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가을쯤 오사카 또 가려고 일정 짜는 중인데 이번엔 숙소 위치를 좀 바꿔보고 싶어서요
3번 다 난바·도톤보리 쪽에서만 잤거든요 위치는 진짜 편한데 밤에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설침ㅠㅠ
친구가 텐노지 쪽이 가격도 좀 싸고 조용한 편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막상 검색해보면 후기가 많이 없어서 감이 잘 안 와요
동선상으로 도톤보리 가려면 좀 돌아가는 느낌이라 망설여지구요
혹시 텐노지나 신이마미야 쪽에서 자보신 분 어떠셨어요
새벽에 분위기 괜찮은지 그게 제일 궁금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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