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가을쯤 오사카 또 가려고 일정 짜는 중인데 이번엔 숙소 위치를 좀 바꿔보고 싶어서요
3번 다 난바·도톤보리 쪽에서만 잤거든요 위치는 진짜 편한데 밤에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설침ㅠㅠ
친구가 텐노지 쪽이 가격도 좀 싸고 조용한 편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막상 검색해보면 후기가 많이 없어서 감이 잘 안 와요
동선상으로 도톤보리 가려면 좀 돌아가는 느낌이라 망설여지구요
혹시 텐노지나 신이마미야 쪽에서 자보신 분 어떠셨어요
새벽에 분위기 괜찮은지 그게 제일 궁금함ㅋㅋ
次の秋ごろにまた大阪に行こうと思って予定を立てているんですけど、今回は宿の場所をちょっと変えてみたくてです
3回とも難波・道頓堀のほうでしか泊まってないんですよね 立地はほんと便利なんですけど、夜うるさすぎてあんまり眠れなくて😭
友達が天王寺のほうは値段もちょっと安くて、わりと静かなほうだって言ってましたよ
でもいざ検索してみると口コミがあんまりなくて、いまいちピンとこないです
動線的に道頓堀行こうとするとちょっと遠回りする感じで迷ってるんですよね
天王寺とか新今宮あたりに泊まったことある方、どうでしたか?
深夜の雰囲気が大丈夫かどうか、それが一番気になるww
텐노지 자봤는데 새벽 조용함ㅋㅋ 미도스지선 한 번에 난바까지라 동선도 괜찮
오 미도스지선 한 번이면 굿이네요ㅋㅋ
신이마미야는 좀 분위기 그래서 텐노지 추천ㅋㅋ
오 그래요?ㅋㅋ 텐노지로 좀 봐야겠다
신이마미야는 새벽에 좀 어수선하단 얘기 들어봄ㅠ
그쵸 좀 걱정되긴 함ㅠ
신이마미야 엄청 위험합니다 ㅠㅠ 그나마 역 바로 옆 호텔들은 괜찮은데, 역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위험해요..노숙자분들도 많고 어르신분들이 바닥에 많이 누워계십니다. 숙소는 가면 미리 짐도 못 맡기는 경우가 많아요..
헐 그렇구나ㅠㅠ 친구가 싸다길래 솔깃했는데 무서워서 패스해야겠어요
꽤 어수선하긴 한데 가격 덕에 중국인들이 많고 아침 관광객 이동 시간에 같이 가시구 너무 늦게 안 오시면 될 거 같애여 노숙자분들 누워있는것도 다들 모여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