.
첫 날 일정이 강도관 가서 유도 두시간 하는건데 저녁 8시에 끝이 나네요.
Apa혼마치 미도스시 혼마치가 숙소 인데 숙소 근처에도 늦게까지 하는 술집이 있을까요?
11月に大阪へ旅行に行きます。
初日の予定は講道館に行って柔道を2時間するのですが、夜8時に終わるんですね。
アパ本町御堂筋本町が宿泊先なのですが、宿泊先の近くにも遅くまでやっている居酒屋はありますか?
어디서 먹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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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맛집이나 장소 궁금해요! 신사도 좋아요! 하루는 유카타 입고 돌아다닐 거라서..! +추가로 같이 가는 친구가 비건인데 혹시 비건 식당 아시는 분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다음 가을쯤 오사카 또 가려고 일정 짜는 중인데 이번엔 숙소 위치를 좀 바꿔보고 싶어서요 3번 다 난바·도톤보리 쪽에서만 잤거든요 위치는 진짜 편한데 밤에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설침ㅠㅠ 친구가 텐노지 쪽이 가격도 좀 싸고 조용한 편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막상 검색해보면 후기가 많이 없어서 감이 잘 안 와요 동선상으로 도톤보리 가려면 좀 돌아가는 느낌이라 망설여지구요 혹시 텐노지나 신이마미야 쪽에서 자보신 분 어떠셨어요 새벽에 분위기 괜찮은지 그게 제일 궁금함ㅋㅋ
다음 일정이 7월 중순쯤이라 진짜 장마랑 정통으로 겹칠 거 같아서요ㅠㅠ 3번 다 가을·봄에만 가봐서 비 오는 날 오사카는 진짜 처음이거든요 원래 도톤보리·신사이바시 걸어다니는 거 위주였는데 우산 들고 그게 될까 싶고 실내로 하루 통째로 때울 수 있는 데 있을까요 해유관은 가본 적 있어서 좀 망설여지고 우메다 스카이빌딩은 비 오면 의미 없을 거 같고.. 쇼핑몰 종일 도는 건 좀 지루할 거 같은데 비 오는 날 의외로 좋았던 코스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오사카 두 번 갔다가 작년에 도쿄 처음 가봤는데, 동선 짜는 게 오사카랑 좀 달라서 헤맸어요. 아이 데리고 다녀온 기준으로 정리해봄. 공항부터. 나리타로 들어가면 도심까지 진짜 멀어요. 저는 스카이라이너 탔는데 우에노까지 41분 걸린다고 해서 그거 선택. 좌석 지정이라 애가 칭얼대도 자리에 앉혀놓을 수 있는 게 컸어요. 짐 들고 일반 전철 환승은 4살 데리고는 좀 무리.. 첫날 컨디션 망치면 그 다음날까지 다 무너지더라구요. 하네다로 들어가는 비행기면 훨씬 편하다던데 저는 그땐 선택권이 없었음. 숙소는 우에노 쪽으로 잡았어요. 스카이라이너 내리자마자 바로 체크인 가능한 위치라서. 시부야나 신주쿠가 핫하긴 한데 애 데리고 다니기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첫 일본 여행이면 모를까 둘째 번이면 좀 한가한 동네 추천. 우에노 공원이 숙소 근처라 아침에 산책시키기도 좋았어요. 동선은 하루 한 군데 원칙. 오사카처럼 도톤보리-신사이바시 묶어서 도는 게 아니라 도쿄는 동네별로 멀어요. 시부야 가는 날은 시부야만, 아사쿠사 가는 날은 아사쿠사만. 이동시간이 길어서 욕심내면 애가 먼저 뻗음. 저 둘째 날에 시부야-하라주쿠-신주쿠 묶어서 갔다가 오후 3시쯤 애가 길바닥에서 드
