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낙곱새 땡겨서 시켰는데
덜맵게 해달라 하는 걸 깜빡함
한 입 먹고 바로 물 세 컵 원샷했다
근데 또 손은 계속 가네 이게 문제임
오늘 저녁에 낙곱새 땡겨서 시켰는데
덜맵게 해달라 하는 걸 깜빡함
한 입 먹고 바로 물 세 컵 원샷했다
근데 또 손은 계속 가네 이게 문제임
今日の夜ナッコプセ食べたくなって頼んだんだけど
辛さ控えめでお願いするの忘れた
一口食べてすぐ水3杯一気飲みした
でもまた手が止まらないんだよな そこが問題だ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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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일상부터 고민까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물보다 우유가 매운맛 가라앉는 게 더 빨라요〜
매운데도 손이 안 멈추는 거 알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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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그릇은 보온성이 좋아서 뜨끈뜨끈하게 먹을 수 있는 건 좋은데, 뜨거운 걸 잘 못 먹는 저한테는 너무 뜨거워서 항상 다른 용기에 옮겨 담아 식힌 다음 먹어요😂😂😂
오늘 회사에서 신규 기능 배포하고 모니터링까지 보다가 9시 다 돼서 나옴 신분당선 타고 집 오는데 진짜 멍하니 창밖만 봤음 뭐 시켜먹기도 귀찮고 그냥 봉지라면이나 끓일까 했는데 물 올려놓고 소파에 잠깐 앉았다가 깸ㅋㅋ 다행히 가스불은 안 켜고 물만 받아뒀어서 망정이지 요즘 저녁마다 이러는 게 좀 일상이 돼서 큰일 주말에 마트 가서 즉석국 같은 거 잔뜩 사놔야 할 듯 다들 평일 저녁 뭐 먹나 진짜 궁금함 매번 시켜먹기엔 좀 그렇고 해먹기엔 손이 안 가고
도서관 자리 잡으려고 아침 일찍 나왔는데 결국 점심 또 편의점 삼각김밥.. 뭔가 입시생 되니까 진짜 끼니가 사라짐ㅋㅋ 친구들은 mt 갔다고 사진 올리고 있고 나는 종합과목 문제집 붙잡고 있고 뭔가 좀 묘함 근데 또 이러다 합격하면 다 추억이겠지 싶어서 그냥 꾸역꾸역 풂 점심 먹고 30분만 산책하다 와야겠다 ㅠ
낮에 애 몰래 서랍에 넣어둔 초코과자가 사라졌어요 남편이 다 먹고 봉지만 접어둠ㅋㅋ 내일은 아예 냉동실에 넣어둬야지
오늘 회사에서 회의 두 개 연달아 끝나고 머리 멍해서 그냥 집 가는 길에 마트 들름 뭐 사려고 들어간 것도 아닌데 그냥 발길이 그쪽으로 감ㅋㅋ 근데 채소 코너에서 양배추 한 통 들었다가 도로 내려놓음 가격이 좀 세길래 잠깐 멈칫함 요즘 채소값 자꾸 오르는 거 같은 느낌인데 나만 그런가 결국 두부랑 계란이랑 대파만 사고 나옴 장바구니 가벼우니까 발걸음도 가볍긴 함 집 와서 두부 부쳐먹는 게 제일 마음 편한 듯 근데 이렇게 매일 비슷한 거 먹다 보니까 가끔 좀 질리긴 해 다들 평일 저녁에 뭐 사다 먹나
오늘 저녁 먹다가 4살이 갑자기 엄마는 늙으면 어떻게 돼 이러길래 밥 먹다 사레들림ㅋㅋ 어디서 늙음을 배워온건지 어린이집에서 누가 할머니 얘기라도 한 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표정이 너무 진지해서 당황함 순간 음.. 엄마는 늙으면 더 멋있어진대 이러고 얼버무렸는데 조금 있다가 본인 양말 신느라 까먹은 듯 이런 거 농담으로 넘겨도 되는건지 좀 더 진지하게 답해줘야 하나 고민되네요 다른 엄마들은 이런 질문 어떻게 받아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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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그래서 잔들도 각 맥주의 잔을 구매하는 거 같네요
처음 뵙겠습니다~ 한국에서도 이런 종류의 앵무새가 인기 있나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10대 일본인👧🏻 나츠예요!! 한국인 여러분, 남녀 상관없이 친해지고 싶어요!! 그래서 인스타 맞팔하지 않을래요,??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시작했어요!! 10대 일본인이에요👧🏻!! 취미는 농구랑 귀여운 것 모으기예요!! 친해지면 선물 교환하고 싶어요ㅠㅠ 한국인 친구를 남녀 상관없이 사귀고 싶어요💕 꼭 말 걸어주세요!!
댓글 3개
물보다 우유가 매운맛 가라앉는 게 더 빨라요〜
매운데도 손이 안 멈추는 거 알지 ㅎ
알고 있어도 멈출 수가 없죠ㅋ