오사카 3번 다녀오면서 첫방문자 친구들한테 코스 짜달라는 부탁 자주 받아서, 한 번 정리해둠ㅋㅋ 매번 카톡으로 똑같은 거 보내기도 귀찮고.. 전제는 3박4일, 첫 방문, 주유패스 2일권 활용입니다. 교토는 안 넣음. 오사카만 제대로 본다는 가정. 1일차 — 도착하면 무리하지 말기 간사이공항 도착 시간이 보통 오후거든요. 피치 타면 더 늦고. 첫날부터 욕심내서 일정 짜면 둘째 날 무릎부터 망가짐ㅠㅠ 저는 매번 첫날은 숙소 체크인하고 도톤보리 한 바퀴 돌면서 저녁만 가볍게 먹는 걸로 끝냈어요. 글리코 사인 앞에서 사진 한 장, 타코야끼 하나 사 먹고 편의점에서 호로요이 사서 숙소 복귀. 첫날에 오사카성이나 박물관 끼우면 진짜 후회함. 2일차 — 오사카성·우메다 (주유패스 1일) 오전에 오사카성 가는 게 사람도 덜하고 좋더라구요. 점심은 그 근처 텐마바시쪽에서 먹고, 오후에 우메다로 넘어가서 공중정원이랑 햅파이브 관람차. 햅파이브는 큰 역 한가운데 빨간 관람차 박혀있는 게 진짜 신기함ㅋㅋ 저녁은 우메다 지하상가에서 해결하고 돌아오는 거 추천. * 비 오면 공중정원은 무리. 한 번 갔다가 시야가 흐려서 망한 적 있어서요.. 비 예보 있으면 햅파이브만 가도 충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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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럼 뭐라 불러? 아저씨는 너무 정 없잖아. 친구: 그래도 친아버지도 아니고 아버지는 좀... 이상하잖아? 나: 아버지 뻘이니까 아버지지. 너는 친구 아버지에게도 아저씨라고 불러? 친구: 응. 아저씨라고 부르는데? 나: 와... 정 없다... 친구: 정이 없는게 아니라 선이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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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잠시 귀국했다가 어제 한국에 돌아왔어요🇯🇵✈️🇰🇷 그때마다 고민되는 게 하나 있어…🤔💭 한국에 재입국할 때 입국 심사는 외국인 줄이랑 한국인 줄 중 어디에 서는 게 맞을까요?? 일본은 일본인·재류카드 소지자로 나뉘어 있기도 한데, 한국은 다른가…? 한국 외국인등록증이 있어도 매번 어디에 서야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그 엄청 긴 외국인 줄에 서고 있어요ㅎ 어제는 고민 끝에 입국 카드까지 손으로 작성해 버렸어요(ㅎ)여행객도 아닌데ㅎㅎㅎ 한국에 사는 외국인 여러분!!잠시 귀국했다가 한국에 돌아왔을 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꼭 알려주세요~!!🙏🏻🤍
댓글 3개
혼마치는 오피스가라 밤에는 조용한 편이에요! 미도스지선으로 신사이바시나 난바 쪽으로 나가면 늦게까지 하는 데가 훨씬 많아서, 8시에 끝나시면 넘어가기 충분해요. 숙소 근처에서 해결하고 싶으시면 체인 이자카야는 혼마치에도 있으니 그건 걱정 안 하셔도 되고요.
감사합니다! 밤에 혼자 술먹고 뛰어다냐도 괜찮겠죠? 모든 오사카가 그런것은 아닌데 간혹 극히 부분적으로 그런 곳이 있다고 들었어요!
혼마치에서 신사이바시·난바 쪽 동선은 밤에도 사람이 계속 있어서 걷는 건 무리 없어요! 편의점도 24시간이라 중간에 들를 데가 많고요. 다만 취해서 벤치나 역에서 잠깐 조는 건 피하시는 게 좋아요, 문제가 생긴다면 대체로 그쪽이라서요. 가방만 앞으로 메고 다니시면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